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6℃
  • 맑음강릉 5.0℃
  • 흐림서울 2.6℃
  • 구름많음대전 2.6℃
  • 맑음대구 7.4℃
  • 맑음울산 7.5℃
  • 흐림광주 3.8℃
  • 맑음부산 9.3℃
  • 흐림고창 2.6℃
  • 흐림제주 7.6℃
  • 맑음강화 2.3℃
  • 흐림보은 2.6℃
  • 구름많음금산 3.1℃
  • 흐림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광역시 남구, 적극행정 최우수 ‘고향사랑, 폭우 피해 복구’

하반기 우수공무원 6명 선정, 주민체감 성과 창출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22일 “주민들의 불편 사항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의적인 생각으로 행정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직자 6명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방면의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거나 재정 절감에 기여하는 사업 등을 추진한 주인공들이다.

 

먼저 최우수상 영예는 주민자치과 고수진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고 주무관은 지난 7월에 기록적인 폭우로 관내 도로와 하수도 등 공공시설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자 신속히 고향사랑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뒤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으로 피해 복구비 2억 6,600만원을 긴급재원으로 확보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민생경제과 박경민 주무관과 복지정책과 이시정 주무관은 우수상 수상의 주인공이다.

 

박 주무관은 지역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관내 82곳의 동네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 지정하는데 앞장서고,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등록율을 끌어 올린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주무관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곳과 협력해 관내 17개동을 순회하며 취약계층 주민에게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하는 ‘희망복지 다잇소’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려상을 받은 공무원 3명의 성과도 눈에 띈다.

 

회계과 이현준 주무관은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을 가져온 뒤 국비와 시비로 남구종합청사에 가스열펌프(GHP) 저감장치 84대를 설치해 2억 3,000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절감했다.

 

또 복지정책과 변정태 주무관은 손재주가 뛰어난 관내 주민 34명을 우리동네 맥가이버로 양성해 취약계층 가정의 수전 교체와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등 생활불편 해소에 일조했다.

 

이밖에 복지지원과 이태기 팀장은 생계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복지 재원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면서 관내 수많은 위기 가정이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남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남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