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월)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4.8℃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적 남지현, 대군 문상민과 달밤의 조우 성사! 담장도, 지붕도 막을 수 없는 심쿵 로맨스의 탄생!

 

(포탈뉴스통신) 남지현과 문상민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진다.

 

오는 2026년 1월 3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사극 불패 배우 남지현과 차세대 문짝 남친 문상민이 각각 달아나는 도적 홍은조 역과 그를 쫓는 대군 이열 역을 맡아 아름다운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달빛 무르익은 밤,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극 중 홍은조는 배곯는 백성들의 허기를 채워주기 위해 길동이라는 이름의 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척을 숨기고자 검은 옷을 입고 활을 든 채 지붕 위에 올라온 그녀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도월대군 이열을 맞닥뜨리고 놀란 얼굴을 하고 있다.

 

반면 길동을 쫓고 있는 도월대군 이열은 그토록 찾아다니던 길동을 향해 묘한 표정을 지어 의문을 남긴다. 혹여라도 홍은조가 달아날까 봐 조심스럽게 뻗은 손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히고 있다.

 

과연 이열은 길동이라는 가면 뒤에 정체를 숨긴 의녀 홍은조를 붙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 사이 ‘너랑 가보려고 그 끝이 어디든’이라는 문구는 홍은조와 이열의 관계성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멀어지는 게 아닌 서로에게 다가가려는 듯 다음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계기로 만나 어떤 끝을 향해 가게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렇듯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티저 포스터로 달아나려는 도적 홍은조와 그 뒤를 쫓는 대군 이열의 설렘 가득한 추격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

 

빼곡한 담장도, 높은 지붕도 막을 수 없는 홍은조와 이열의 풋풋하면서도 애틋한 연정이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 예정이다.

 

남지현과 문상민의 아찔한 첫 만남이 펼쳐질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오는 2026년 1월 3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첫 공개 김동연, “안중근 의사 30년 인생이 남긴 독립·평화 정신, 경기도가 적극 계승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중근 의사는 30년 정도의 짧은 인생을 사셨다. 그분의 인생 이야기는 이렇게 100여 년이 훌쩍 넘어서도 감동이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며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다 같은 마음으로 기리고, 계승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중근 의사가 3월 26일에 돌아가셨는데 이게 3월에 쓴 글씨니까 추측하기로는 돌아가시기 직전에 쓰신 글이 아닐까. (이종찬 광복회장이 말한 것처럼) 동양지사라는 표현을 쓴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묵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안중근 의사의 혼과 기백, 정신이 담긴 것을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며 “아직 ‘독립’이라고 쓴 글씨는 아직 완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빠른 시간 내에 어떤 형태로든지 실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