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화)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7.6℃
  • 흐림서울 3.4℃
  • 흐림대전 0.6℃
  • 흐림대구 1.2℃
  • 흐림울산 4.7℃
  • 구름많음광주 6.2℃
  • 흐림부산 9.4℃
  • 흐림고창 9.1℃
  • 흐림제주 14.6℃
  • 흐림강화 1.3℃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장성군, 12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공연 가득!

9일 ‘소통왕 말자 할매 더 재즈 쇼’ 시작… 총 3편 장성문화예술회관 무대 장식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한 해의 마지막 달,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풍성한 공연 3편을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먼저 오는 9일 7시에는 ‘소통왕 말자 할매 더 재즈 쇼’가 열린다.

 

코미디언 김영희·정범균이 관객들과 즉석으로 소통하며 생생한 웃음을 전한다.

 

12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고 장성군 누리집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주말인 13일 소공연장에선 가족 뮤지컬 ‘산타 & 루돌프’가 기다린다.

 

크리스마스 전날, 산타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주인공 ‘하인드’가 할아버지 몰래 루돌프와 선물을 주러 떠나면서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펼쳐진다.

 

11시, 오후 2시, 4시 3회 공연이며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다.

 

현장 예매는 같은 날 저녁 6시부터다.

 

20일에는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를 만날 수 있다.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어린이 뮤지컬로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화려한 연출이 돋보인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와 감동을 만끽할 수 있다.

 

11시, 오후 2시, 4시 3회 공연하고 예매 시간은 11일 오전 9시부터다. 저녁 6시부터는 현장 예매도 받는다.

 

‘소통왕 말자 할매 더 재즈 쇼’와 ‘백설공주’는 장애예술인이 참여하는 공연이어서 더욱 뜻깊다. ‘산타 & 루돌프’는 올해의 마지막 ‘상상더하기’ 공연이다. ‘상상더하기’는 장성군이 아이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기획 공연 ‘브랜드’다.

 

관람료는 어린이·학생 2000원, 성인 4000원이다.

 

문의는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하면 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아이들과 손잡고 공연을 관람하면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대한노인회 초청 오찬 행사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2일 오전 대한노인회 임원과 지회장 등 어르신 18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오늘 행사는 ‘어르신이 걸어온 길, 우리가 이어갈 길’을 주제로, 광복 이후 한국전쟁과 산업화·민주화의 격변기를 지나며 대한민국의 토대를 일궈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한노인회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이 최빈국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선진국가로, 권위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 중심에서 헌신해 온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오늘의 경제적·정치적·문화적 성취는 모두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2025년 대한민국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며 “이제 어르신 정책은 특정 세대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삶을 준비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비롯해 기초연금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등 정부의 노인

사회

더보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폭력추방 릴레이 캠페인 '인권을 잇다' 추진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실시한 폭력 예방 캠페인 ‘인권을 잇다’가 연천을 넘어 의정부, 동두천, 이천, 안성 등 인근 지역 유관기관으로 확산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일 기관의 노력을 넘어, 경기권역 지방공공기관들의 뜻을 모아 인권 경영의 가치를 공유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의 움직임이 의정부, 동두천, 이천, 안성 등지로 이어지며 ‘인권 경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공단은 대외적인 릴레이 캠페인과 병행하여, 자체적으로 실질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폭력 추방 포스터 사내 인증 ▲전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등 공단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했다. 이러한 공단 주도의 노력은 임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잠재된 갈등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연천에서 쏘아 올린 인권 존중의 공이 의정부, 동두천, 이천까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