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9.8℃
  • 구름많음강릉 10.9℃
  • 흐림서울 11.6℃
  • 흐림대전 13.3℃
  • 맑음대구 14.2℃
  • 구름많음울산 10.7℃
  • 흐림광주 13.2℃
  • 흐림부산 11.2℃
  • 흐림고창 13.2℃
  • 구름많음제주 15.4℃
  • 흐림강화 7.6℃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충남도, ‘도민 건강 지킴이’ 보건진료소 역량 강화

도, 보건진료소장 및 운영협의회장 대상 실무중심 역량강화 연수 개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의료안전망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진료소의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일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도내 보건진료소장 및 운영협의회장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보건진료소장 및 운영협의회장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질환별 약물이해 교육 △암관리·퇴원환자 연계 교육 △운영협의회 발전토론 △건강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흠 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보건진료소장을 격려하고,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더 촘촘한 지역 의료체계를 구축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공자로는 △김현미(서산 강당) △하정아(논산 등리) △김선경( 당진 궁리) △윤신혜(부여 신리) △정미영(예산 몽곡) 보건진료소장과 정완재(보령 학성) △이완구(아산 덕지) △김현만(금산 남일)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장을 선정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사례는 하정아 논산 등리 보건진료소장이 ‘안전 건강박사 과정’, 정미영 예산 몽곡 보건진료소장이 ‘건강명함 보급사업’을 주제로 발표했다.

 

강의는 김유진·주효림 단국대병원 교수가 각각 ‘퇴원환자 연계 및 암관리사업’, ‘심뇌혈관질환 관련 약물교육’에 대해 진행했으며, 발전토론에서는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도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보건진료소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운영협의회와의 연계·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며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236개 보건진료소가 있으며, 주민 진료 외에도 건강증진을 위한 생명사랑 행복마을 등 자살 예방, 무더위·한랭 질환 관리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