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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2005년 행정사무감사 5일차

관내 건설업체 실태점검 실시해 페이퍼컴퍼니 근절 노력 당부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행정사감사특별위원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를 맞아 건설안전국(건설도시과, 재난안전과, 도로교통과, 하천기반과, 건축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들은 건설안전국 감사에서 페이퍼컴퍼니에 대한 전수조사와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방안에 대해 질의가 이어졌다.

 

이주갑 의원은 적극행정에 대해 질문하고, 법적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발행했을 때 무조건 안된다가 아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는 것도 행정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김규성 의원은 민원인이 직적 체감할 수 있는 업무대응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천해 달라 당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완주군 관급공사 발주시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업체와 소통을 통해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달라 주문했다.

 

또한, 완주군 건설업 대상으로 상시근문 인력확보 여부 등을 전수조사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최광호 의원은 현재 건설 입찰 시 금액제한을 상한을 올려야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사항에 대해 법적인 검토를 당부하고, 지역건설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도 철저히 해달라 요청했다.

 

김재천 의원은 인허가부서의 민원응대가 불친절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부분에 대해 점검하고, 민원인 응대에 최대한 성실히 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읍면별 가로등, 포장 등에 단가가 서로 다른 부분은 많은 문제가 있다며, 이에 대한 점검도 당부했다.

 

유이수 의원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시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며, 투명성이 강조 되는 사업임 만큼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순덕 의원은 최근 기후이상으로 발생되는 무더위와 관련해 폭염대응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무더위 쉼터 외에 학교 강당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경애 의원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 공사 등과 관련해 일명 한바집이라 불리는 식당 설치를 자제하고, 지역 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완주군의회 인터넷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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