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목)

  • 흐림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28.0℃
  • 서울 25.7℃
  • 구름많음대전 26.1℃
  • 맑음대구 27.8℃
  • 맑음울산 27.5℃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27.1℃
  • 구름많음고창 27.2℃
  • 맑음제주 27.7℃
  • 흐림강화 25.5℃
  • 흐림보은 24.4℃
  • 맑음금산 25.7℃
  • 맑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6.5℃
  • 맑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포탈뉴스통신)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황리에 마쳤다.[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CJ CGV|배급: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CJ CGV가 공동 주관하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난 2025년 11월 8일부터 CGV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K-애니메이션 대표작 7편이 상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니메이션’은 한국 애니메이션(K-Animation)의 우수 작품을 국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전이다.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GV(관객과의 만남)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11월 15일에는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의 GV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팬과 제작진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GV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이 참여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김예림 성우는 “귀여움은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딱 맞는 작품”이라며 “겉모습과 다른 반전 성격을 가진 치치를 연기하는 즐거움이 컸다”라고 밝혔고, 강시현 성우는 실제 반려견과 닮은 캐릭터 ‘모랑을 맡아 “작품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현 성우는 “카식이는 팀 안에서 독특한 감정을 지닌 캐릭터로, 서로를 한심해하면서도 함께하는 관계가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으며, 장미 성우는 “가장 귀여운 동물들이 인간 몰살을 꿈꾼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웃기고 신선했다”라고 작품의 색다른 재미를 강조했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는 성우진의 연기 비하인드와 유머러스한 토크를 이끌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성숙 국무총리, 아동돌봄시설 방문 및 간담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2일 오후 3시 반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서울시 마포구 소재)’을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돌봄 공백 우려가 커지는 시기에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등 시설을 둘러본 뒤 지역아동센터장과 생활지도사 등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이들에 대한 돌봄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운영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돌봄 경험이 많은 생활지도사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복지부에 당부했다. 한 총리는 “생업이나 질병 등으로 아이들을 야간에 홀로 둘 수밖에 없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공감한다”며, “아이들이 방치되지 않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책임지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야간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전국 343개 마을돌봄시설에서 밤 10시 또는 자정까지 연장돌봄을 제공하고 있다”며, “긴급하게 돌봄이

사회

더보기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드론'으로 집중호우 대비 벌채 사업지 점검... "안전관리 강화" (포탈뉴스통신)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관내 벌채 사업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전후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사업지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벌채 사업지로, 토사 유출 방지시설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 사면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접근이 어렵거나 위험한 지역에는 ‘산림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넓은 지역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조사하는 동시에 현장 조사원의 안전까지 함께 확보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동안 벌채 사업지 현장점검을 지속하고,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등 사업지 안전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에는 벌채 사업지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사업지 안전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산림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