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5.9℃
  • 구름많음강릉 5.2℃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9.4℃
  • 맑음고창 3.4℃
  • 맑음제주 8.0℃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차강윤, 인생 첫 실패 이겨내려는 김수겸 역으로 에너지 더하는 중! “나는 그냥 나답게, 토종 한국인답게 그러고 살란다”

 

(포탈뉴스통신) 차강윤이 인생 시행착오를 겪는 김수겸 역으로 그 시절 무언가 다른 존재가 되고 싶었던 치기 어렸던 우리네 모습을 투영시켜 시청자들에게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을 선사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에서 차강윤은 C-레벨 꿈나무 김수겸 역을 맡아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와는 또 다른 청년 세대의 고민을 드러내며 공감을 부르는 중이다.

 

김수겸은 대기업 부장 아버지와 가정주부 어머니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온 대한민국의 평범한 대학생이다.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착실하게 살아왔고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재수 끝에 명문대에 합격했지만 아직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어떤 것이 되고 싶은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

 

평범한 사람보다는 뭔가 다른 존재가 되고 싶다는 치기와 무모함으로 똘똘 뭉친 김수겸은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의 최고 파괴 책임자, 일명 C.D.O 스카웃 제의를 받아들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질투는 나의 힘’ 대표인 이정환(김수겸 분)이 직원들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해외로 도망쳤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김수겸은 처음 겪어보는 인생의 쓴맛에 크게 좌절하고 말았다.

 

3000만 원이라는 큰돈을 아무렇지 않게 갚아버리는 팀원들과 달리 이를 한번에 상환할 수 없었던 김수겸은 기죽지 않고 꿋꿋히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 나섰다.

 

특히 이자를 낼 돈을 마련하고자 사무실 물품을 중고로 판매하는 동안 김수겸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판매글부터 가격 흥정까지 척척 해내며 이전까지와는 다른 스마트함을 뽐내기도 했다.

 

중고거래로 무려 380만 원을 번 김수겸은 방향을 틀어 물건을 판매하는 장사를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사업 준비 자금이 필요한 가운데 시행착오 끝에 적성을 찾아낸 김수겸이 두 번째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응원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아버지가 정해준 길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망망대해를 헤쳐나가고 있는 김수겸의 성장기는 배우 차강윤의 리얼한 연기로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김수겸이 아버지 김낙수와 가치관 차이로 갈등하는 장면에서는 붉어진 눈시울과 떨리는 목소리로 반항이 낯선 아들의 심정을 드러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질투는 나의 힘’에 입사한 후 오르락내리락하는 김수겸의 심경 변화를 눈빛 연기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감정에 설득력을 더했다.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철없어 보일지언정 나름대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과도기를 연상하게 했다.

 

이에 “나는 그냥 나답게, 토종 한국인답게 그러고 살란다”라며 자신의 살 길을 찾아 나선 김수겸의 스타트업 도전기를 만들어갈 차강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제대로 된 진짜 일을 하기 위한 차강윤의 고군분투기는 오는 15일(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7회에서 계속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