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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 “오랜만에 봐도 진짜 눈물 난다” 1만 관객 돌파!

 

(포탈뉴스통신) 윤두준, 김슬기의 설렘 가득 케미스트리로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가 1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간다.[감독: 김지현ㅣ출연: 윤두준, 김슬기ㅣ제작: MBCㅣ배급: 롯데컬처웍스㈜롯시플ㅣ장르: 로맨스]

 

수학 포기자인 고3 소녀 '단비'가 수능 당일 가뭄의 조선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수학에 목마른 왕 '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판타지 로맨스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가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며 10년 후에도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지난 10월 9일, ‘퐁당퐁당 러브’의 주인공이기도 한 세종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한글날을 맞아 방영 10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시작한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오랜 시간 드라마를 잊지 않고 추억해 온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개봉 당일 윤두준, 김슬기, 김지현 감독까지 ‘퐁당퐁당 러브’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한 무대인사와 스페셜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뜨거운 현장 열기를 보여주며 팬들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를 극장에서 관람한 관객들은 "웹 드라마계의 전설, 진짜 잘 만들었다! 배우들도 연기 넘 잘함"(@He****), "진짜 너무 감동적이고 설레고 소녀 됨… 마음이 너무 따뜻해짐"(@sf****),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연기 다 너무 잘해ㅠㅠ"(@HI****),

 

"진짜 이게 사랑이지!!! 김슬기 배우님이랑 윤두준 배우님 케미가 미침"(@ch****), "단막극임에도 탄탄하게 잘 만든 드라마 그 자체. 10년 후에 봐도 잘 만들었음"(@ss****),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이야기 안에 담긴 메시지까지도 지금 시대와 조금이라도 동떨어진 느낌이 전혀 안 들어서 신기했다"(@Pe****),

 

"퐁퐁럽 처음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다. 영화관에서 봐서 더 잘 본 듯"(@ab****), "퐁퐁럽 열 번도 더 넘게 봤는데 영화관에서 보니 눈물 쬐끔 났다"(@jm****), "관에 있는 사람들 다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 영화관에서 다 같이 웃 긴 부분에 웃고 슬픈 부분에 우는 분위기 소중해"(@__****), "오랜만에 봐도 진짜 눈물 난다"(@sy****) 등 ‘퐁당퐁당 러브’를 다시 만난 관객들부터 10주년 특별 상영을 통해 처음 접한 관객들까지 모두의 호평이 SNS를 가득 채우며 극장가 ‘퐁퐁럽’ 홀릭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2주로 기획됐던 기존 특별 상영 기간에 더해 10월 23일(목)부터 10월 29일(수)까지 1주 간의 추가 상영을 확정하며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10월 29일까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출처 : R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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