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토)

  • 흐림동두천 7.8℃
  • 흐림강릉 10.6℃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6.5℃
  • 박무대구 1.6℃
  • 박무울산 7.8℃
  • 광주 9.7℃
  • 맑음부산 13.4℃
  • 구름많음고창 11.8℃
  • 구름많음제주 15.2℃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3.4℃
  • 흐림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마지막 썸머' 이재욱X최성은, 티격태격 케미 담은 종합 예고 영상 공개!

 

(포탈뉴스통신) 이재욱과 최성은의 티격태격 케미가 담긴 ‘마지막 썸머’ 종합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1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21일) 공개된 종합 예고 영상은 상복을 입은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경은 무슨 사연인지 원망 섞인 눈빛으로 도하에게 “우리 두 번 다시 보지 말자”라고 말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암시한다. 이후 시간이 흘러 다시는 마주치지 않을 것 같던 두 사람이 재회하면서 이들의 서사에 흥미를 유발한다.

 

하경은 도하가 ‘파탄면’으로 돌아온 이유와 굳이 왜 자신과 함께 살려고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도하는 적대감을 드러내는 하경에게 무덤덤하게 반응한다.

 

쉽게 회복되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의 관계가 이목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들이 땅콩집을 두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내용 증명을 보낸 하경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변호사 서수혁(김건우 분)을 선임한 도하의 팽팽한 신경전이 재미를 더하는데. 과연 도하와 하경이 왜 그렇게 땅콩집에 집착하는지, 이 치열한 소송의 결말은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도하가 앞으로 잘 부탁한다며 하경에게 동거 계약서를 건네는 장면이 이어지고 두 사람의 본격적인 땅콩집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벽에 난 구멍 틈새로 도하를 엿보는 하경, 그걸 알고 있다는 듯이 “잠이 안 와?”라고 묻는 도하. 도하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하경의 행동을 마냥 귀엽게 바라보고 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여기에 마을 사람들과 윷놀이하며 즐겁게 노는 두 사람의 모습, 해맑은 미소를 짓는 하경을 바라보는 도하의 따스한 눈빛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면들이 계속된다.

 

마지막으로 하경을 향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는 건 지난 2년이면 충분해”라는 도하의 의미심장한 멘트는 두 사람의 사이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을 예고해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설렘과 따뜻함을 느끼게 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 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 군대로서 본연의 임무 제대로 수행해 달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의 군대로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정말 강력한 국가로 존속할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다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국가공동체가 존속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체 자체를 보존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잠시 우리 사회에 혼란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군이 대체로 제자리를 잘 지켜주고, 또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 의무를 제대로 이행해 줘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격려했다. 그러면서 "혼란스러운 점이 꽤 있긴 하지만 이런 과정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토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 대통령은 보훈부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가 과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구성원들 또는 후손들, 가족들에 대해 상응하는 보상을 하고 있냐는 점을 되새겨보면 실제로 그렇지 못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두를 위해 공동체 자체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