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11.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7.5℃
  • 광주 -7.0℃
  • 맑음부산 -6.1℃
  • 구름많음고창 -7.5℃
  • 제주 1.3℃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9.8℃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김종민·에일리가 결혼하는 날짜라 축가 겹치겠다" 이천수 말에 "그건 후원회장님 몫이다" 압박!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4월의 새신랑' 심현섭이 '결추위' 후원회장 이천수와 다시 만나 구체적인 결혼식 계획을 의논한다.

 

17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월 결혼이 예정된 새신랑 심현섭이 '결혼 추진 위원회' 후원회장 이천수와 다시 만난다.

 

오랜만에 심현섭과 재회한 이천수는 "아직 식장이나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건 없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건넸다.

 

이에 제작진이 "이미 (결혼) 날짜가 나왔다"는 대답을 전하자 이천수는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심현섭은 "몰랐어? 후원회장이? 진짜 뭘 알고 있는 거야..."라고 타박하며 "김종민, 에일리가 결혼하는 날짜입니다"고 결혼 날짜를 공개했다.

 

이에 이천수는 "아...그럼 축가나 이런 게 다 겹치겠다. 신경 쓰인다"면서 머리를 긁적였고, 심현섭은 "그건 후원회장님 몫이다"며 이천수를 압박(?)했다.

 

이천수가 "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섭외가) 되긴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가운데, 심현섭은 능숙한 모창으로 '감성 발라더' 성시경을 축가 희망 리스트에 추가했다.

 

이에 이천수는 "어릴 때 시경이 형과 엄청 친했다. 다 제 주변에 있다"며 호언장담했다. 그리고 때마침 울산에서 공연이 잡힌 '가요계 전설' 이문세까지 심현섭의 성대모사로 소환됐다.

 

함께 자리한 '결추위' 핵심 멤버 소속사 대표까지 "축가를 거절할 확률은 별로 없다고 본다"고 자신해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에 김지민이 "허풍 많은 세 사람이 모였다"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 에일리, 그리고 심현섭까지 같은 날 결혼하는 가운데, 심현섭의 초호화 축가 섭외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3월 17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나간 7개월보다 앞으로의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다"며 "국민 모두의 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