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생활상식

금융위원회, '서민금융 잇다' 6개월간 115만 명 혜택

(포탈뉴스통신) 서민금융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 6개월간 115만 명이 혜택을 보셨습니다.

 

서민금융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 민간·정책서민금융상품 조회·선택부터 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서민금융 잇다 출시 6개월!

2024년 6월 30일 ~ 12월 31일

 

기존 서민금융진흥원 앱 대비 4.5% 증가

약 315만 명이 로그인 하여, 약 115만 명이 혜택을 보셨습니다.

상품 알선, 복합지원 이용, 휴면예금 지급 등

 

△ 정책서민금융 상품 알선·제공 1,082,503건

- 기존 서민금융진흥원 앱 대비 16% 증가

 

△ 금융상품 실제 대출 57,892건

- 기존 서민금융진흥원 앱 대비 77% 증가

 

△ 대부업 신용대출 대비 평균금리 5.8%р 인하

- 총 141억 원 이자비용 절감 (1인당 24만 4천 원)

 

△ 휴면예금 지급 43,014건

- 출시 전과 비교해서 59.3% 증가

 

△ 채무조정·복지·고용 등 비대면 복합지원 안내 19,771건

- 대면 복합지원 건수의 40% 수준

· 고용 안내 7,927건

· 채무조정 안내 9,477건

· 복지 안내 2,367건

 

설문조사 실시 결과, 98.4%의 높은 만족도를 달성했습니다.

- 금융생활에 도움이 됐습니다. (100%)

-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습니다. (98.8%)

- 공공기관이라 추천 상품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97.3%)

*서민금융 잇다 이용자 중 금융상품 알선을 통해 대출을 지급받은 이용자 대상 (2024년 11월)

 

불법사금융에 노출될 수 있는 서민·취약계층을 잇다로 안내하여 서민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서민금융 잇다로 금융상품을 이용하지 못했다면?

· 자금 마련불가 29.2%

· 대부업 이용 25.0%

· 사채 이용 5.4%

 

구글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세요!

앱 사용이 어렵다면? 서민금융 잇다 홈페이지에서 '잇다 시작하기' 클릭

 

[이용 절차]

앱/웹 로그인 → 잇다 실행 → 약관 동의 → 심사정보 수집 → 서비스 신청·이용

서민금융 잇다는 심사 결과에 따라 이용자에게 맞는 맞춤 서비스를 우선 추천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서민금융 잇다의 편리성과 혜택을 더욱 개선하겠습니다.

· 금융상품 연계 확대

· 서비스 알림 시스템 구축 등


[뉴스출처 : 금융위원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