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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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통일부, 2025 통일부 업무계획 ④

국내 통일인프라 및 통일교육 강화

 

(포탈뉴스통신) 1. 통일 관련 인프라 지역균형 발전 및 다각화

· 경기권(의정부)·충청권(홍성) '통일+ 센터' 2개소 추가 신설(전국 총 5개소 운영)

· 통일·북한전문 복합문화공간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 (고양시) 공사 추진

· 접경지역 외 지역에 '통일미래 체험연수 시설' 추가 설치 검토

 

2. 평화경제특구 조성 본격 추진을 위한 추진기반 체계화

· 평화경제특구 기본구상 확정 및 기본계획 수립

· 특구 관련 협의체 및 전담기구 구성·운영 등 지원 체계 구축

 

3. 광복 80년 연계 통일 공감대 사업 확대 및 북한이해 제고

· 광복 80년 기념 '국민참여형 통일 공감대 형성 사업' 추진

· 민·관 협업을 통한 통일미래비전 인식 제고 및 담론 확산

· 미래세대 맞춤형 북한이해·통일인식 외연 확대 프로그램 운영

 

4. 통일연구 플랫폼 활성화 및 통일법제 연구·정비

· 체계적 통일연구 플랫폼 구축으로 통일연구 기반 강화

· 민·관 협업 하, 통일법제 중장기 과제 연구 등 법·제도 정비 노력 경주

 

5. 첨단 현장형 통일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통일인식 제고

· 미래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AI 기반 통일교육' 도입

· 통일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VR·AR) 통일교육 콘텐츠' 확충

· 탐방과 교육을 결합한 '통일·안보 현장견학' 프로그램 확대 운영

 

6. 미래 통일준비 인력 양성 및 통일교육 생태계 활성화

· 공직자, 청년세대, 탈북민 등 사회 각계각층 통일준비 인력 확충

· 학교, 지역거점과 연계한 통일교육 생태계 활성화


[뉴스출처 : 통일부]


포토이슈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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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전략적 대화 채널 복원도 (포탈뉴스통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 성과를 도출했다. 양 정상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연내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 투자 협상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는 데 노력키로 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밤 현지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동북아에서 정상외교를 통한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토대를 확고히 했다"며 "취임 7개월 만에 미·중·일 정상과의 상호 방문 외교를 완료하며 한중 간 전면적 관계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권 회복을 위해 협력했던 공동의 역사적 경험과 1992년 수교 이후 축적된 호혜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역내 평화와 발전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정치·외교 분야에서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양국의 중요한 외교 자산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매년 정상 간 만남을 이어가자는 데 공감했다. 외교·안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략 대화 채널을 복원하고, 국방 당국 간 소통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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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우수영에서 명량대첩 관련 역사자원 가치 조명 학술대회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오는 9일 해남 우수영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에서‘해남 명량대첩 관련 역사자원 가치 조명’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는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관련 유적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 향후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전라우수영의 설치와 방어 체제의 변화(신윤호,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위원) ▲임진왜란 시기 전라우수사와 해남 지역민의 활약(이수경, 지역유산연구원장) ▲13척으로 일군 신화, 명량대첩의 의미와 위상(제장명, 전 순천향대이순신연구소장) ▲명량대첩 유적 국가유산 가치 검토(성대철, (재)전남문화유산연구원)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을 좌장으로 김만호 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송은일 전남대학교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실장, 김경옥 목포대학교 교수, 안용섭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져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가 명량대첩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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