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11.2℃
  • 흐림서울 7.5℃
  • 흐림대전 3.7℃
  • 연무대구 2.4℃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11.0℃
  • 흐림고창 4.3℃
  • 맑음제주 10.6℃
  • 흐림강화 4.3℃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2023년 주한외국기업백서, 한국지사장 평균 연봉 실태조사 결과 연봉은 2억이상 (58%), 임원급 1억5천~ 2억사이(23%)

외국기업 한국법인 대표이사 임금인상은 31% 동결

 

(포탈뉴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는 2023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발표하면서 올해 5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주한외국계기업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120개 기업이 응답을 했다.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인원수 100이상 기업이 43%, 매출 2000억 이상 17%, 본사의 위치는 서울 54%, 경기 28%순, 업종은 도소매 16%, 일반제조업 13% 자동차부품제조업 10%, IT 및 소프트웨어 산업 9%, 제약 및 의료기기업, 반도체 각7%등의 관련 산업이 참가했다.

 

본사가 위치한 모기업 응답은 유럽연합이 53% , 아시아지역이 25% , 북미지역이 18%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진출한 형태는 국내에 법인으로 진출한 독립자산의 형태가 48% , 지점22%, 합작법인, 대표사무소등으로 나타났다.

 

각 연차별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평균 연봉 금액은 하기와 같다.

 

 

 

2023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연봉은 2억이상 (58%), 1억5천~ 2억사이(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급(전무,상무,이사)의 평균 연봉은 1억5천~ 2억사이(31%),1억~1억5천 사이(33%) 9천오백~1억사이가 (10%) 인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1년차부터 3년차의 평균연봉은 3천만원 에서 4천5백만원(79%) 사이인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도 평균임금 인상율은 4~5%의 인상율이 42%로 가장 높았고 , 5~6% (16%), 3~4% (13%) , 2~3% (9%)순이었고, 10%이상 인상은 3%로 나타났다.

 

2023년도 연차(직급)별 임금 인상율

 

연차별 평균인상율은 4~5% 대가 가장 많았으며, 10년 미만 사원의 경우에는 6~9%, 10년이상의 사원의 경우에는 1~3%, 임원, 대표이사는 1%미만, 동결은 각 17%, 31%대로 조사 됐다.

 

직무별 평균 임금으로는 인사(HR}담당 임원급 (CHRO) 1억~1.5억 (45%) , 재무.회계 (Finance) 담당 임원급 (CFO) 1억~1.5억 (46%) , 마케팅.PR 담당: 임원급(CMO) 1억5천~2억 (44%) , 영업(Sales) 임원급 1억~1.5억 (44%) , 연구및 개발직군(R&D): 임원급 1억5천~2억 (40%)등으로 조사 됐다.

 

2024년도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영향도에 “영향없다”가 (66%) , “영향있다”가 (34%) 응답을 했다.

 

최저임금에 따른 회사의 대응방안에 대하여 43%가 별도 대응 필요없음 , 28%가 필요한 일부 등급만 인상 ,21%가 전체적으로 기본급 인상, 8%가 임금총액내에서 구성항목의 변경등으로 대응 하겠다고 응답했다.

 

자세한 조사 결과 발표자료는 10월 중순경 "2023 주한외국기업백서 " 책자 및 영상자료로 발간 될 예정이다. 금번년도 조사한 급여및 상여 조사결과와 올해 8월말 기준 1,600여개 주한외국계기업의 정보가 업데이트된 자료와 국영문 노동법 변경자료 등의 노동이슈,인사노무 이슈 현황등을 수록한 책자를 통해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 배포 할 예정이고 국문본과 영문본으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KOFA HR 서베이팀 리더 공현정 부장 (한국아즈빌 인사팀장) 은 밝혔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는 1999년도에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의 연합체로서 산업통상자원부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와 고용노동부 소관(사)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자협회 [KOFA HR]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자격으로 600사가 가입 되어있고 매년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의 급여 및 상여와 복리후생 시스템을 조사하고 매달 외국계기업들의 인사관리 시스템 (HR System) 을 서베이하여 참여기업 담당자들에게 무료로 공유하고있는 Global HR 학술.연구 및 HR 시장조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있다.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는 올해로 5번째 조사를 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주한외국기업뉴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설 연휴 첫 날 전통시장·소방서·복지시설 등 찾아 민생 챙겨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수원 조원시장과 수원남부소방서, 군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잇따라 찾아 명절을 앞둔 민생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 11시 수원시 조원동에 위치한 조원시장을 찾았다. 조원시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황도 살펴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의 조원시장 방문에는 김승원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점포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필요한 제수 용품을 구입하는 등 직접 장을 보며 “요즘 장사는 어떠신지”, “빵맛이 유명하다고 들었다. 대목 좀 보셨으면 좋겠다”, “조원시장 김치가 맛있다고 하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장사 잘 되세요” 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어 조원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점심 식사 후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동안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들은 도민들이 제일 신뢰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