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구름많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10.2℃
  • 연무서울 4.1℃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8.8℃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9℃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4.2℃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8.7℃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2030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ICAE, 10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해

-송석준국회의원, 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 유럽투자기금 Senior Head of Unit Nitan Pathak 대회공동의장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대표, TSN John Gleasure 회장 대회공동부의장, CANAL+ 최병욱 Senior Vice President 해외조직위원장 위촉
-ESG 기술투자, 미디어 및 컨텐츠교류, 유럽 및 대한민국 기관공동펀드 구성논의, 해외글로벌거래소 상장관련 및 투자활성화 논의 예정
-각 분야 글로벌 리더들, UN SDGs 17개 분야 169개 목표 실천방안에 관심 집중..

 

(포탈뉴스) (사)SNS기자연합회는 올해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인터내셔널리더어워드 시상식'이 10월 31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2030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가 매년 UN SDGs 실천을 기본으로 두고 뜻을 함께하는 단체들과 함께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사)SNS기자연합회(김용두 회장), 송석준 국회의원실,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심재환 대표)가 공동 주최 주관한다. 또한, 양기대 국회의원실에서 UN SDGs 실천 뜻에 동참하여 협력하고 있다.

 

 

 

2030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는 글로벌 리더들의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UN SDG 실천방안 발표 및 강연과 차세대 리더인 청소년들의 UN SDGs 실천방안에 대한 발표(영어스피치) 등으로 진행된다. 우리 세대가 마주한 심각한 환경 문제에 대하여 전세계 글로벌 리더들이 그들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각 분야 리더와 전문가들의 사회적 가치 실천, 정신회복과 윤리경영 등에 대하여 ‘함께(Together)’ 해내야 할 지속가능발전목표 SDG 실천계획을 촉구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기업과 기관에서 활동하는 인사들도 참석을 확정해 특히 눈길을 끈다. TSN 회장 John Gleasure, 유럽투자기금 Nitan Pathak, CANAL+의 Senior Vice President ByungWook Choi가 한국에 방문하여 참석하기로 했다.

 

John Gleasure 회장은 캐나다 최대 스포츠 방송채널 중 하나이자 전세계 방송회원이 1억명이상인 TSN을 지휘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스포츠 방송을 제공하는 DAZN에서 Executive Vice Chairman로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Nitan Pathak은 유럽투자기금(European Investment Fund, EIF)의 Senior Head of Unit로서 유럽 내 중소기업(SMEs)에 대한 자금지원 총괄책임자이다. 장관급의전을 받고 있는 Nitan Pathak는 작년 한국방문시 윤석열 대통령 및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정부프로그램에 초대됐던 인물로 윤대통령이 유럽방문을 했을 때 유럽투자기금 관련 한국과의 교류에 관련하여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CANAL+사의 Senior Vice President로서 프랑스 기반의 대형 유료 TV방송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Accelko사의 Managing Director로서 활동하고 있는 ByungWook Choi도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 그는 유네스코에서도 활동했으며, 국내 대기업과 정부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개인이름으로 계약을 할 만큼 글로벌 대표적 인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대회공동의장인 김용두 SNS기자연합회장은 이 행사에서 글로벌 리더의 사회적 가치경영 실천에 대한 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김회장은 불공정하고 불의한 사회 문제에 대한 공익적인 관심을 높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활동에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이 행사는 대한민국과 전세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글로벌 전문가들 앞에서 UN SDGs 실천방안에 대한 발표 경험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전세계적으로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청소년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그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전을 제시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이날 선발되어 무대에 서게 되는 청소년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각자의 인생과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인터내셔널리더어워드 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러운 글로벌 인물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ESG공정실천대상, 탑클래스 대표인물 및 기업대상 등을 탁월한 업적을 달성한 기업 및 인물들에게 상을 수여한다.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은 "지속적으로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을 개최하면서 사회공헌과 ESG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과 기업들을 널리 알리고, 상생성장이 가능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10월 행사에 혁신적인 방법으로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세계 리더들이 어떤 인사이트를 제공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지구촌의 밝은 미래를 위해 UN SDGs 실천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 공유하고 적극 실천하여, 세상을 ‘함께’ 변화시켜 나가면 좋겠다. 오는 10월 31일 오후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2030 Together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ICAE2030 홈페이지’ 또는’ SNS기자연합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이미지 클릭시 ICAE2030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SNS기자연합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포탈뉴스통신)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부의 저항으로 재정이양을 담은 조항들이 모두 삭제됐고 선언적 지원규정만 남았다”며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법안으로는 행정통합의 본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과 대전충남의 백년대계를 위한 행정통합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졸속 처리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지사는 “가장 먼저 행정통합을 주장하고 특별법안을 제안한 도지사로서 그동안 여당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왔다”며 “그

사회

더보기
오산시 대원2동,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개최…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소통 강화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오산시 주요 아동 정책과 대원2동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과 담당자, 관내 어린이집 5개소 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원2동 주요 현안과 함께 오산시의 주요 아동 정책을 공유하고, 보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대원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2동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집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가정을 선제적으로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