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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평구노인복지관, 경로당‘자연 담은 건강 孝 밥상’드림

 

(포탈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는 부평구 관내 경로당에 텃밭을 보유한 6개소 회원 210명을 대상으로 작물을 키우며 수확하는 원예 치유 프로그램인 ‘자연을 담은 건강 孝 밥상’ 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연을 담은 건강 孝 밥상’은 경로당 텃밭에 씨앗, 모종 등을 심고 경작하여 도시 농부의 역할을 통해 운동능력을 키우고 녹색환경을 조성하여 인지능력 강화와 정서적인 효과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들이 자율적이고 자발적인 텃밭 경작활동을 통하여 우울감 해소와 원만한 대인관계가 형성되는 효과도 얻고 땀 흘려 일하며 얻은 수확물을 회원과 함께 나누고 이웃 경로당에 따뜻한 정으로 전달도 한다.


여가지원팀 양수종 사회복지사는 “텃밭경작 활동으로 청정먹거리를 얻을 수 있는 기쁨을 억고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무료한 일상이 희망에 찬 시간으로 변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경로당 환경개선, 안마서비스, 작은 孝 영화관, 근력 저축운동, 통신서비스와 스마트폰 활용 및 피해에방 교육 등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경로당 운영에 활성화를 기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평구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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