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금)

  • 구름조금동두천 13.5℃
  • 맑음강릉 16.2℃
  • 구름많음서울 13.6℃
  • 맑음대전 11.6℃
  • 맑음대구 11.7℃
  • 구름조금울산 13.8℃
  • 구름많음광주 14.5℃
  • 구름조금부산 15.6℃
  • 구름많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4.5℃
  • 흐림강화 13.9℃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6.9℃
  • 구름조금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0.4℃
  • 구름많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정치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도내 국회의원과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입법 논의

전북 발전을 위한 소통·협업의 장, 정례화 예정

 

(포탈뉴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7.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과 기업유치전략 등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도 국회의원들은 전북도 최대 현안인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과 대기업 유치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김관영 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전북 “독자권역”을 추진하고, 이를 계기로 전북발전을 이루자고 뜻을 모았다.


김관영 지사는 의원님들께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입법에 대한 마음을 모아, 세심하게 챙겨주시길 바란다”면서 “1단계로 올해 말까지 특별법 제정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자”라고 밝혔다.


(특별법 통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하며,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빠른 시일내에 특별법을 발의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도내 의원들은 “전북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다”면서, “최대한 빨리 특별법(안)을 발의하겠다. 여야를 넘어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하였다.


특별법 제정 이후, 전북에 실익이 되는 특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강원, 제주와 함께 대응 할 수 있는 방안의 검토를 당부하는 등,

깊이있는 제안도 이어졌다.


또한 전북의 대기업유치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앞서 전북도는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유치를 위해 우선 국정과제, 도 정책방향 등을 검토하여 전략산업 중심의 기업유치 대상 분야를 선정한 바 있다.


향후 선정된 분야를 대상으로 기 추진한 용역, 도 전략산업 연계성 등을 분석하여 대기업뿐만 아니라 산업별 가치사슬 보완을 위한 주요 중견기업 중심의 유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도내 국회의원들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였다.


한편, 어제 투자협약을 체결한 ㈜두산은 민선8기 첫 대기업 유치사례로 대기업이 전무한 김제에 최초로 대기업이 투자한 사례이다.

㈜두산은 ’24년까지 693억원을 투자하여 김제에 2만5천평 규모의 기판 소재 공장을 신설하고 11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1~2년 후 신사업을 결정해 관련 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김제가 ㈜두산의 생산거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김관영 도지사는 “앞으로도 도내 정치권과의 협치를 위해 정기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도정 전반에 걸친 여러 현안들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 소통과 화합의 폭을 넓히고 도민을 위해 한발 더 뛰는 진정한 ‘전북 원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기도-도의회 간 소통·협치기구 ‘여·야·정 협의체’ 출범  (포탈뉴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 ‘여·야·정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출범했다. 지난 7월 김동연 지사가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여·야·정 협의체 구성 의지를 밝힌 후 4개월여 만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대타협을 이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본격적인 ‘김동연표’ 정책협치, 민생협치의 출발을 알렸다. 염종현 의장은 “오늘의 자리를 가장 기뻐하실 분들은 바로 1,390만 경기도민분들이라고 생각한다. 동수의 의석을 주시며 대립과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의 길로 가라는 준엄한 뜻을 저희가 비로소 받들게 됐기 때문”이라며 “서로 간의 처지와 지향점은 다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끈질기게 협의해왔기에 가능했다. 김동연식 협치 모델의 출발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힘들게 이 자리까지 왔는데 서로 소통하고 협의하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충남도청 소재 내포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메타피아 Ⅰ, Ⅱ'분양  (포탈뉴스) 최근 소형 오피스텔 규모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라이브 오피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식산업센터 시장에도 1인 창조기업 등을 중심으로 라이브 오피스 바람이 불고 있다. 이는 매년 2~3만개 씩 증가하는 1인 창조기업의 증가로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아산탕정지구에서 분양한 지식산업센터 ‘더 콜럼버스 아산탕정’의 라이브 오피스는 계약 시작 3일만에 완판됐다. 같은 해 7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라이브 오피스도 분양 당시 호평을 받으며, 4주만에 전 호실 계약 마감됐다. 이러한 가운데 내포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내에 라이브 오피스를 갖춘 '메타피아 Ⅰ' 공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내포신도시 메타피아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홍성역이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응봉로, 충남대로, 도청대로를 통해 증곡전문농공단지, 응봉산업단지, 삽교전문농공단지 등 인접 산단으로의 이동이 편하다. 뿐만 아니라 서해안고속도로와 통하는 해미IC, 당진~영덕고속도로의 예산수덕사IC도 인접해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편하다.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23년 예정), 서부내륙고속도로(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