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6 (토)

  • 맑음동두천 17.4℃
  • 구름많음강릉 18.3℃
  • 구름조금서울 19.0℃
  • 구름많음대전 18.6℃
  • 맑음대구 18.2℃
  • 구름조금울산 17.4℃
  • 맑음광주 19.1℃
  • 맑음부산 18.2℃
  • 맑음고창 18.5℃
  • 구름많음제주 19.8℃
  • 맑음강화 14.8℃
  • 구름많음보은 16.7℃
  • 구름조금금산 18.2℃
  • 맑음강진군 19.0℃
  • 맑음경주시 17.1℃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IT/과학

경상남도, 세계 최초 철골제작 스마트 자동로봇 대중소 협업 구축!

대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한 성과, 본격 대량생산 및 해외수출 계획

URL복사

 

(포탈뉴스) 경상남도는 박종원 도 경제부지사가 청우중공업주식회사의 철골자동 로봇생산 시스템 ‘Smart Steel Shop’ 1단계 시제품 출하식에 참석해 자동화 로봇 시운전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26일 사천시 사남면에 위치한 청우중공업 사천공장 본사에서 열린 출하식에는 박 부지사 외에도 사천·남해·하동 지역구 하영제 국회의원, 송도근 사천시장 및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대표이사, 현대로보틱스 강철호 대표이사, 청우중공업(주) 허철옥 CEO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청우중공업(주)의 ‘Smart Steel Shop’은 2021년 5월부터 삼성엔지니어링이 자금을 투자하고 현대로보틱스의 로봇기술을 접목한 세계 최초의 철골제작 자동로봇 생산체계 시스템이다.


이날 출하식에서는 회사 내에 300여억 원을 들여 철골자동화 설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삼성엔지니어링과 현대로보틱스가 협업을 통해 시범적으로 도입한 자동화 로봇 6대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출하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자동화 로봇 26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총 30대의 자동화 로봇을 활용하여 철골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고 이를 말레이시아로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2013년 설립된 청우중공업(주)은 강구조물과 산업플랜트 제작·판매를 수행하고 CGS합성보 통상실시권을 보유한 기업으로, 자체 생산한 강구조물을 CGS 공법을 이용하여 공기 단축과 공사비 절감, 안전성 확보로 우리나라의 건축 공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매출액이 매년 35%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 지난해 280억 원에 이어 올해는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로봇자동화 시스템 도입이 완료되는 내년에는 1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출하식에 참석한 박종원 경제부지사는 “청우중공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대규모 신규투자로 경남도, 사천시, 중앙정부로부터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받았다”라면서, “지역의 중소기업이 국내 굴지의 삼성엔지니어링, 현대로보틱스와 협력하여 대규모 투자와 고용을 창출하는 대중소 상생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서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도내 전역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안동우 제주시장, 제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포탈뉴스) 안동우 제주시장은 5일‘2021년 제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농업인을 격려하고 우수농업인에 대해 표창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후환경 변화에 앞서가는 제주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제주시 5개 농업인단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제주시 4-H본부(회장 김창주)에서 주관으로 개최됐다. 미래지향적 제주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농업인 스스로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기 한편 그동안 코로나로 만남이 제한되었던 회원들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위드코로나로 전환됨에 따라 방역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2부 행사로 나눠 진행했다. - 식전 행사는 각 단체별 농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선진 영농기술, 우수농장에 대한 영상물 상영했다. - 이어 본 행사는 제주농업과 지역사회발전 유공자에 대한 우수농업인 표창과 기후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친화형 농업 실천 형성을 위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안동우 시장은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는 귀한 시간, 농업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진지한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제핫이슈

더보기
피부 시간 되돌리는 ‘엠줄 레이저’, 피부뿐 아니라 유전자까지 젊어지는 치료  (포탈뉴스) 코로나와 함께한 2년의 시간동안 마스크 위로 보이는 헤어스타일과 이마 그리고 눈매만 보며 살았다. 마스크만 하면 굳이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기고 예뻐보인다. 그러나 마스크를 벗으면 칙칙한 얼굴색이 잡티가 주름이 처진 볼살이 눈에 들어오면서 자신의 나이나 상대의 나이를 알게된다. 그야말로 가면을 벗는 시간이다. 젋은 피부,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기도 하고 집에서 사용할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좀 더 빠르면서도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한다면 피부과의 레이저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다만 레이저의 경우도 종류가 다양하고, 그에 따른 특성에도 차이가 있는 만큼 자신의 피부에 걸맞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이 중에서 잡티제거, 미백, 리프팅, 주름완화 등 눈으로 보이는 피부개선 효과와 함께 치료받은 부위의 피부세포의 유전자가 젋어지는 ‘엠 줄(mJoule) 레이저’에 주목해볼 수가 있다. 유전자까지 젊어지는 엠줄 레이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피부 색소 병변이 있거나 탄력이 떨어진 경우,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수 있고, 얼굴 뿐만 아니라 손등, 팔,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