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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 14일 첫 공개

알고 보면 더 맛있을 관전 포인트 셋!

 

 

 

(포탈뉴스)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연출 한경훈,'백종원의 사계')가 오는 14일 첫 공개를 앞두고 알고 보면 더 맛있을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만들 다양한 제철 식재료와 음식!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천고마비’를 빗대어 ‘천고인비(天高人肥)’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 모두를 살찌우게 만들 다양한 가을의 제철 식재료와 음식들이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는 가을 바다가 선물하는 극한의 고소함 전어부터 살이 통통하게 오른 꽃게, 힘이 넘치는 대하 여기에 산과 들에서 나는 한우 특수부위와 송이, 능이까지 맛은 물론 영양도 꽉 잡을 제철 식재료와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처럼 지금 이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식재료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진귀한 음식들은 장기화된 코로나에 지쳐 원기회복이 필요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벌써부터 침샘을 자극한다.

 

▶ ‘먹잘알(먹는 법을 잘 아는)’ 백종원의 스페셜 레시피와 먹팁!

 

음식의 맛을 배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먹잘알(먹는 법을 잘 아는)’ 백종원이 알려주는 꿀팁 또한 재미를 배가시킬 관전 포인트.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요리 전문가답게 음식 관련 다양한 정보와 맛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물론, 공개되기만 하면 화제를 부르는 백종원표 새로운 요리의 탄생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온 일등공신이다.

 

특히 백종원이 선보이는 스페셜 레시피는 ‘요린이(요리+어린이의 합성어로 요리 초보를 일컫는 말)’들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조리법으로 많은 이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이와 더불어 백종원이 들려주는 제철 식재료에 담긴 인문학적인 이야기까지 오직 ‘백종원의 사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정보들이 특별함을 더한다.

 

▶ 업그레이드된 맛의 향연! 봄, 여름에 이은 가을까지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

 

마지막으로 봄과 여름에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돌아올 가을 시즌에 대한 관심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매 시즌 전국 팔도를 여행하며 각 지역에서 나고 자라는 제철 식재료와 향토 음식을 선사한 ‘백종원의 사계’는 음식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가을 제철의 맛을 탐구하러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백종원의 사계’가 어떻게 가을의 맛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고, 새로운 미식 여행의 진가를 보여줄지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요리 전문가 백종원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철 식재료와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로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4일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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