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9.1℃
  • 흐림서울 3.5℃
  • 흐림대전 6.5℃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4.2℃
  • 흐림광주 8.6℃
  • 맑음부산 15.8℃
  • 흐림고창 7.8℃
  • 흐림제주 12.1℃
  • 흐림강화 3.6℃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9.5℃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사회

경상남도, 따오기 응원단 ‘따옥따옥 호호단(좋을 好, 보호할 護)’ 활동 시작

집근처 친환경 경작지 찾아보기, 따오기 관찰 인증샷 남기기 등 활동

URL복사

 

(포탈뉴스) 야생 방사 따오기의 성공적 안착을 지원하고 따오기를 매개로 경남의 습지 및 환경에 대한 도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따오기 응원단(따옥따옥 호호단) 70명이 20일 우포늪 생태관(창녕군)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발대식은 따오기 호호단 단원증 수여를 시작으로 따오기 강의와 따오기 복원센터 관람 등으로 진행되었다.


따오기는 2008년 중국으로부터 1쌍을 도입하여 400여 마리까지 증식되었고, 이 중 40마리가 지난해 5월 22일에 자연으로 방사되었다. 이후 올해 5월 28일에 추가로 40마리가 방사되어 적응 중에 있다.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전점석)은 지난 9월 따오기와 환경보전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따오기 응원단을 공개모집하였다.


공개모집을 통해 창원, 진주, 부산 등 각지의 시민들과 창녕군 따오기 학교(창녕군 유어초등학교) 및 따오기마을(창녕군 잠어실 마을) 주민 등 70명을 따오기 응원단으로 선정하였다.


응원단은 앞으로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따오기 먹이터 확보를 위한 집근처 친환경 경작지 찾아보기, 따오기 관찰 인증샷 남기기, 따오기 및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 등 따오기 홍보 환경 보호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람사르재단은 따오기 응원단 외에도 시민환경과학활성화 사업 등 도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을 수행하며 경남도민들의 습지 및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노력 중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함양목재문화체험장 본격 운영  (포탈뉴스)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함양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의 목재를 이용한 체험 및 힐링 공간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경상남도인재개발원 목공연수 교육생 30여명이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을 찾아 목공체험을 실시하는 등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의 생산에서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제공과 직접체험을 통한 목재의 혜택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이번 인재개발원 교육생들은 다양한 목재 가공 체험을 즐겼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해 12월말까지 블루투스 스피커와 빵 도마를 만드는 DIY 목공교육을 함양군 공무원과 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실시하고 문제점을 개선한 후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일반군민, 관내 유치원, 초·중·고학생, 기업체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할 계획이다. 위탁운영자인 다송헌 이우형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장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마스크착용, 손소독 생활화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운영의 묘를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52억원을

신상품/신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