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맑음동두천 -3.4℃
  • 구름많음강릉 3.1℃
  • 흐림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2.3℃
  • 구름많음대구 -1.6℃
  • 구름많음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3.3℃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3.0℃
  • 구름많음강화 -2.4℃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4.0℃
  • 흐림강진군 -0.3℃
  • 구름많음경주시 1.8℃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 동구,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포탈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30일,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 전체 동의 주민자치회 출발을 알리는 동구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9개 동의 위원 위촉대상자 250여 명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분산 실시했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화수2동, 금창동 주민자치회를 시범적으로 운영 한 결과를 토대로 올해 상반기 시범사업 운영 평가, 예산 등을 확보하고 ‘인천광역시 동구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다. 또한 지난 6월 주민자치회 위원 필수교육을 실시하고 7월 9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및 추첨 절차를 거쳐 총 296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이 선정되어 동구 전체 11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됐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운영되던 주민자치위원회보다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동 단위의 주민대표기구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직접 마을단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마을의 중요사업을 결정하고 마을의 문제 해결에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구는 새로 전환되는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8월 중 9개 동 주민자치회에 인천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여 운영세칙 마련, 분과구성, 임원선출 등 주민자치회 구성을 완료하고, 하반기 각 동 주민자치회별 마을자치계획을 수립하여 올해 12월 주민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번 주민자치회로 전환은 주민들이 지역의 주인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진일보하는 중요한 전환의 기회이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들이 주민의 대표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대표기구로서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누구나 최소한의 먹거리 제공…'그냥드림' 5월 확대"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이 현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서 열린 제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는 5월부터 확대되는 '그냥드림' 사업과 관련 "누구나 언제든지 최소한의 먹거리는 제공해 드린다, 그런 뜻"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배가 고파서 계란 한 판 훔쳤다가 구속된 사람들 이야기에서 이 정책을 구상하게 됐다"며 "한 끼 뗄 거리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르고, 수사하고 구속하고 관리하는 엄청난 비용을 왜 들여야 하느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무나 2만 원 정도 범위 내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물을 그냥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처음에는 벤츠 타고 와서 받아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실제 시행 결과 그런 경우는 거의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국에 150군데가 넘는 곳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직접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시면 최소한 굶지 않도록 이 정책을 많이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오는 5월에 본 사업을 확대한다"며

사회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포탈뉴스통신)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이다. 소득이나 재산을 증명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