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7.4℃
  • 흐림서울 2.2℃
  • 흐림대전 4.0℃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8.4℃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7.2℃
  • 구름많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RX Tradex, 로지스틱스 박람회 공동 주최

물류의 미래를 연결하고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 촉진

 


태국 국제무역진흥부(Department of International Trade Promotion, DITP)와 RX Tradex가 태국 로지스틱스 박람회 2024(TILOG – LOGISTIX 2024)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 물류 IT, 포장, 창고 관리 및 자재 취급 등 물류 비즈니스의 전체 공급망을 연결하여 밝은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이 행사는 25개국 415개 브랜드의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 태국 및 아세안 내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9000명 이상의 기업가 및 운영자를 연결할 예정이다.

태국은 2023년 국제 물류 성과 지수에서 34위, 아세안에서 3위를 차지했다. 육상 운송, 화물 운송, 제품 관리, 창고 보관 및 수상 운송을 포함한 35394개의 물류 사업체가 포진한 이 부문은 태국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중국, 한국, 일본, 터키, 홍콩의 외국인 투자는 2024년 5월에 58억 바트에 달했다.

국제무역진흥부와 RX Tradex는 '물류의 미래 연결(Connecting the Logistics Future)'이라는 주제로 TILOG – LOGISTIX 2024를 공동 주최하여 태국의 물류 혁신, 디지털화 및 지속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태국, 중국, 일본, 미국 등 25개국 415개 브랜드를 대표하는 140개 이상의 기업이 물류 서비스, IT, 포장, 창고 관리 및 자재 취급 분야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무역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업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태국 물류 산업 전시회, 혁신 쇼케이스, 물류 동향 및 기후 변화에 중점을 둔 '무역 물류 심포지엄' 및 '세계 운송 및 물류 포럼'과 같은 세미나가 있다.

TILOG – LOGISTIX 2024는 물류 생태계의 모든 측면을 대화형 플랫폼으로 모으는 태국 유일의 행사로서,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와 물류 서비스 사용자는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물류의 미래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될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경험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 행사는 2024년 8월 15일부터 17일(오전 10:00~오후 6:00)까지 BITEC Hall 98에서 개최되며 업계 방문객은 모두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사전 등록하려면 웹페이지(www.tilog-logistix.com)를 방문하거나 전화(+66 2686 7222), 이메일(contactcenter@rxtradex.com) 또는 라인(Line) 공식 계정(@tilog-logistix)을 통해 문의한다.

이 행사는 업계 방문객만 참석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 반바지 또는 샌들 착용은 금지하며, 15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전시장 입장이 제한된다.

[뉴스출처:PRNEWSWIRE]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이재명 대통령 "양국 관계 새 도약"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23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양국 정상은 이번에 채택한 행동계획을 정치, 경제, 실질 협력, 민간 교류 등 포괄적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이끌어 갈 로드맵으로 삼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오늘은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낸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양 정상 간 논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은 지구 반대편에 있다는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상호보완적인 경제 구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왔다"면서 "양국 간 교역액은 최근 5년간 매년 100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고, 우주·바이오·제약·문화산업 같은 미래 유망분야로 양국 협력이 점차 확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오늘 채택된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은 정치, 경제, 실질협력, 민간교류 등 포괄적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이끌어 갈 로드맵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은 남미 공동시장의

사회

더보기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설 맞아 경로당서 세배…세대공감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설 명절을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리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예절인 세배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며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는 세대공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경로당에서 준비한 과일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담소를 이어갔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찾아와 예쁜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해주니 명절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청소년들 역시 어르신들의 덕담을 들으며 전통문화의 의미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세계적으로 K-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