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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전 서구, 340억대 ‘코로나19 긴급 추경’편성

(포탈뉴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경기회복과 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총 340억 규모의 긴급 추경안을 편성하여 지난 27일 구의회에 제출했다.



금번 추경의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 감염증 긴급대책비 등 8억 원 ▲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등 14억 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102억 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78억 원 ▲격리자 생활지원비 6억 원 ▲일자리지원 17억 원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긴급 편성된 추경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하고, 매출액 감소 등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편성했다”라며 “의결되는 즉시 신속한 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서구의회(의장 김창관) 심의․의결을 거쳐 4월 1일 확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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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인재 이제는 월드클래스 기업에서 일한다 (포탈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회장 오석송)는 5월 26일 하나마이크론(충남 아산 소재)에서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고졸 인재와 우수기업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하였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월드클래스 기업은 고졸 인재 채용수요를 발굴하여 제공하고, 교육부와 산업부는 월드클래스 기업을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일괄 인정하고,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포상·홍보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월드클래스 기업에 필요한 인재상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면,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체제를 마련한다. 아울러 월드클래스 기업과 학교는 기업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체험 및 견학기회 제공, 전문가 인력풀 활용, 기업 내 실습시설이나 학교 내 각종 시설 등의 상호 이용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장소인 하나마이크론은 2012년에 월드클래스300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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