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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평구노인복지관, 孝心으로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은빛 보안관’

 

(포탈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으로 은빛 보안관 210명을 부평구 관내 40개 초등학교에 파견하여 어린이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계도와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정이 강화되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음에도 스쿨존 내 어린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은빛보안관의 역할이 중요시 되는 실정이다.


은빛 보안관 활동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녹색어머니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와 학부모의 고민 해결은 물론 안전한 등굣길의 지킴이 역할을 든든하게 수행해줘 지역주민으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참여자 전◯◯(77세)는, “어린이들이 등굣길에 밝게 인사하며 등교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은빛 보안관으로 활동하는 것이 뿌듯하고 보람이 되어 하루하루가 힘들지 않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권승아 사회복지사는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매일 아침 교통 계도활동을 열심히 수행하는 은빛보안관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은빛 보안관의 孝心을 담은 활동으로, 부평구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참여자를 칭찬하는 글이 게시되는 등 학생들의 등굣길과 시민의 출근길 안전을 책임지는 성공적인 일자리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출처 : 부평구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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