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3.0℃
  • 구름많음대전 13.3℃
  • 구름많음대구 16.4℃
  • 맑음울산 17.1℃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7.3℃
  • 구름많음고창 12.6℃
  • 맑음제주 15.1℃
  • 구름많음강화 10.8℃
  • 맑음보은 13.1℃
  • 맑음금산 14.9℃
  • 맑음강진군 15.5℃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사회

부평구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 孝行실천 간담회

 

(포탈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선배시민 5개 봉사단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공동체 의식 및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 안전사고 예방(낙상) ▲ 5월 활동 실적 안내 ▲ 봉사단 별 활동 필요물품 배부 및 관리 ▲ 월별 모임 안내 및 활동 일정표 작성 ▲ 건의사항 및 의견 수렴 ▲ 식사 제공 순으로 진행됐다.


청춘희망 봉사단 정희자 단장은 “간담회를 통해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발표하고 해결해 나가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되어 만족스럽다며 더 열심히 봉사단을 이끌어 가야겠다는 각오가 든다.”고 전했다.


정한주 사회복지사는 “봉사단의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유도하고 그간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전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는데 단원들이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정례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선배시민봉사단 운영을 활성화하여 자신의 능력과 경륜을 사회에 재투자하여 사회와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심혈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