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월군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의 구심점이 될 영월군농업단체연합회 창립총회 및 발대식이 2월 11일 농업인회관 3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월군농업단체연합회는 지역 농업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참석한 임원 및 대의원들은 영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과 단합을 바탕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연합회는 앞으로 ▲농업인 권익 보호 ▲농정 정책 제안 및 단체 간 협력 강화 ▲지역 농업 현안 공동 대응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 민장기 회장은 “이번 연합회 출범은 영월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농업단체연합회는 이번 창립을 계기로 농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 지역 농정 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2월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재발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및 하도급 대금 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방계약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지방행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이자 『아주 쉬운 계약실무』의 저자인 김종욱 강사가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교육은 ▲지방계약 제도의 이해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방지 대책 ▲하도급 관리 실무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공공사업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대가가 정당하게 지급되는 것은 행정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신뢰”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담당 공무원들이 계약 절차를 더욱 철저히 숙지해 건설기계 대여업자와 하도급자가 대금 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에서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귀성객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는 12일 옥천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민주평통옥천군협의회 자문위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명절선물 나눔(참치 및 올리브유 세트, 5만원 상당)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질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명절선물을 전달받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용규 협의회장은 “명절마다 더욱 커지는 외로움을 잠시나마 덜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새마을회(회장 김현숙)도 14일 옥천역에서 귀성객 맞이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군회장단 및 읍·면 새마을지도자 30여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산림조합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11일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루어진 것으로, 옥천군산림조합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 46백만원의 장학금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하게 됐다. 권영건 산림조합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산림조합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장학회는 기탁된 장학금을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 대청소를 추진했다. 이번 대청소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공공장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을 집중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별 특성에 맞는 자체 청소 계획을 수립해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민간단체와 기업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행사인 설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은 12일 오전 10시 옥천군청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과 기업체, 기관·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대청소와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는 ▲집결 및 캠페인 전개 ▲청소 요령 설명 ▲청소 구역 분담 및 청소용품 배부 ▲대청소 실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쓰레기봉투, 마대, 장갑, 집게 등이 제공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옥천의 깨끗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읍·면 경로당 20개소에서 2월부터 '기억력 쑥쑥 두뇌운동'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자극 활동, 신체활동,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노인 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가 시행되며 프로그램 이용 후 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및 관련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옥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월 27일에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리교실은 △로컬푸드의 이해와 가치 교육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 △로컬푸드를 매개로 한 주민 간 소통 활성화 및 먹거리 복지 향상 △옥천로컬푸드직매장과 연계한 지역 먹거리 소비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 지속 가능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떡갈비 만들기를 주제로, 실생활에 유용한 가정식 메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3층 가공교육장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은 로컬푸드 소비 확대는 물론 주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23일까지 옥천로컬푸드직매장 현장 방문(옥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하일호)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설맞이 위문품 꾸러미를 제작·배분하며 정서적 안정과 생활 지원을 함께 도모했다.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위문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으며,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53가구를 대상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에는 명절에 필요한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등이 담겨 있어 수혜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일호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는 희망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단체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태백문화예술회관은 3에서 기획공연으로 『새봄마중 콘서트 Ⅲ』를 오는 3월 6일(금)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무대를 통해 2026년 희망의 메시지와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1세대 뮤지컬 배우 최정원, JTBC ‘팬텀싱어2’ 결승 진출자로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감성을 지닌 테너 안세권, 정통 성악을 기반으로 한 팝페라 그룹 팬텀프렌즈, 국악과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장구 연주자 민영치가 출연한다. 또한 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해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가 어우러진 다채롭고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젊고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갖춘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국악·팝·발라드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공연을 통해 관객과 활발히 소통해오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오케스트라 연주곡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비롯해 뮤지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운영한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13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가동하고, 물가관리 총괄을 비롯해 관광·공중위생·농정 등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주요 성수품 20개 품목(사과, 소고기, 밤, 조기 등)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가격 동향을 점검했으며, 수급 상황과 판매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원산지 허위표시, 혼합판매(섞어팔기), 가격 담합, 계량 위반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안내를 병행했다. 아울러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 점포,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해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며 소비자의 알 권리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시민과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태백타워브릿지가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주요 이동 동선으로 활용되며 도심 이동 편의 향상과 주차 분산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눈축제 기간(1월 31일~2월 8일) 동안 태백타워브릿지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2,500명에 달했으며, 2월 8일 기준 누적 이용객 수는 6만 7,40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축제 기간 태백을 찾은 관광객들이 공영주차장과 시내 상권을 오가는 보행 통로로 타워브릿지를 적극 활용하면서 외곽 주차 후 도보 이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이에 따라 시내 중심권 차량 집중이 완화되고, 도심 주차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나타났다. 엘리베이터와 연결보도교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개방돼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교통약자 이용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태백시 관계자는 “눈축제 기간 동안 타워브릿지가 도심 이동 편의와 주차 분산 측면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횡성군과 송호대학교가 ‘대학이 살리는 지역, 지역이 키우는 대학’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오늘(13일) 체결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도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혁신 파트너로서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RISE 사업을 위한 긴밀한 민·관·학 협력 체계 구축 ▲지역 인재 양성 시스템 마련 ▲이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지역의 전략 산업과 대학의 교육 과정을 연계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횡성군의 미래 먹거리인 이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대학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지역 인재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취업과 정주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남복현 군 교육체육과장은 “RISE 사업은 지·산·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의 핵심”
(포탈뉴스통신)횡성군이 오늘(13일) 오후 2시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햇빛소득마을 성공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 구축을 본격화한다. ‘햇빛소득마을’은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마을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며 그 수익을 주민들이 직접 공유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동시에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 자생적인 경제 구조를 확립한다는 구상이다. 정부가 발표한 사업 규모는 마을당 300㎾에서 최대 1㎿ 이내로, 전국에서 총 500마을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마을의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비의 85%를 1.75% 수준의 저금리 금융 대출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1㎿ 발전 시설을 기준으로 원금 및 이자를 상환한 후 월 평균 약 1,000만 원의 판매 수익이 마을에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여주시 구양리의 성공 사례도 비중 있게 다뤄진다. 구양리는 64가구 주민 전원이 참여해 약 1㎿ 규모의 설비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확보한 수익을 마을 행복버스 운영, 경로당 무료 급식 등 복지 증진에 사용하며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민원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총괄반을 포함한 13개 반 147명(본청 102명, 읍·면 45명) 규모의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 안전 ▲비상 진료 ▲물가 안정 ▲산불 방지 ▲가축 전염병(ASF 등) 방역 ▲폐기물 처리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행정도 강화한다. 관련 법령 및 조례에 따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총 3,902가구를 대상으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연휴 중에도 노인 돌봄 및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을 중단 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명절 기간 지역사랑상품권의 특별 할인율을 15%로 적용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정선 신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범)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신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떡국 밀키트 형태의 물품 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살폈다. 이상범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홍선 신동읍장은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히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정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