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10일 경산 시민들의 화요일 오후를 책임질 ‘2026년 시민노래교실’의 문을 활짝 연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시민노래교실’은 지난 2005년 첫 강의를 시작한 이래 매주 500여 명, 연간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명실상부 경산시를 대표하는 인기 노래교실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민노래교실’은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대중가요를 함께 배우고 노래하며 활력이 넘치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것은 물론, 특별 초청 인기가수와 함께하는 특강도 계획 중이다. 강의는 접수나 등록 없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수강하면 된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마음이 즐거워야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라며, “시민들이 노래교실에서 신나게 노래 부르고 박수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포탈뉴스통신) 예천군 환경관리과는 지난 6일 영주시 환경보호과 및 안동시 환경관리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영주시·안동시 직원 35명과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 35명으로 총 70명이 참여한 이번 상호 기부는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 가운데 총 3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두 지자체에 전달하며 지역 간 응원의 뜻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평소 인근 지자체 환경 업무 담당 공직자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제도의 취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인근 지자체 환경분야 공직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이번 상호 기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영주시, 안동시와 업무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상생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6일 동학교육수련원 대강의실에서 경주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및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 학년도 학교급식 운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학년도 학교급식 정책 추진 상황 및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 및 청렴도 향상 방안과 관련해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개선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정보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급식 운영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 수칙을 다시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위생·안전관리 체계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전달회의를 통해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주교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2026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급격한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정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신설된 인구정책과는 ▲인구정책팀 ▲교육협력팀 ▲녹색미래과학관팀 ▲외국인공동체팀 4개 팀으로 구성돼 인구구조 변화 대응,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미래 과학 인재 양성,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등 인구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소멸 위기 대응 총력 2026년 2월 말 기준 김천시 인구는 133,080명으로, 2017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인구 위기를 단순한 감소 문제가 아닌 지역 존립의 문제로 인식하고, 중장기적 관점의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운영 김천시는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운영하고 있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전략사업을 적극 발굴한 결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2025년 우수 등급(40억 원), 2026년 A등급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홍복순 의원)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위군 먹거리사업단 운영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을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해 심사한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4,204억 원보다 227억 80만원이 증액된 4,431억 80만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 박수현 의원, 간사 : 박운표 의원)의 심사를 거친 뒤 오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최규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타 조례안 심사를 비롯한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당면한 현안들에 대해 심의하게 된다”며, “추경 예산안이 신속히 집행되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지난 3월 6일 해동연합의원(원장 현상헌)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협력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의 자문을 통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만성질환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자문을 통한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의료취약지 주민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협력 △만성질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한 의료접근성 향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전문의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협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청도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청도군지부(지부장 안창호)는 6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청도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개선사업에 기여한 공이 큰 관내 일반음식점 및 우수회원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금복주와 권태출 세무사가 청도군지부 소속 회원 자녀 6명에게 장학금 300만원(각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해 주요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승인, 올해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려 참석자들은 새로운 한 해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안창호 지부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실질적인 지원과 상생의 길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외식업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인 만큼, 바른 먹거리를 통해 건전한 외식문화의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며, “군에서 추진 중인 음식문화개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특화 음식개발 등 외식업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에서는 지난 6일 (사)청도군장애인연합회 외 7개단체를 대상으로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보조금 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에서 직접 진행했으며 일반현황, 장애인대상 주요서비스, 청도 주소갖기 운동, 예산편성 및 교부, 보조금사용 및 사업수행, 정산 및 검사, 사후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시간 질의응답 방식의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나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경비의 종목과 지급 단가 등 집행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방지 및 부정수급 예방에 중점을 뒀다. 권미정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사업수행의 실무적 고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6일, 김천시 감문면 건강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도군 금천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간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 감문면 건강위원은 금천면 금빛센터를 방문하여 김정수 감사로부터 금천면 건강마을조성사업(건강위원장 백승도)의 성과와 운영 노하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으며 슐런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슐런’스포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 성과 공유뿐만 아니라, 청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천년고찰 운문사와 신화랑풍류마을 등을 방문하며 청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를 만끽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승도 금천면 건강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주도형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금천면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건강마을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이 운영하는 작은영화관 ‘성주 별고을시네마’가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상영을 통해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성주군은 군민들이 대도시로 이동하지 않고도 최신 개봉영화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작은영화관 ‘별고을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천만 영화 상영을 계기로 군민들의 문화 향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성주 별고을시네마에서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최신 화제작을 관람할 수 있어 문화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다. 별고을시네마는 최신 개봉작 상영뿐 아니라 창의문화교류센터 내 다양한 시설과 연계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화 관람을 위해 찾은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기며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작
(포탈뉴스통신) 성주군보건소는 봄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성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 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식재료 및 조리식품의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 및 청결 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식재료 운송 차량의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차량 운행기록을 확인해 유통 과정의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과 함께 조리 시 중심온도 준수, 조리 후 2시간 이내 배식 완료 또는 소분·냉각 후 냉장보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교육과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신학기에는 집단급식 이용이 집중되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식중독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치유농업시설 ‘이풀 치유농장’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은 농촌진흥청이 시행하는 인증 제도로 경영, 인적자원, 프로그램, 시설·환경 4개 분야를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여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증은 전국 91개소가 선정됐으며, 경북 7개소 중에서 이풀 치유농장이 성주군 최초로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8년 설립된 이풀 치유농장은 실내체험장과 텃밭 중심의 실외체험장을 갖추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치유 프로그램 ‘의식주로 즐기는 텃밭정원 이야기’를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치유식품대전 응용치유식품 대상을 수상하고 사회적 농장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유농업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품질인증을 통해 성주군 치유농업의 전문성과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 육성을 통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이풀치유농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돌봄농장 신규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복지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장애인, 노인 등)에게 농업 활동을 통한 돌봄·교육·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성주군은 농업과 복지 시스템이 결합된 맞춤형 농촌 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이풀은 지난해 12월 성주군 최초로 사회적 농장으로 지정된 농장으로서 10년간 농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꾸준히 역량을 쌓아온 농장이다. 독일의 자연 치유 모델을 롤모델로 삼아 성주군 금수강산면에 정착한 이후, 성주군 행정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 자격을 취득하고 사회적 농장 운영을 위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이풀은 민속 채소와 ‘K-허브’를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 2023년: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실증 프로그램 운영 (경도 인지 장애 노인 대상)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지난 6일 각 부서 회계·사업 담당자 및 신규임용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회계 및 계약업무를 새로 맡은 직원과 사업 담당자가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실무 과정에 시행착오를 최소화함으로써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계약자문용역(공공계약길라잡이)’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 전문가인 ㈜공공계약연구원 김종욱 부사장을 초청해 회계실무 기본교육, 감사사례, 유권해석 등 핵심 실무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어려운 회계・계약 관련 규정을 사례를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무 전문성을 높여 보다 투명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업무 숙련도가 행정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보건소는 3월 4일부터 4월 23일까지 임신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부 건강교실 ‘엄마도 아이도 건강 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자연분만 가이드 및 신생아 돌봄 교육 ▲마음돌봄 교육 ▲임신부 요가 ▲태교 꽃꽂이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난 4일과 6일 진행된 1·2차 교육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이론 교육과 함께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강의가 진행됐으며, 키링 만들기 힐링 태교 체험도 함께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3차 프로그램인 임신부 요가교실은 오는 10일부터 관내 요가학원에서 6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임신부의 신체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출산 준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방문·전화·이메일 신청 방식 대신 인터넷 폼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신청 방식을 처음 도입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모집 시작 이후 신청자가 빠르게 몰리며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온라인 신청 방식 도입으로 임신부들이 보다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