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운영이 중단됐던 영인산자연휴양림에 대한 긴급 수해 복구를 마치고, 오는 9월 2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지난 7월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발생 후 2차 피해 방지와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아산시는 신속한 복구 공사를 추진해 왔으며, 임시진입로 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한 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전면 개장할 방침이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숲속야영장) △영인산수목원 △영인산산림박물관이며, 숙박시설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박물관은 매주 첫째 주 월요일에 정기 휴관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영인면 면 소재지 일원에서 ‘깨깔산멋 아산 만들기’ 일환으로 클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인면 김옥균 유허지와 면 소재지 일원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윤순기 사무국장은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는 것은 모두의 책임인 만큼 앞으로도 이장협의회가 앞장서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대청소에 적극 협조해주신 이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깔산멋 영인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6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관단체장 월례회의에서 아산시의회 윤원준·천철호 의원에게 수해복구와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온양6동 일대가 큰 피해를 입어 주민 생활과 안전이 위협받자, 두 의원은 피해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책 마련에 앞장섰다. 또한 재난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에도 적극 참여해 주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번 수해복구 과정에서 보여준 두 의원의 신속한 대응과 꾸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원준·천철호 의원은 “주민의 어려움이 곧 저의 과제라 생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감사장은 주민과 함께 해온 의정활동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여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6동 기관단체장 월례회의는 매월 정기적으로 열려 지역 현안 공유
(포탈뉴스통신)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무공 이순신의 문무겸비(文武兼備)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축제 이미지를 표현하거나, 이순신장군의 인성과 충절을 형성한 어머니 초계변씨와 아산의 역사적 배경을 담아낸 주제로 디자인을 공모하며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심사는 ▲창의성 ▲축제 이해도 ▲활용 가능성 ▲디자인 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총 8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350만 원 규모로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각각 수여되며, 장려상은 5편을 선정해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협의를 통해 일부 수정 과정을 거쳐 축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창의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2026년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이번 전시는 (재)아산문화재단의 ‘2025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 10명(팀) 중 9명(팀)이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에서 열린 『2025 제2회 모나밸리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해 작품으로 관람객과 공감하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조미정 작가는 '시선의 변주: 응시를 통해 감정을 읽다'를 주제로, 이집트 신화 속 호루스의 눈을 모티브로 감정의 흐름과 자아의 회복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시선’을 단순한 바라봄이 아닌 본질을 꿰뚫는 통찰의 행위로 재해석해 감정의 깊이를 섬세하게 드러냈다. ·박명숙(박내후) 작가는 故 박내후 작가의 작품 '박내후의 사계'를 중심으로 그의 예술 세계를 해설과 함께 선보였다. 작품에 담긴 삶과 계절의 순환을 해석하며, 故 박내후 작가의 열정을 바탕으로 한국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한비 작가는 '나만의 공간에서 전하는 감정'을 주제로 ‘집’이라는 공
(포탈뉴스통신) 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27일 관내 대률리 마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사업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는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봉사 또한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미용실에 가기 어려워 늘 불편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다듬어주니 마음까지 환해졌다”며 감사를 표했다. 소문영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순 공공위원장은 “오늘 봉사활동은 단순히 머리를 손질해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많은 가정에 맞춤형 복지 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 대한노인회 삽교읍분회는 지난 28일 삽교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써 달라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비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삽교읍분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신운선 분회장은 “최근 침수피해 등으로 힘든 상황에 처한 이웃들이 많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민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고 복지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체육회는 지난 8월 28일 예산군청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수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최광선 체육회장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체육인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돼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체육회는 수해 지역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음 달 개최 예정이던 제34회 군민체육대회를 전격 취소하고 대회 예산으로 배정된 6억5200만원 전액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활용해 달라고 반납한 바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8월 27일 예산군새마을회관에서 ‘2025 예산군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하계수련대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상황을 고려해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으며, 단체장과 12개 읍면 회장, 수상자 및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화려한 행사 대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중심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재구 군수는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 앞에 큰절을 올리며 “여러분이 없었다면 지금의 예산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 큰절은 진심 어린 감사의 표시”라고 전해 깊은 울림을 남겼다. 김진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이 어려울수록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나서 희망과 온정을 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며 군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 새마을회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해 복구 작업과 함께 밑반찬 나눔,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전국 새마을가족들과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배려와 나눔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냉기충전 온군민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진행됐으며, 읍면 8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다회용 병(보틀)에 얼음 가득한 아이스티를 만들어 관내 5개 마을 경로당과 18개 초등학교, 1개 고등학교 2000명에게 ‘더운 여름 힘내세요. 예산군이 응원해요’라는 응원과 함께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상덕 센터장은 “무더위와 수해 피해복구 시기에도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밝고 긍정적인 예산군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올해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된 1398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 또는 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팩스·우편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토지용도 등 토지 특성 확인,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10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해당 제도는 의견이 접수된 건에 대해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와 민원인이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마련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예산황새공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고 예산 황새 복원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9월 28일 예산황새공원에서 ‘2025 예산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6회 황새축제의 연계행사로 추진되며, 그리기 대회는 28일에 진행되고 전국 유치원생(5세 이상)과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예산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 요강을 확인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접수 후 대회 당일 현장에 와서 직접 그림을 그리면 된다. 작품 규격은 8절(272㎜×394㎜) 도화지이며, 천연기념물 황새가 반드시 1마리 이상 포함돼야 하며, 크레파스, 물감 등을 활용한 평면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고 유럽 황새 그림은 인정되지 않는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진행하며, 초등부는 예산군수상, 유아·유치원부는 예산군의회 의장상이 각각 주어진다. 시상 내역은 △황새최고상 부문별 1명(총 2명, 상금 각 30만원) △황새우수상 부문별 3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예산시장 일원에서 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와 함께 제22회 예산사과축제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군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으나 피해지역으로의 여행과 관광을 통해 소비 위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착한축제’를 기획했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라는 테마에 ‘낭만식당’ 구상을 더해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복고-현대풍(뉴트로) 감성축제로 자리매김한다. 특히 자체 먹거리 부스를 축소하고 기존 예산시장과 국밥거리 상권을 적극 홍보해 지역 상권과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며, 관내 지역단체와 협업해 운영되는 ‘낭만포차’는 사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위생 점검을 상시 강화해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특산물 판매부스는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해 운영되며, 방문객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관내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26일 관내 유료직업소개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지역경제과와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당진시권익센터가 협력하여 각 기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업안정법 및 관련 법령 준수사항 △올바른 직업소개 절차 △구직자 보호 및 알선 시 유의사항 △불법 사례 예방 △직업소개사업 운영의 윤리성 강화 등으로, 사업장 운영에 꼭 필요한 제도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박재근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은“직업소개사업자가 시민과 구직자의 신뢰를 받는 서비스 제공자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및 교육 등을 통해 직업소개사업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도 2학기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당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2025. 8. 26. 이전)을 한 학생이다. 지원 내용은 2025년도 상반기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2016년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이며,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당진시 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당진시청 평생학습새마을과 방문 접수가 기능하며, 세부사항과 신청서식은 당진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2월 중에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 계좌로 직접 상환되며, 상환처리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