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지난해 처음 도입해 시범운영한 ‘감염병 예방학교’를 확대, 학교 내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3개 초등학교에서 시범운영한 ‘감염병 예방학교’를 올해 5개 초등학교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감염병 예방학교’는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수두·성홍열 등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밀집 생활 공간인 학교 내에서의 신속·체계적 감염병 관리를 위해 지정, 운영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학교는 ▲감염병 예방학교 운영 협의체 구성·운영 ▲감염병 발생 감시 및 신속 대응체계 구축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 예방 교육 ▲학교별 맞춤형 예방 활동 ▲학원장 대상 온라인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 참여 학교는 보건교사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감염병 교육활동을 운영해 자율적인 예방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광주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사업 참여 학교의 우수 교육 자료와 감염병 대응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내 각 학교의 방역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일타강사’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구는 14일 평생학습관에서 ‘똘똘하게! 우리집 금 살리는 법’을 주제로 귀금속 관리 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문미진 강사는 서구에서 15년째 금은방을 운영하는 주민으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귀금속 보관과 관리 요령, 변색 방지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집에 보관 중인 금 제품의 가치 유지와 관리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였다. ‘우리동네 일타강사’는 특정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주민이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 노하우를 공유하는 배움나눔 프로젝트다. 강사와 학습자 모두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서로 배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강사료 없이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하며 강의실과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 3월 ‘아이와 함께하는 두바이 쫀득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4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급별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 위기관리 대응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보고 체계 가동, 학생·교직원 보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6개 고등학교, 2개 특수학교 등 28개 학교 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기 사안 발생 시 단계별 초동 대응 요령 ▲피해 구성원 보호를 위한 법률·심리 지원 방안 ▲실제 사례 기반의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과정을 안내하는 순으로 실시됐다. 또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에 대해 안내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에는 초등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를 진행했으며, 오는 17일에는 중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교 내 위기 상황은 초기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들이 교과서 속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7개 초등학교 4~6학년 49개 학급 8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6월 26일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등 10개 탐방지 중 한 곳을 선택해 탐방한다. 특히 지역 전문가가 탐방지 역사를 해설하며, 학생들이 교과서 속 사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것은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교육이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품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탐방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지역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생생한 탐방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탐방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역사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 스포츠클럽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클럽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은 스포츠클럽법 시행에 따라 청소년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지정 스포츠클럽의 종목별 프로그램 활성화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광주지역 7개 지정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총 1억 원의 예산(광주시비)이 지원된다. 참여 클럽은 서구스포츠클럽, 동강스포츠클럽 등 지역별 지정 스포츠클럽으로 구성되며, 농구, 수영, 양궁, 태권도,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율이 낮은 점을 고려해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구분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는 물론, 전문 선수로의 성장 기반도 함께 마련한다. 시체육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포츠클럽의 자립 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은 4월 2일 14시,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 광주RISE센터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대학교육혁신센터(광주RISE센터)와 시민사회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보유한 문화시설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 공익활동 증진 및 지역상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고, 협력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단이 운영하는 문화시설과 현장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교육·연구·콘텐츠 분야에서 연계 가능한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옥춘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기존에 추진해온 지역사회 협력을 더욱 체계화하고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공공문화서비스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서구는 상반기 중 채용공고를 통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11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실태조사 및 맞춤형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태조사를 통해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분할납부 등 현실적인 납부 방안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전화와 직접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여건 및 납부 여력 등을 확인한 후 맞춤형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구는 체납자 유형별로 차별화된 대응을 추진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일시적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납부 편의를 제공해 조기 납부를 유도한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부서와 연결해 긴급복지, 통합돌봄 등 맞춤형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구는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세수 증대 및 공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인국 세무2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북구가 내년도 예산에 주민 목소리를 담기 위한 공모에 나선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6월 19일까지 2027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제안 사업을 접수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자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해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난 2004년 북구가 전국 최초로 근거 조례를 제정한 뒤 전국으로 확산됐다. 공모 규모는 총 20억 원이며 사업의 성격에 따라 ‘구 정책사업(6억 원)’과 ‘지역 현안 사업(14억 원)’으로 구분된다. ‘구 정책사업’은 1억 원 이하의 단년도 사업 중에서 구 전체 또는 2개 동 이상을 아우르는 주민 편익 증진 사업 또는 청소년·청년 관련 시책 사업 전반이다. ‘지역 현안 사업’은 주민 생활 불편 해소, 소규모 지역 현안 사업, 동별 특색사업 등 5천만 원 이하의 단년도 사업이 해당된다. 이번 공모는 북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에 관심 있는 북구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들은 담당 부서의 사전 검토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 대표 명품 꽃단지인 황룡강생태정원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유채꽃이 만개했다. 황룡강생태정원 내 유채꽃 단지는 1만 5,000㎡ 규모로 조성됐다. 봄을 맞아 유채꽃이 활짝 피면서 바람에 일렁이는 노란 꽃물결과 황룡강의 물빛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광산구는 만개한 유채꽃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 사진공간과 휴게 파라솔을 설치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황룡강생태정원 꽃단지는 계절마다 형형색색의 매력을 뽐내는 곳”이라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광산구]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 양림미술관에서 지역 청년 미술인의 창작 열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광주청년미술작가회 제44회 정기전’이 열린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광주청년미술작가회는 지난 1987년부터 활동에 나선 단체로, 출범 이후 해마다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젊은 작가들의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작가간 교류도 왕성하게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미술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예술적 교류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정기 작품 전시회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광주청년미술작가회 소속 회원 39명 가운데 24명의 작가가 참여, 참여 작가의 개성과 시대적 감각을 담은 27개 작품을 선보인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이며, 전시회 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청년 작가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미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포탈뉴스통신) 자전거 타기 좋은 시즌이 시작되면서 광주 남구청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치유샵에도 라이더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곳을 이용한 주민들의 칭찬 후기도 잇따르면서 정책사업의 효능감도 빛이 나고 있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는 최근 자전거 치유샵 정비사를 칭찬하는 글이 연달아 게재됐다. 주민 유모씨는 ”추억이 많은 저가 자전거이지만 항상 방문할 때마다 세심하게 정비해 줘서 한번은 꼭 글을 남기고 싶었다“면서 ”덕분에 매일 자전거를 타는 기쁨을 누리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치유샵이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이용 후기를 남겼다. 주민 강모씨와 안모씨도 칭찬 게시판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비가 과하지도 않고, 작업 과정도 군더더기 없이 차분하게 진행돼 자전거 상태가 확실하게 개선된 게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후기였다. 남구 자전거 치유샵이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성 때문이다. 특히 정비 과정에서 치유샵 방문자가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면 전문 정비사가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기본 정비뿐만 아니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은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 2026년 상반기 공연이 4월 18일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올해 공연은 총 32회로, 5개 자치구 거점 장소를 활용한 야외공연으로 매주 토요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간다. 올해는 지역예술인 활동 기회 확장을 위해 참여단체(총 32개) 중, 시립예술단을 포함해 지역단체 참여 비율을 90%(3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또한 전년도 참여 예술인 의견을 반영해 공연 현장 대기실 지원 등 공연 환경도 개선했다. 공연은 총 32회로, 상반기에는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14회, 하반기에는 10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8회 진행된다. 공연시간은 일몰 시각을 고려해 상반기 오후 4시~4시 50분, 하반기 3시~3시 50분에 운영된다. 공연 장소는 첫째 · 셋째 주 토요일은 ▲동구 문화센터 ▲남구 물빛근린공원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둘째 · 넷째 주 토요일은 ▲서구 상무시민공원 ▲북구 양산호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공연은 동구 3회, 남구 3회, 광산구 2회, 서구 3회, 북구 3회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은 4~12월 본원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광주AI교육지원센터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초 소양과 컴퓨팅 사고력을 함양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보편적 AI 교육을 통한 교육 격차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 1만5천여 명(108개교·670학급)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습 중심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학급당 25명 내외 소그룹 학습환경을 조성해 맞춤형 AI 교육을 제공한다. 초등 교육과정은 ▲기계학습 ▲기후환경 ▲스마트홈 등 6개 주제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중등은 ▲자율주행 AI 챌린지 ▲AI 뮤지션 ▲데이터 분석 등 5개 주제로 자유학기제 및 자율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다. 광주AI교육원은 학생들의 이동 안전을 위해 체험 학습용 차량을 지원한다. 광주AI교육원 최규남 원장은 “학생들이 문제해결 중심의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45팀, 348명이 참여하는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개최한다. ‘학생 야외버스킹’은 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시작한 학생 예술 활동 프로그램이다. 광주 학생은 물론 광주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난 2023년 38팀, 2024년 43팀, 2025년 57팀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올해 ‘학생 야외버스킹’은 ▲18일 오후 3시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야외공연장 공연을 시작으로 ▲5월 2일 오후 3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야외무대 ▲5월 9일 오후 3시 남구 양림 펭귄마을 야외공연장 ▲5월 23일 오후 3시 북구 비엔날레 야외광장 ▲5월 30일 오후 3시 서구 상무시민공원 야외공연장등 5개 자치구에서 각 한 차례씩 총 5번 운영된다. 학생들은 각 자치구 야외 공연 장소에서 댄스, 밴드, 보컬, 연주,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일상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오는 7월 24일까지 미로센터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2026 미로1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케어러블 광주) 미로 메타아트 구축형 오픈랩’ 사업 결과물을 활용해, 방문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민 참여형 전시로 구성됐다. 전시장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시스템을 갖춘 전시 안내 로봇 ‘미로-톡’을 비롯해, 동구의 역사적 장소와 문화 자원을 증강현실(AR) 기반 스토리텔링으로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미로스:토리’,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VR 가상전시관 ‘미로 메타월드맵’ 등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다. 동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ICT 디지털 기술을 동구의 문화적 자산과 결합해 재해석하고, 일반 주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로 풀어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현장을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5월부터는 미로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