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 대강당에서 ‘울산 라이즈(RISE)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된 지자체 주도형 대학지원체계(RISE)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산시와 울산라이즈(RISE)센터, 울산대 글로컬대학추진단, 참여대학 관계자, 학생,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 라이즈(RISE) 사업은 지역 위기 극복과 지·산·학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4대 사업(프로젝트)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 3개 대학이 협력해 참여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는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이상(비전)과 연계해 인공지능(AI) 거점(허브)센터를 구축하고, 산업 맞춤형 인공지능 전환(Industrial AX) 대학원을 설립해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학사 구조 개편과 차세대 이차전지 및 탄소중립 기술융합대학원 신설 등을 통해 미래 신산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김노경 기획조정실장(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혁신수도, 위대한 울산’을 위한 ‘2026년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다. ‘2026년 정보화 시행계획’은 ‘디지털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 등 5개 분야 83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45억 1,4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거점형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울산모아 통합예약 기반(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완료되고, ‘편(FUN)한 대화형 인공지능(AI) 버스정류장 구축’, ‘시·구군 차세대 지방행정정보체계(시스템) 구축’,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확대 운영’ 사업을 신규 또는 확대 추진한다. 분야별로 보면 ▲디지털로 신뢰받는 행정 분야는 21개 사업에 43억 8,500만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행정서비스 활용 체계 구축, 차세대 지방행정정보시스템 도입, 웹가시성 확보체계(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 전반에 인공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2월 2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에퀴노르, 시아이피(CIP), 케이에프더블유(KFW), 헥시콘,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시민단체 등 13개 기관·기업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미래와 발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해상풍력 산업은 세계(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제도적 과제 등 복합적인 난관에 직면해 있다. 투자 유치와 사업 인허가, 주민 수용성 확보 등 여러 단계에서 고민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간담회에서는 해상풍력사업의 안정적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울산의 미래 산업이 흔들림 없이 도약할 수 있도록 민·관·시민사회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실질적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제안되는 사항 가운데 시 차원에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적극 지원하고,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중앙부처와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 강당에서 ‘제7회 울산 수소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시의원, 수소산업 관련 기관장,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산업 육성 발전 공로 표창 수여 △울산광역시 수소산업 육성방안 발표 △울산형 케이(K)-수소도시 조성사업 계획 발표 △업무협약 체결 등으로 진행된다. 표창 수여에서는 ㈜투게더충전소 신원철 대표이사 등 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 수소산업 주요 계획발표에서는 울산연구원 김혜경 연구위원과 울산도시공사 이종규 팀장이 ‘울산광역시 수소산업 육성방안’과 ‘울산형 케이(K)-수소도시 조성사업’을 각각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업무협약에서는 울산시와 에스케이(SK)피아이씨글로벌(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간 ‘울산 산업단지 위기 극복을 위한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SK)피아이씨글로벌(주)는 울산 지역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석유화학 및 수소분야의 신기술 공동연구 개발에 나선다. 한국생산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26일 오후 2시 북부소방서 4층 중회의실에서 노유자시설 관련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및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상반기 긴급구조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TTX, Table-top Exercise)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노인복지관 화재 사고 가상 각본(시나리오)을 설정해, 각 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협업과 의사결정 체계를 실시간으로 모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훈련에는 북구청 등 7개 기관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상황별 대응 절차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분석·보완하는 시간을 가진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긴급구조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은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26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지난해 하반기 심정지 및 뇌졸중 환자의 생명을 구한 영웅 18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와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긴박한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과 경찰, 일반 시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증서를 받는 주인공은 구급대원 14명, 경찰관 1명, 일반 시민 3명 등 총 18명이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구급대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초동 조치를 도운 경찰관과 용기 있게 나선 시민들이 함께 선정돼 ‘시민-경찰-소방’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응급의료 체계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긴박한 상황에서 주저 없이 손을 내민 여러분의 용기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었다”라며 “특히 시민과 경찰, 소방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빈틈없는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울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물방역법'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이면서 금지병해충으로 현재까지 직접적인 치료 방법이 없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 처음 발생한 후 충청권과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울산은 미발생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미발생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울산에서 배,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모든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약제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방제약제는 오는 3월 초순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농가별 살포 지원 분량은 3회 분량이며, 살포 시기는 배, 사과 꽃이 피기 전에 1번, 꽃이 핀 후에 2번 살포해야 한다. 아울러 약제살포 후 과수화상병 발생 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약제방제확인서와 작업기록부를 작성해 살포한 약제 빈 병과 함께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배, 사과를 재배 중인 농업인은 과수화상병 예방교육을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등 근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관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시립예술단원과 공무직, 청원경찰을 포함한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 노무사를 초빙해 관련 규정의 주요 내용과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 강화 ▲유형별 발생 사례와 대응 체계 ▲성희롱·성폭력· 과잉 접근 행위(스토킹)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피해 상담·신고 절차와 보호 조치 등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예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은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이라며 “안전하고 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문화예술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2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2026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시단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울산시와 각 구군에 배치돼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 및 악취 유발 의심사업장을 감시하고 계도한다. 또, 미세먼지 저감을 비롯한 환경 관련 홍보활동 업무를 병행한다. 특히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2025년 12월~2026년 3월)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반 행위 적발 시 사진 촬영 등 증거를 확보해 담당 공무원에게 인계 조치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밖에 관내 환경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는 등 환경오염 예방에도 나설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1월 감시단을 공개 모집한 결과, 18세 이상의 울산 시민 중 총 79명이 응모했다. 이후 서류 및 면접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울산시는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지난 2월 23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합격자를 대상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울산 민간정원 1호인 ‘온실리움’이 전국 민간정원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1112에 위치한 ‘온실리움’은 온실을 주제로 주변의 경관, 빛과 바람, 나무와 꽃을 품은 공간으로 정원을 조성한 울산 민간정원 1호이다. 가지산, 신불산 등 영남알프스도 한눈에 전망할 수 있으며, 전통정원·문화정원·식물정원 등의 주제정원, 주차장, 화장실, 체험시설, 휴게실 같은 편의시설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또 ‘색다른 정원’으로 열대 수목과 바오밥나무가 있는 유리온실과, 영국식 정원 등이 조성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원 정책 실천과 정원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24년에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돼 울산의 민간정원 가치를 드높인 바 있다.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정성을 다해 가꿔온 정원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는 정원으로 전국에 160여 개소, 울산에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25일 의원 연구실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무상보육 지원금 산정 기준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실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역 내 민간어린이집 보육 현장에서 제기된 정부 추가 지원금(어린이집 7만 원, 유치원 11만 원)의 차등 책정 배경에 대한 질의와 건의 사항을 집행부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명희 부위원장은 기관별로 기존에 지원되던 예산 구조와 산정 방식이 달라 발생한 금액적 차이가 현장에 제도적 혼선과 운영상 애로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민원 내용을 시에 전달하며, 이에 대한 명확한 지원 기준을 확인했다. 손 의원은 울산시 복지정책과로부터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현황 및 세부 산정 근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청취하고 정책적 배경을 점검했다. 나아가 다가오는 유보통합에 맞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울산 지역의 영유아가 기관의 종류와 관계없이 균등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속적인 소통과 세심한 정책 안내를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대한민국시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은 2월 25일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에'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을 제출하여 원안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 건의안, △유보통합의 안정적 정착과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 △지방의정연수원 설립을 위한 지방의정연수센터 격상 촉구 건의안 등 총 7건의 상정 안건을 심의·처리했다. 이 중 울산광역시의회에서 제출한'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조례 제·개정, 예산·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등 지방자치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조직과 인력 운영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집행부 중심의 정원·예산 편성 구조와 행정안전부의 기준인건비제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특히'지방자치법'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제도적으로 보장됐음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월 25일 오후 2시에 2층대강당에서 경찰관 직장교육과 병행하여, 해양경찰 청소년기자단을 초청 드론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연합드론전문교육원(원장 이종헌)에서 '하늘에서 본 진실 드론으로 쓰는 해양경찰 일기'라는 주제로 ▲드론비행원리 및 법규교육 ▲비행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기초조종술 ▲드론 미래 전망(드론축구교실,.드론직업군소개) ▲ 전문교관과 함께하는 1:1 드론 비행 실습(비행 및 항공영상채증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들에게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취득 응시지원 과정과 향후 관련 분야 취미생활과 취업을 위한 상담을 제공하고, 최근 드론기술이 해양재난사고 물류, 영상촬영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하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울산해경은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드론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기획했다. 울산해경 안철준 서장은 “이번 경찰관과 청소년기자단이 함께하는 친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첨단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이번 교육이 수강생들에게 드론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2월 25일 오후 3시 중구청 지하 1층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현업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날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 등 사용자 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은 △2026년 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계획 수립 △울산광역시 중구 안전보건관리 규정 개정안 등을 검토하고 의결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부서별 안전보건 업무 수행도 평가 계획’과 ‘중대재해 배상책임 공제 가입 사항’을 살펴보고, 단순한 사후 조치를 넘어선 선제적인 안전보건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구는 이번에 의결된 계획에 따라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큰 현업 부서를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보건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최근 3년 동안의 산업재해 통계를 분석해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넘어짐 사고 예방 및 고령·미숙련 근로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2월 25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와 지역 내 사회보장 서비스 제공 기관·단체·시설 대표자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제10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2026)에 따른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고, 제8회 중구복지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행사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수립·추진하는 4년 단위 중기 사회보장계획이다.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10개 전략 44개 세부 사업(과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호진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계획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