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농촌주택의 개량·증축·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 주거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정주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2026년도 사업 규모는 총 10동이며, 주택 신축·개축·재축의 경우 최대 2억5천만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이 가능하다. 융자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 40세 미만 청년층(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이 고정금리를 선택할 경우 연 1.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사업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부속건축물 포함)의 농촌주택으로단순 리모델링이나 집수리가 아닌 건축법상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건축 행위에 한해 지원된다. 사업 대상자는 ▲읍·면 지역에 거주하며 본인 소유의 노후
(포탈뉴스통신) 환경적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진주시 관광자원을 국가 차원의 생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양해영 진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30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환경부는 2025년 기준 전국 40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해 관리·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자체에 지원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역시 우포늪, 앵강만, 사자평습지, 화포천습지, 주남저수지, 별천지 생태마을 6곳을 생태관광지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봉황교~비봉산, 진양호~양마산, 귀곡동 내 생태탐방로를 비롯해 2027년 준공을 앞둔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등 우수한 환경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국가 및 도 단위 생태관광지 지정에서 제외돼 제도적 지원에서 벗어나 있다. 이번 조례안은 관내 국가생태탐방로를 비롯한 여러 생태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육성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의원은 “진양호·남강·금호지 등 뛰어난 자원이 국가·경남 생태관광지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탐방로 연계 프로그램 발굴과 생태관광센터 운영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FID 종량기는 개별 식별코드나 카드로 배출자를 인식한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종량기를 사용하면 일반적인 공동주택에서 이루어지는 기존의 공동 부담 방식에서 벗어나 버린 만큼 납부하는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할 수 있다. 이처럼 본인의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거나 수분을 제거하는 등의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이 나타나게 되면서 자발적인 감량 또한 유도할 수 있다.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시에서 RFID 종량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에 부과된 폐기물 수수료의 5% 한도 내에서 관리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거제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진행하여 관내 공동주택 34개소에 총 208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사업 지원 대상인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건축물의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처리하여 석면으로부터 거주민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2026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하는 주택 및 비주택(축사,창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595백만원을 확보하여 지붕개량 지원 8가구를 포함해 총 148가구 건축물의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를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슬레이트 철거·처리 사업은 2026년 2월 09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슬레이트 건축물 소재지 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공고/고시) 공고문 참고 및 거제시청 기후환경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족센터가‘제1기 홍보 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시민들이 센터의 사업을 알리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 5명이며,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대학생 등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2회 센터의 주요 사업과 행사, 시설 등을 소재로 블로그 포스팅이나 숏폼 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전파하는 역할에 나선다. 단원들에게는 소정의 유급 봉사비와 단원증 발급, 홍보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거제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2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류주진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담아낸 생생한 가족 이야기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연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 있는 거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30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현업업무 부서장과 전 면·동장을 대상으로 '2026년 현업부서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부서별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안전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현업부서별 산업재해 현황과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반복 발생 위험요인 관리 △작업 전 안전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내실화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하며,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민기식 부시장은 “중대산업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요인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는 안전문화가 정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리자들의 관심과 책임있는 관리가 현장의 안전수준을 결정한다”며 예방과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거제시는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2일 임기제공무원 2개 분야 2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치유의 숲 운영관리 1명 △목재문화체험장 운영관리 1명 모집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1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제시는 임기제 공무원을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3월 중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 또는 채용 부서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오는 3일부터 치매환자 단기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단기쉼터는 낮 시간 동안 전문적인 돌봄과 인지·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치매환자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치매환자 가족에게는 돌봄 부담에서 벗어난 일시적인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단기쉼터는 남부통합보건지소(온양읍)와 치매안심센터 범서분소(범서읍)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이용 가능하다. 세부일정은 이달 첫째 주부터 오는 6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화·목요일은 남부통합보건지소, 매주 수·금요일은 범서분소에서 총 40여회차로 운영된다. 면적이 넓은 울주군의 지리적 환경과 교통약자인 치매환자라는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전담버스를 이용한 송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단기쉼터 프로그램은 △인지기능 향상 활동 △신체활동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 △일상생활 훈련 △사회적 교류 활동 △야외체험 등 치매환자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시민들의 야간·심야 의약품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선다. 익산시는 올해 공공야간·심야약국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리브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약국은 서동로 112(동산동)에 위치하며,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늦은 밤이나 휴일에도 필요한 약을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의약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도 공공야간·심야약국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지키는 의료 접근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고령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 보건소는 2일부터 오는 6월까지 읍·면 지역 경로당 36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노인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대상자의 신체 기능 수준에 맞춘 스트레칭과 체조 중심의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근력과 균형 능력 향상을 돕고, 낙상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후로 기초 건강측정과 기초체력 검사를 실시해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상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경로당별 프로그램 운영 일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보건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익숙한 공간에서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백제의 문화와 예절을 체험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백제문화체험관에서 오는 14~16일 '설, 례(禮)는 백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제의 차(茶) △백제의 례(禮) △백제놀이터로 구성됐다. '백제의 차(茶)'와 '백제의 례(禮)' 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2일부터 회차당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익산시 누리집 내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백제의 차는 다도 체험과 예절 교육이 진행되며, 백제의 례는 가족 간의 약속과 다짐을 담은 가훈을 직접 족자에 써보는 체험이다. 백제놀이터는 재미로 즐기는 윷점과 전통놀이가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백제의 차와 백제의 례를 모두 예약할 경우 예약 인원수만큼 '행운보따리' 쿠폰이 제공되며, 한 개 프로그램만 예약하면 예약 인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쿠폰이 지급된다. 행운보따리는 긁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5종의 사은품이 준비돼 참여의 즐거움을 더한다. 외에도 의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올해 20여 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장 시설 개선 비용의 70% 범위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설 개선은 △옥외간판 교체 △외부 도색 △지붕수리 △차양막 설치 △내부 도배 △실내 화장실 보수 △안전·시스템 시설 △침수방지 등을 지원하고, 가전·가구류 구입은 제외된다. 신청은 소상공인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매출 규모와 영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제출 서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2일부터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 지원사업'을 추진해 출산으로 인한 소득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보험 적용에서 제외돼 출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출산급여와 출산휴가지원금을 지원해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39세 청년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1인 소상공인 또는 농어업 경영주다. 지난달 21일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도내에 출생신고를 완료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출산급여는 본인이 출산한 경우 90만 원이 지원되며,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수혜자여야 한다. 출산휴가지원금은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80만 원을 지원하며, 남성 소상공인이면 출산일 이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다만 근로소득 등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소득활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고용노동부의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대기질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를 강화한다. 익산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상반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을 운영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부터 초봄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관리 대책을 추진하는 제도다. 시는 이 기간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민간감시원은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와 공사장 비산먼지, 불법소각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악취 배출업소 순찰·신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 △환경관리 개선 지원 등 현장 순찰과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계 부서와 연계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2020년부터 매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악취 223건, 비산먼지 102건, 불법소각 486건, 기타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담금질이 올겨울 익산의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2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육상 투척 미래 국가대표 동계 전지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성호준 전임감독을 비롯한 지도자 12명과 포환·원반 등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선수,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 75명 등 총 87명이 참여했다. 훈련 기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뿐 아니라 전국의 우수 학교팀들도 함께했다. 경남체고·충북체고·보성초 훈련팀 등이 합동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술을 교류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 아울러 익산시는 공인 육상경기장과 웨이트트레이닝장을 개방하고, 익산체력인증센터를 통해 체력 측정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약 3주간 이어진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의 방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