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이란사태’로 국내 석유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석유판매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가격 급등으로 가짜 석유 제조·유통, 정량 미달 판매 등 법령상 금지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시행한다. 광주시는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반을 구성해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합동점검은 고위험군 석유판매업소(일반대리점, 주유소 등)가 대상이며, 가짜·품질 부적합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한다.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 업소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철저한 점검으로 유가상승을 틈탄 불법 유통 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 현장을 이끌어 갈 매니저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수강생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평생학습매니저 과정을 수료한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3주간 총 24시간 운영되며, 장소는 평생학습관 3층 학점은행제 1·2강의실이다. 사천형 평생학습 퍼실리테이터 역할 정립, 소통 구조 형성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법, 의제 발굴 워크숍 설계와 운영,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촉진 및 현장 조정 기술, 학습동아리 발굴 및 활성화 전략, 평생학습 참여 촉진과 네트워크 확장으로 구성된다. 수료는 출석률 80% 이상 충족 시 인정되며, 수료 후 심사를 거쳐 학습날개 배움터의 평생학습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과정을 통해 매니저들이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노인들의 평생 배움터인 노인대학이 설렘 가득한 3월을 맞아 일제히 문을 연다. 3일 늘푸른노인대학의 개학을 시작으로 5개 대학이 적게는 4개, 많게는 17개 과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채워 나갈 예정이다. 삼한평생노인대학은 5일 삼한교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재학생과 내빈 등 총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학식을 진행했다. (사)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부설 3개 노인대학인 서부노인대학(10일), 삼천포노인대학(11일), 사천노인대학(12일)도 개학을 앞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이어가는 소중한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문화재단은 사천미술관이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자원가치확산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전국 작은미술관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미술관은 2018년 ‘작은미술관 조성사업’을 통해 설립된 이후 2024년과 2025년 전시활성화지원 분야에 2개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기획전시를 이어왔다. 특히, 지역 환경 문제와 삼천포·사천 통합 의제를 예술로 확장한 기획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천문화재단은 3월 5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수상식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지역자원가치확산상’을 받는 영예을 안았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작은미술관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미술관으로서 지역 문화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용굴착기 기본 운행 조작 및 안전교육과 예취기 정비 교육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강화해 진행된다. 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 첫 농용굴착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용굴착기와 보행형 관리기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예취기의 안전한 사용과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예취기 정비 교육을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총 3기에 걸쳐 새롭게 편성했다. 교육에서는 농용굴착기의 기본 운행 조작 방법과 작업 전·후 점검 요령, 작업 중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예취기 정비 교육에서는 날 교체 방법과 기본 점검 및 정비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3월 11일부터 5월 27일까지 관내 발달·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활성화와 소근육 발달을 위한 ‘2026년 올포유(All For You) 재활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재활 교실은 장애인 생활시설인 평강의 집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시각, 후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비롯해, 경남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약물 복용 교육, 보건소 연계 영양·구강관리·우울관리·감염병 예방 등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총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전후로 만족도 조사, 삶의 질 평가, 기능 평가를 실시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방향 설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지역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상반기 동안 30개 강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3월에는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해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10개 강좌가 개강하며 인문, 글쓰기, 영어회화, AI 활용 및 창의교육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 학기와 봄을 맞아 독서 습관 형성과 자기계발을 돕는 실용·교양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성인 대상 강좌로는 ▲유네스코 역사 이야기 ▲AI 디지털 자서전 만들기 초급과정 ▲마음 치유 글쓰기 ▲ 성인 그림책 제작공방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 ▲명작동화 낭송 스토리텔링 영어회화 등이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강좌로는 ▲ 창의 수학:수학 놀이터 ▲ 창의 과학: 신나는 과학실험 ▲문해력 향상 말놀이 그림책 놀이터 등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이 진행된다. 도서관은 3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월과 5월에도 새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해 상반기 동안 다양한 강좌를 확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가스사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취약계층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여 원을 투입해 총 39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4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금속배관 교체와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설현대화를 통해 가스 누출 및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는 LPG용기 고무호스를 사용 중인 가구 190개소이다. 취약계층 타이머콕 보급사업은 조리 중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취약계층(장애인, 고령자 등) 200가구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를 설치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스사고 취약시설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시 홈페이지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에너지팀으로 문의하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9일 아산시 도고면의 A메추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원 검출은 24만여의 메추리 사육 중인 A농장주의 메추리 폐사 급증 신고로 정밀 검사 실시한 결과, 이날 저녁 10시경 H5형 항원이 최종 확인됐으며, 도는 즉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고병원성 여부 판정을 의뢰했 최종 판정에는 1∼3일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도는 고병원성 AI 의사환축 발생 즉시 신속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A농장에 대한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초동방역팀을 투입했으며, 반경 10㎞를 방역대로 설정해 인근 가금 농가 25호와 역학 관련 시설 3호에 대해 핀셋형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도는 바이러스의 물리적 차단을 위해 10일 1시부터 24시간 충남과 경기 지역 가금농가 및 관련 시설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Standstill)’을 내렸다. 오염원 유출 방지를 위해 A농장의 메추리 24만 수에 대해서는 10일 당일 내에 살처분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발생은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지난 9일 봄철 건조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곡전담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가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봄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원들은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림 인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신고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지곡전담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 인접 지역 순찰 활동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자제하고 산불 예방에 적극
(포탈뉴스통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일 ‘2026년 제4기 꿈드림부모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부모단 7명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꿈드림부모단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들로 구성된 참여 조직으로, 월 2회 정기 모임을 통해 청소년 지원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정책 제안, 프로그램 모니터링, 자녀 소통 교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부모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센터 운영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협력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앞서 활동한 제3기 꿈드림부모단은 꿈드림공부방의 학습 공간 부족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개선을 건의했고,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3억 원을 포함한 총 3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지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비만 예방을 위한 모바일 앱(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봄을 맞아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장려하고,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인 비만을 예방하며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 기간 동안 총 16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며, 1일 최대 8천 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앱을 검색해 설치한 후 △회원가입 △영주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건강으로 가는 가벼운 발걸음) △챌린지 참여하기 △챌린지 기간 동안 목표 걸음 수 달성 후 응모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4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검사를 병행한다. 참여자는 챌린지 시작 전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사전 검사를 실시하고, 6개월 동안 워크온을 통해 걷기 활동을 지속한 후 사후 검사를 진행하면 건강 개선 정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첫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걷기 운동의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21일 오후 4시, 까치홀에서 기획공연 개그 연극 ‘안녕, 할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코미디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에는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개그맨 송영길을 비롯한 베테랑 희극인들이 총출동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인들의 애환과 일상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슬랩스틱 코미디로 풀어내며,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의 백미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선 ‘따뜻한 공감과 울림’이다. 노년의 삶을 무겁지 않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내면서도, 그 속에 담긴 가족애와 인생의 의미를 짚어준다. 덕분에 부모님을 모시고 온 자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공연 예매는 3월 12일 오전 9시부터 3월 21일 낮 12시까지 가능하며, 전 좌석 5,000원(7세 이상 관람 가능)이다. 예매는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내책자는 영주시에서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비롯해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부,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한 권에 정리해 소상공인들이 정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업별로 공고 시기와 신청방법이 달라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영주시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해 소상공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책자에는 △영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경상북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제도가 수록돼 있다. 특히 점포 환경개선, 경영안정 지원, 창업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전통시장 창업지원,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등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고령화에 따른 만성 퇴행성 질환 예방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어르신 한방 기공체조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르신 한방 기공체조교실은 이날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언양읍 다개경로당 등 지역 내 8개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또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대상을 지난해 7개소에서 올해 8개소로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국학기공협회 소속 전문 강사진이 각 경로당을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공의 원리 이해 및 기초 동작 습득 △주요 관절 강화 및 균형 감각 향상 훈련 △오장육부 활력 및 12경락 순환 체조 △심화 호흡·명상을 통한 심신 조절 능력 강화 등이다. 어르신 낙상 사고 예방 및 자가 건강 관리 능력 제고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하면서 반복 숙달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공체조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적 활력은 물론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