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농촌지역의 무주택자와 본인 소유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주민,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0일까지이며, 15동을 대상으로 1차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물량은 상반기 실적에 따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무주택자 또는 본인 소유의 주택(부속건축물 포함)을 신축(개축, 재축 포함), 증축 또는 대수선하고자 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주택은 주택과 부속건축물을 합한 연면적 150㎡ 이하의 주택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신축(개축, 재건축 포함)은 최대 2억 5,000만 원, 증, 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저금리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대상자가 청년(만 40세 미만, ‘86년 1월 이후 출생자)일 경우 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 세제 혜택으로는 취득세 최대 280만 원 감면과 최대 1,500만 원의 소득공제 혜택이 지원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 해당 건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관내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하기 위해 '농어촌정비법' 제64조에 따라 ‘홍천군 빈집 정비계획(2026~2030)’을 마련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빈집 250동을 정비하고, 총사업비 12억 5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정비는 철거, 개량, 활용 등 우리 군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빈집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적극적인 빈집 정비를 통해 지역사회와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홍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송도컨벤시아가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규모의 전시·회의를 개최하며, 2018년 2단계 개관 이후 최고 수준의 운영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5년 송도컨벤시아의 전시장 가동률은 59%로, 전년 대비 2.0%p 상승하며 2단계 개관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운영수지 또한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해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연간 방문객 수는 약 106만 명에 달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30.3% 증가한 약 5만 4천 명을 기록해 국제 마이스(MICE)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송도컨벤시아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33건의 전시·회의가 개최됐다. 특히 20여일 간 진행된‘2025 APEC 고위관리회의(SOM III)’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회의 유치 건수는 전년 대비 263% 증가한 196건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대한치과의사협회 100주년 기념전시’,‘세계한인경제인대회’, ‘하이록스 인천’등 대형·전략 전시도 적극 유치해 전시장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9일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나누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청렴 실천 활동 ‘쿠키 한입에 담은 청렴의 맛’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생활 밀착형 청렴 캠페인’으로 기획했다. 직원들은 쿠키 포장지에 부착된 청렴·공정·신뢰 등의 단어를 조합해 부서별 ‘청렴 문구’를 완성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방안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성과 조직 문화가 녹아든 창의적인 문구들이 도출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을 받았다. 소규모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청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날 만든 문구는 향후 오프라인 게시물(사무실,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과 출퇴근 청렴방송 등 각종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방식의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동래교육을 이끌어가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박미양)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7~8월 제외) 해운대구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독서 지원 사업인 ‘학교로 가는 도서관’책꾸러미 사업을 운영한다. ‘학교로 가는 도서관’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의 독서교육 인프라와 소장 자료를 학교 교육 현장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반송도서관이 흥미로운 주제의 책꾸러미를 학교로 직접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학교 현장의 독서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책꾸러미는 도서관 소장 자료를 활용해 환경(초등), 우리 고전(초등), 진로·직업(중등) 등 3개 주제로 구성했다. 주제별로 각 20권의 도서를 마련해 신청 학교에 약 1개월간 순회 대출하며, 수업 및 다양한 독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희망하는 학교는 2월 3일 오후 2시부터 ‘학교로 가는 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반송도서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책꾸러미 운영을 통해 학교와 도서관이 연계한 독서 지원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부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공도서관이 보유한 다양한 독서 자원을 학교 현장에 직접 지원함으로써 독서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교육과정과 연계된 맞춤형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도서 21권에서 34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102종(2,889권)을 구비해 학교 교육과정에 맞춰 무료 택배로 제공한다. ‘토베 얀손(무민 작가) 작품 모음집’을 비롯해 교과 및 주제 중심 도서로 구성했으며, 학교별로 다회·다종 신청이 가능하다. 원화 꾸러미는 ‘산타와 함께 춤을’ 등 학생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원화 액자 55종(969점)으로 구성했다. 출판사 및 작가의 저작권 허락을 받아 액자 형태로 제작했으며, 교내 전시와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민도서관 소장 자료 중 학교가 희망하는 도서를 직접 배송하는 ‘북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부산대학교에서 중등 교원 46명과 예비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교사·예비교사 역량강화 실천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교육청과 부산대학교 종합교원양성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부산지역 IB 학교 확산과 교원의 전문성 제고, 교사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국교원대학교 정문현 교수의 ‘IB 수업–과제–평가 정렬: 기준 기반 평가 관점에서의 심층 분석과 적용’ 특강을 비롯해, 제주 표선고 이유래 교사의 ‘MYP(Middle Years Programme, IB 중등교육 프로그램) 및 Pre-DP(Pre-Diploma Programme, IB 디플로마 프로그램) 운영 및 평가 관련 우수사례, IB 교육과정의 연속적 운영’, 부산중앙중 이혜지 교사의 ‘IB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평가 틀 구성’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참가 교원과 예비교사들은 실제 IB 운영 현장의 경험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내 IB 학교 운영에 필요한 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부산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계기교육 자료 및 부산 관련 기념일 홍보 카드뉴스’를 새롭게 제작해 각급 학교에 보급키로 했다. 부산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부산 기념일 맞춤형 카드뉴스 4종’을 새롭게 제작해 보급한다. 카드뉴스 4종은 ▲부산시민의 날(10.5., 임진왜란 당시 부산대첩 승전일) ▲부마민주항쟁 기념일(10.16., 부산과 마산 시민·학생들의 독재 항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턴투워드부산, 11.11., 6·25전쟁 참전 유엔군 추모) ▲부산항일학생의 날(11.23., 1940년 일본인 심판 노다이의 부당 행위에 항의한 항일학생운동) 등이다. 이번 홍보 강화는 시기별로 교육적 의미가 있는 주제를 다루는 ‘계기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여, 학생들이 부산의 주요 기념일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위해 ‘계기교육 및 국경일·기념일 핵심 가이드’를 제작해 함께 배포한다. 가이드에는 3·1절, 광복절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에 관한 사항을 3일 부산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고, 오는 9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접수는 현장과 온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접수는 부산시교육청 지하 1층 소담정에서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온라인 접수는‘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 서비스를 통해 현장접수 보다 하루 앞당겨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2026년 제1회 검정고시는 4월 4일 치른다. 초졸 시험장은 성동중학교, 중졸은 부흥중학교, 고졸은 금명중학교(제1고사장), 다대중학교(제2고사장), 부곡여자중학교(제3고사장), 분포중학교(제4고사장)로 나눠 시행한다. 또, 부산교도소와 부산오륜학교에도 별도의 시험장을 마련한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부산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검정고시 실시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소식‧채용→고시/공고→공고)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업을 중단했던 많은 분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걸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1층 대전독도체험관을 실감 영상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대형 실감 영상 신설과 500:1 비율의 독도 모형 설치를 중심으로 추진했다. 독도 현지에서 촬영한 고화질 영상과 광복 이후 독도를 찾은 인물들의 흑백사진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재구성하여, 관람객이 시대를 넘나들며 독도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관 내부와 복도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표기된 동서양 고지도, 숨은 생물 찾기 등 상호작용(인터랙티브) 콘텐츠와 독도 실시간 영상 등 다양한 역사 자료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와 협력하여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결과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전면 개편을 통해 학생과 시민이 독도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영토 수호 의식을 높이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한밭교육박물관]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은 2월 3일부터 7일까지 ‘2026년 1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46개 프로그램과 지역 우수강사의 재능을 활용한 12개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 총 58개 강좌를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영어 및 컴퓨터 등 기초문해 과정, 요리 및 동화구연지도사 등 직업능력·인문교양 과정, 통기타·민화·태극권 등 문화예술 과정으로 구성했다. 상반기 교육은 3월 3일부터 6월 29일까지 17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2월 3일부터 7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을 위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습관 본관 101호에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042-220-0534, 0543)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현장의 교원 공백 해소와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제1차 관내 공립학교 기간제 교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원서 접수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며, 채용 인원은 20명 내외다. 응시 자격은 선발 예정 표시과목의 초·중등 교원 자격증 소지자로, 명예(정년) 퇴직자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학교지원센터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 후, 각 학교의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기간제 교원 채용 지원 사업은 학교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채용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도입 이후 매월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정기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정기 인사 발령 시기에 맞춰 채용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갑작스러운 결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 채용은 서부 관내 공립학교 교육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교 현장의 인력 공백을 완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운영학교 내실화를 위해 후보학교 승인 준비학교와 신규 관심학교를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먼저 대전시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2026년 IB 프로그램 후보학교 신청 예정학교인 대전변동중학교, 서대전고등학교, 서일고등학교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IB 본부 공식 인증을 위한 신청 절차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인증 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IB 한국사업개발부 홍정아, 미셸 강 매니저가 강사로 참여해 후보학교 신청 단계별 절차와 필수 서류 구비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펼쳤다. 이어 신규 관심학교인 대전노은초등학교에서 학교관리자 및 업무 담당 교원 등을 대상으로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내실화 지원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교원의 수업 설계 전문성 신장을 목표로 탐구 중심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IB 프로그램 인증학교인 영만초등학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원 등의 편·불법 운영 및 부조리를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도·점검은 최근 점검 실적이 없는 곳과 민원 발생 학원 등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습비 초과 징수,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강사 채용·해임 통보 및 성범죄·아동학대 전력 조회 여부, 광고 표시사항 준수, 시설 무단 변경 등이다. 특히 연간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특별점검을 병행하여 선행학습 유발 등 불법 행위를 차단한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마련된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경기도 전역에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시내를 돌며 제설현황과 도민들의 출근 상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2일 아침 7시 반경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위치한 수원 제설전진기지를 찾아 밤사이 제설 현황을 살핀 후 대기실에서 작업자들과 담소를 나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제설 현황을 보고 받은 김 지사는 “밤새 밤잠 설쳐가며 제설 작업에 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면서 “근무하면서 불편하시거나 부족한 것은 없으신지” 물으며 격려했다. 자리를 함께한 작업반장은 “딱히 불편한 점은 없다. 이른 시간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제설 현황 점검에 이어 인근 버스정류소를 찾아 출근길을 교통 상황도 점검했다. 버스정류장 온열벤치 등 시설물들을 살펴 본 김 지사는 도민들에게 ‘밤새 눈이 꽤 왔는데 아침에 출근하는 데 크게 불편은 없으신지?’ 등을 물으며 잠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들은 ‘눈이 왔는데도 평상시와 다르게 막히지 않아 불편함은 없다’, ‘다른 날과 다르지 않다, 지연없이 버스가 잘 오고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