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새조개 축제를 앞두고, 서부면 관광단지 인근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10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 위생점검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동안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점들의 위생기준을 절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식품 원료의 안전한 보관 및 취급 ▲조리기구의 위생 관리 ▲식재료의 유통기한 및 보관 상태 ▲음식점 내 종사자의 개인 위생 ▲식중독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된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추가 배치하여 위생 점검 리스트와 식중독 예방 자료를 바탕으로 음식점들이 위생 기준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더불어 축제 기간동안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추가 지도 점검도 병행하여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사전 위생점검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축제 기간동안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이 예비 청년인 관내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현재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청년들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는 여전히 부족하기에 홍성군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내용이 담긴 홍보 포스터를 직접 배부하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에게 필요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졸업 후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문화예술패스(19세 청년 대상 20만원 순수예술 공연, 전시 관람 비용 지원) ▲무주택 청년 월세지원(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전문심리상담 제공)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최대 30만원) ▲청년 생활공구 사업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업을 담았다. 졸업생과 학부모들은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들이 누릴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군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군정 소식지 ‘홍성소식’ 을 매월 발행하고, 연중 상시 무료로 구독 신청을 받고 있다. ‘홍성소식’은 매월 약 6,000부를 제작해 구독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며, 홍성역과 홍성군청 민원지적과 등 관내 공공비치대를 통해서도 배포되는 홍성군 공식 소식지이다. 군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역의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소식지에는 홍성의 역사와 문화, 지역 축제, 특산물 등 지역 고유의 매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비롯해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군정 소식과 생활 밀착형 정보가 담긴다. 또한 군민·기업인·소상공인 인터뷰와 기고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도 전하고 있다. 특히 관내 군민뿐만 아니라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 군민들도 꾸준히 구독하고 있어, ‘홍성소식’은 지역 안팎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고향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홍성소식’은 홍성군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전자소식지 형태로도 제공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책자 소식지는 공공비치대 또는 구독 신청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포탈뉴스통신) 홍성 딸기의 대표 주자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이 ‘2025 KBS N 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식품 수출진흥 유공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홍주아리향이 철저한 재배관리와 품질 고급화,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 노력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특히 장관표창은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 이광섭 대표와 홍성대 본부장이 중심이 되어 수출 기반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산․선별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그간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에서 주력으로 재배하는 딸기 품종 ‘아리향’과 ‘핑크캔디’의 품질 표준화를 위해 농촌진흥청 『수출용 딸기 품질 고급화 생산 기술 시범』 사업을 통해 재배기술 지도, 브랜드 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의 지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장관표창을 수상한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 홍성대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생산 농가와 관계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2026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만 18세이상 만 64세이하)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여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은 가운데 동 지원금을 통하여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자금 조달과 경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에는 총 12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는 2025년 96억 원 대비 일부 확대된 것으로, 군은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제도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원 규모를 조정했다. 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3천만 원 이내이다.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대출금리 상한제 적용과 함께 연 대출이자 1.5% 지원, 연 0.9% 이내의 보증료 우대 적용을 통해 금융 이용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포탈뉴스통신)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배회 및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소형 위치추적기 10개를 치매어르신에게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회 위험이 높은 치매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태그2’ 제품을 목걸이형으로 제작·보급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보급된 스마트태그2는 청주 상당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어르신의 실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인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문암생태공원 캠핑장과 바비큐장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캠핑장·바비큐장 이용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매주 금·토·일요일에 한해 운영된다. 이용객은 현장에 마련된 다회용기 비치 공간에서 숟가락·젓가락·접시·국그릇·밥그릇 등 다회용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만 하면 돼 별도의 세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납된 다회용기는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로 회수돼 세척·관리된다. 시는 2월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에서 운영 중인 미래지농촌테마공원과 옥화자연휴양림 캠핑장, 현도오토캠핑장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캠핑과 바비큐는 즐거운 여가활동이지만, 일회용품 사용이 집중되는 공간이기도 하다”며 “다회용기 사용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 관광 활성화와 시민 여가공간 확충을 위해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주의 명소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해 은하수길, 미디어아트 포토존, LED 라인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 기반 스마트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야간경관 연출을 동시에 강화한다. 이와 함께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수목 식재와 조경 연출을 통해 식생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공원의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시는 총사업비는 10억원(시비)을 투입해 이달 중 기본 및
(포탈뉴스통신) 단양군 매화회는 지난 9일 매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후원업체 4곳과 매포복지목욕탕 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매포복지목욕탕은 2021년 개관 이후 매화회가 수탁해 운영·관리를 맡아오고 있으며,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매년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GRM, 태경BK, 삼보광업, SP네이처 등 4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연간 총 4,800만 원 규모의 운영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협약은 1년 단위로 체결되며, 매년 운영 실적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원 규모와 협력 내용을 협의·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매포복지목욕탕 이용자 수는 2023년 약 3만 4천 명, 2024년 약 3만 8천 명, 2025년에는 약 4만 1천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지속적인 시설 유지, 지역기업의 꾸준한 후원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매화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목욕탕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민 정보화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군민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화 격차 해소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158회에 걸쳐 군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했으며, 상설 정보화 교육장(청소년수련관, 평생학습관, 올누림센터, 매포여성발전센터)과 마을회관·경로당을 활용한 방문 교육을 병행해 총 1,64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과 컴퓨터 기초, 문서 작성, 인공지능(AI) 활용, 정보기술자격증(ITQ 한글·엑셀·파워포인트·인터넷)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특히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 1,418명의 응답자 가운데 97% 이상이 교육 전반에 대해 ‘만족’ 이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고령층에서도 교육 효과와 강의 전달력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정보기술자격증(ITQ) 과정 운영을 통해 총 52명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2026 단양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과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혹서기 관광 여건을 고려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전국 여행사와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유치 조건에 적합한 각급 학교다. 지원은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체 방문 전에는 여행 일정과 관광계획을 담은 사전계획 신청 서류를 최소 7일 전에 제출해 재정지원 사항을 사전 협의해야 하며,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하면 된다. 당일형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유료 관광지 1개소 이상)와 음식점 1개소(1인당 7천 원 이상)를 이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은 지난 9일, 남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를 기부했다. 이번 기탁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 가구 3세대에 난방유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현철 이사장은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채은 남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4년째 난방유 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제천시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은 지역 집수리 사업과 봉사 및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진하이웨이 최호열 대표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CK마트, (주)건토배 등 지역 기업들이 앞장서고 있는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광진하이웨이의 가세로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은 더욱 두터워지고 있다. 최호열 광진하이웨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의재 위원장은 “기부 릴레이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기탁된 성금은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복지 사업비로 편성되어, 교동과 장락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및 사각지대 발굴 사업 등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실시간 위치 정보 파악을 위해 버스정류장 등 사물주소판이 설치되지 않은 200여 개 장소를 대상으로 사물주소판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에 부여하는 주소로, 건물이 없는 장소에도 주소를 부여해 주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주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제천시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포함한 4개 다중이용시설에 총 188개의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사물주소판 설치로 건물이나 기존 주소가 없는 장소에서도 위치 확인이 한층 수월해져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구조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