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전입신고를 마치고 원주시민이 된 대학생에게 상·하반기 각 10만 원씩 연간 2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경동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재학생이다. 단, 상·하반기 신청 마감일 기준 한 달 전에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외국인과 재외국민, 휴학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15일까지며, 전입신고는 4월 15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하반기 신청은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며, 전입신고 기한은 10월 13일까지다. 대학생 본인이 신분증, 재학증명서,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새소식) 또는 각 학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국비 사업 담당자 등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비 확보 실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의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인 예산 확보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예산 부서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김학열 강원특별자치도 서울사무소 본부장이 강사로 나섰다. 김 본부장은 ‘중앙정부 예산 확보의 이해와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예산 신청 사전 절차부터 기획예산처 심의, 국회 확정에 이르는 전 과정의 핵심을 짚었다. 특히 중앙부처 설득을 위한 현장 밀착형 노하우를 심도 있게 다뤄 실무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었다. 원주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예산 주기별 맞춤형 국도비 확보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연간 예산 일정에 따라 일반 국비는 물론 특별교부세,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등 다양한 재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예산 구조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수창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사재기 방지를 위해 나섰다. 시는 일부에서 제기된 ‘종량제 봉투 가격이 당장 내일부터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사실과 다름을 분명히 설명했다. 환경부 지침에 따르면 종량제 봉투 가격은 반드시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규정돼야 한다. 가격을 인상하려면 조례 개정안 마련, 입법 예고, 지방의회 심의 및 의결 등 엄격한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하루아침에 가격이 변동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 중동 사태로 인해 봉투의 주원료인 폴리에틸렌(PE) 가격이 급등하며 제작 단가에 압박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종량제 봉투 가격은 단순히 원가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주민의 경제적 부담과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시는 원가 상승 요인을 행정적으로 최대한 흡수하며,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는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투명한 절차를 통해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원강수 시장, 김주석 NH농협 원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적립금은 1억 1,423만 2,430원으로, 두 기관의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지난해 원주시가 사용한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이용 실적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됐다. 시는 적립금 전액을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가 1997년부터 누적한 제휴카드 적립금은 약 19억 8,000만 원에 달한다. 원강수 시장은 “매년 지역 복지를 위해 힘을 보태 주시는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적립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한우 개량을 통해 강원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농가 소득 확대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6개 분야에 총 4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한우 개체별 혈통 정보 관리를 위한 종축등록과 암소검정을 통한 우수 암소 선발, 체계적인 인공수정 지원 등을 통해 가축 개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우 개량 속도 가속화를 위해 유전체 분석과 수정란 이식 등 축산 신기술을 적극 도입·활용하고, 암소검정 및 유전체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유전능력 하위 20% 저능력 암소의 조기 도태를 지원해 개량 효율을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한우산업은 사료용 곡물 등 수입 의존도가 높아 대외 환경 변화에 취약한 구조”라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에 중점을 두고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강원 스테-이(GANGWON STA-E) 사업' 공모 결과, 2개 분야 4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강원 스테-이 사업’은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한 체류공간 조성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부 인구의 방문·체류·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 정착 가능성을 고려한 체류형 정책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폐광지역 주민, 청년, 반려인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대상의 외연을 확장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유입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분야별로는 특별지원(SW) 분야에 태백시와 양구군이 선정됐으며, 태백시는 집수리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양구군은 반려인과 함께하는 자연 체험형 캠프를 운영한한다. 또한 하우스지원(HW) 분야에는 홍천군과 평창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외국인 주민 가족 초청형 체류공간을 조성하고, 평창군은 청년 창업자 대상 체류형 주거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는 202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맹견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동물 영업자 점검 및 맹견 취급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연 1회 이상 정기점검 계획에 따라 도내 반려동물 영업장 79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및 인력 기준 준수 여부 ▲동물학대 및 부적정 사육‧관리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는 동물생산‧수입‧판매업 중 맹견 취급 영업자를 대상으로 ▲맹견 사육허가 및 신고 의무 이행 여부 ▲동물등록 및 판매 시 등록 이행 여부 등을 병행 점검한다. 도는 시군별 자체 점검을 기본으로 추진하고, 필요 시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엄정히 적용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과 함께 동물보호법 개정사항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안내해 준법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반려동물 영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형철 농정국장은 “이번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해현진관광호텔과 동해·삼척 일원에서 '2026년 그린수소 Power to Gas(P2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유연성 확보와 그린수소 활용 전략을 논의하고, 국내외 정책·기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와 한국동서발전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강원대학교, 글로벌TOP전략연구단, 한국녹색기술연구소(NIGT)가 주관하며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일차에는 ▲유럽의 P2G 정책 및 지원제도 ▲덴마크의 P2G 비즈니스 모델 ▲재생에너지 연계 그린수소 생산 기술 ▲동해 그린수소 사업 추진 현황 등이 발표된다. 2일차에는 동해 그린수소 연구개발(R&D) 클러스터, 북평 열공급형 연료전지, 삼척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수소시범도시 등 주요 수소 인프라 현장 견학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실증 기반의 협력 방안이 함께 모색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수소특화단지 조성,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4월 초 벚꽃축제와 6월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6.5.~6.12.), ‘2026 강릉단오제’(6.15.~6.22.)를 앞두고, 중앙·성남시장 일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4월 1일부터 3일까지 시장 일원 하수관로의 준설을 추진한다. 이번 관로 준설은 중앙·성남시장 일원 통행로와 주변 상가 밀집 구간 등 약 400m를 대상으로, 현장 여건과 통행 흐름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시는 전문장비를 투입해 하수관로와 맨홀 내부를 준설한 뒤, 관로 상태를 다시 확인해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후속 정비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작업 기간 중에는 일부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나 주정차에 불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시는 상인회 및 인근 상가와의 사전 협의를 바탕으로 현장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재섭 하수도과장은 “중앙·성남시장은 시민은 물론 외지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강릉의 대표 전통시장인 만큼, 다가오는 봄 축제와 주요 국제행사를 앞두고 시장 환경을 정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보건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도지회와 연계하여 동맥경화 및 골다공증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만 40세 이상 강릉시민으로, 매일 100명까지 선착순으로 당일 현장 접수한다. 검진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검진차량에서 진행되며, 동맥경화도 및 혈관 협착도 검사와 골밀도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2차 검사를 시행하고 병의원 진료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동맥경화와 골다공증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방치할 경우 심뇌혈관질환과 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만 40세 이상 시민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이번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3월 24일 17시, 옥천동 일대에서 ‘2026년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여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 점검에는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강릉YWCA, 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릉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강릉시청소년성문화센터,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강릉지구회 등 9개 단체 3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점검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 단속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점검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했다. 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겠다”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맞이하여, 3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피격,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명의 용사를 추모하고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특별사진전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주요 서해수호 사건의 피해 상황 등이 담긴 27점의 사진 등을 게시한다. 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조국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아야 하며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에서 열리는 ‘XIOM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일반 부문와 언어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총 4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를 기준으로 하되 활동 분야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근무는 1일 8시간, 2교대 방식으로 운영되며 직무에 따라 근무 시간은 일부 상이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활동 시작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내·외국인(2008년 6월 1일 이전 출생자)으로,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자여야 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강릉에 체류하며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단, 숙박비는 별도로 지원되지 않는다. 조직위원회는 전 일정 참여 가능자와 국제대회 및 대규모 문화·체육행사 자원봉사 경험자, 외국어(외국인의 경우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활동 인증서 발급, 대회 공식 유니폼 제공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30일 9시부터 5월 29일 16시까지이며,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릉시 경제진흥과 청년정책팀(640-5577) 및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국여성수련원에서 6급 팀장급 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초급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스피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바로 아는 교육을 통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소통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1박 2일간 운영된 이번 워크숍은 시장님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향후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팀빌딩 및 리더 스피치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화합과 상호 존중의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오죽헌 참배 및 화폐 전시관 관람, 옥계항 견학 등 지역 현장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싱잉볼 명상과 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초급 중간관리자들이 조직 내 핵심 실무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