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반곡동)이 지난 21일 제11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에 선출됐다. 강원도 태백시 ‘매봉산 천상의 숲’에서 열린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전반기 제9차 정기회에서는 제11대 후반기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의 건 등 3개의 안건이 처리됐다. 김영현 위원장은 "수석부회장직을 맡게 된 것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그간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시도의회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인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단 구성을 계기로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회 간 협력 강화 및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응 등 지방자치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뉴스출처 : 세종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8월 22일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헌혈 행사를 정례화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청사 내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교육청 직원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각급 학교 희망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에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건강검진 서비스와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헌혈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보건복지부는 혈액 보유량이 3일분 미만일 경우, 혈액수급이 부분적으로 부족한 단계인 ‘주의 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나 휴가철 등으로 헌혈자 수가 감소하는 시기에는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이번 행사는 여름철 헌혈 참여율이 저조한 시기에 혈액 부족 위기 예방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희 행정국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세종시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유성식)는 22일 협의회 소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의회 김부유 회장, 박주안 사무처장, 엄지혜 사회공헌 팀장, 세종시시각장애인연합회 유성식 회장, 최미경 사무국장, 윤종서 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 및 공동 참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양 기관이 보유한 복지서비스 정보 공유 및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전달체계 구축 ▲상호 발전과 업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세종시시각장애인연합회 유성식 회장은 “시각장애인은 일상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의회와 힘을 모아 장애인의 권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이웃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8월 21일, 한국영상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와 “지역사회 상생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사와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발굴 및 정책제안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회공헌 및 교육 프로그램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 이후에는 공사와 대학 관계자들이 장군면 금암리 일원에 조성 중인 ‘공공시설복합단지’ 현장을 함께 방문하여 분양 예정 토지를 둘러보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도순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와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와 지역사회 연계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유주현 총장 또한 “오늘 협약을 통해 한국영상대학교는 지역사회 중심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현장 경험 확대는 물론
(포탈뉴스통신)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세종지역 대학생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OpenCV Zoo 기반 머신러닝·딥러닝 영상분석 실무 프로젝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특별자치시와 산업통상자원부, 홍익대학교, 세종지역산업평가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2025년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OpenCV Zoo*를 활용해 영상 인식·객체 검출 시스템을 직접 구현하고, 객체 탐지와 모델 전이학습 등 최신 기법을 실습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세종지역 대학생과 일반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25일까지 총 100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젝트 수업으로 병행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 교재·소프트웨어 무상 제공, 웰컴키트·석식·다과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수료생은 ㈜마이크로이미지, ㈜코리아퍼스텍, ㈜에이치아이브 등 17개 기업과의 취업 연계 기회도 얻게 된다. 이홍준 원장은 “이번 과정은 AI와 영상분석 분야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7월 24일 기준, 세종공동구에서 무재해 운동 4배수를 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무재해 5배수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재해 운동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개되는 캠페인으로, 세종공동구는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함으로써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 공단은 그간 ▲사업장 내 시설물 개선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위험성평가를 통한 유해·위험요소 도출 및 개선 ▲재난안전·보건 기본계획 수립 ▲안전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무재해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율안전문화 조성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 것이 주효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5배수 달성을 목표로 점검체계 고도화, 안전교육 강화, 위험예지 활동 등 안전보건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무재해 4배수 달성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월 19일, 21일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 지표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는 과정 중심의 질 평가로 전환하고, 어린이집의 자율 품질관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평정 방식이 개선됐다. 특히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중심의 질 관리 표준을 제시하고, 평가 참여를 통해 상시적인 자율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개정된 어린이집 평가 지표 운영체계와 세부 지표를 안내하여 보육교직원의 이해를 돕고, 과정 중심의 평가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임이랑 센터장은 “보육교직원들이 개정된 평가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어린이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2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충청권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합동 토론회가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넘어, 충청의 미래로’를 주제로 열리며, 이종배 국회의원과 박수현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前 국회의장)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강창희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이종배·박수현 의원의 환영사 ▲축사 ▲발제 및 전문가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용배 단국대 교수가 “충청 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제하며, 이어지는 패널 토론은 이정학 경희대 교수(스포츠산업경영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에는 이원재 국민대 교수(기재부 국제행사심사위원), 한남희 고려대 교수(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원장), 서희진 건국대 교수(한국체육학회 부회장), 이혜림 문체부 국제체육과장이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의제로는 ▲국제경기대회가 지역 발전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협력하여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의 ‘개인정보 다운로드 기능’을 개선해 오는 26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일괄 배포한다고 밝혔다. K-에듀파인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행정(전자문서)과 재정(예산, 회계관리) 시스템으로, 교직원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의 개인정보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국가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되어 체계적 보안관리와 기술적 보호 조치를 받아오고 있다. 이번 기능 개선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로, 시스템 사용자들이 개인정보를 다운로드할 때 반드시 ‘다운로드 사유’를 입력하도록 UI/UX*를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매월 담당자가 직접 K-에듀파인 시스템의 개인정보 접속 기록을 점검하고 특이사항을 중점 관리하여, 이용기관에 해당 내역을 통보하도록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의 오․남용 및 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원인을 규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역 법률 전문가와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 및 법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이어지며, 세종시교육청과 충남대학교 법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교육은 올해 총 13개교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9개교, 하반기 4개교가 참여하며, 세종 지역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직접 법률 전문가의 강의를 듣도록 구성됐다. 상반기 교육은 9월 1일 종료 예정이며, 5명의 변호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총 2,462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743명이 추가로 참여해 연말까지 총 3,205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법률전문가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와 대응 방법 ▲청소년 생활 속 법률 문제 ▲법조계 진로 탐색 ▲변호사가 되는 과정 등을 배우고, 질의응답을 통해 직접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탄력적으로 진행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는 해밀동에서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 ‘대나무숲’이 문을 열고, 이를 기념하는 제2회 청소년문화제가 8월 21일 오후 5시 해밀동 너나들이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생활권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와 해밀교육마을협의회, 해밀초등학교, 해밀동 행정복지센터, 산울·해밀 마을교육 공동체가 공동 주최했다. ‘작당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제는 마을청소년자치위원회 발대식을 비롯해 청소년 발언대, 동아리 공연, 주민이 함께하는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특히 해밀마을에서 시작된 마을교육활동이 산울·바른초로 확산되고 있어,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전반으로 뻗어나가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청소년 공론장 성과를 현실로.. 이번 개소식과 문화제는 지난해 해담회(공론화)를 통해 발굴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문화공간 ‘‘대나무숲’을 조성하고, 마을청소년위원회를 공식 위촉하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발전위원회가 정식 출범 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고운동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고운동 발전위원회의 출범식을 진행했다. 발전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 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내 도시재생,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한다. 고운동 발전위원회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고운청소년센터, 학교, 금융기관 등의 단체장 및 기관장을 포함해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발전위원회의 민간위원장으로는 현 고운동 통장협의회 권해도 회장이, 부위원장으로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조주환 센터장이 선출됐다. 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청소년 대상 금연 캠페인 ▲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미애 동장은 “발전위원회 출범으로 단체‧기관 간 상호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발전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주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고운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보람가득 치유정원 메타세쿼이아 맨발길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보람동은 누구나 와서 편하게 정원에서 쉴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해 휴식공간을 정비·확충했다. 먼저 보람동 행복누림터 옆 새숨뜰 근린공원 일원 177m의 맨발길 구간은 딱딱해진 흙을 뒤집고 맥문동을 추가 식재해 더욱 걷기 좋은 곳으로 개선했다. 또 사진촬영구역과 한글의자·글자조형물 등 한글 상징조형물, 스피커 등을 설치해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휴식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맨발길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인 오전 7∼9시, 오전 11시∼오후 1시, 오후 5∼8시에 음악을 각각 송출하기로 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도시 정원에서 걷고, 보고, 들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된 만큼 치유정원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보람동]
(포탈뉴스통신) 세종소방본부가 최근 서울 마포구·경기 등에서 발생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사고와 관련, 시민들에게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등 리튬이온 배터리가 사용된 제품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세종시에서 발생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2021년 5건, 2022년 9건, 2023년 10건, 2024년 10건, 2025년 8월 6건 등 모두 40건이다. 이 중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12건으로 전체 화재 가운데 30%를 차지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혔다. 특히 충전 중 과열, 비인증 제품 사용, 완충 후 충전기를 장시간 분리하지 않는 행위 등이 화재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배터리와 충전기는 반드시 KC 인증 제품을 확인해 구매할 것과 제품 사용 시 파손된 배터리를 사용하지 말고 고온과 충격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완충 후에는 즉시 충전기를 분리하고 현관이나 복도 등 밀폐된 공간에서 충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리튬이온 배터리 제품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필수품이지만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립도서관 종촌동도서관이 22일부터 시민들에게 강연과 탐방, 체험 등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인문학을 마주하다’ 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 종촌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2025 길 위의 인문학’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내달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연극과 영화를 매개로 내면을 들여다보고, 희망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6회차에서는 ‘나의 힐링 문화 답사기’라는 주제로 경북 경주를 찾아 알천미술관과 오아르미술관 등에서 미술을 통한 명상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만 13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22일 오전 10시부터 종촌동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종촌동도서관 관계자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우울함과 좌절의 감정을 이번 강좌를 통해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