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20일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 마련된 선거홍보관에서 결혼이주여성 유권자를 대상으로 선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참가자들은 다양한 전시 자료를 둘러보며 생활 속 민주주의와 선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리나라 선거제도와 투표 절차, 후보자 정보 확인 방법 등 실제 투표에 필요한 내용을 익혔으며, 모의투표 체험을 통해 투표용지 수령부터 기표, 투표함 투입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 유권자들에게 선거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유권자가 쉽고 편리하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선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거짓으로 거소투표 신고를 하거나 특정한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주민등록에 관한 허위신고 등을 한 행위에 대하여 특별 예방・단속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근소한 표차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는 지방선거 특성상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를 하거나 투표를 목적으로 주민등록을 하는 등의 위법행위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 병원·요양소 등을 대상으로 안내자료 배부, 방문·면담, 거소투표신고서 전수조사, 현지조사, 온라인 모니터링 강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단속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 허위 거소투표 신고 및 대리투표 행위 '공직선거법'은 거짓으로 거소투표 신고를 한 사람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사위의 방법으로 투표하거나 하게 하거나 또는 투표를 하려고 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선관위는 허위 거소투표 신고와 대리투표와 같은 위법행위 대응을 위해 거소투표신고를 전수 확인하고, 위법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 충청권 지자체와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 개최와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고, 조직위와 충청권 지자체·체육회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회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방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홍보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며 충청권 전역에서 대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안종수 홍보방송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이 하나로 힘을 모아 대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체계적인 공동 홍보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등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세종남부소방서 소속 조서현 소방위가 21일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소방안전봉사상은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조서현 소방위는 2009년 임용 이후 16년간 충남과 세종 지역을 누비며 각종 화재 및 재난 대응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왔다. 또한,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에 기여하고, 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우수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소방 행정과 학술 발전에도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조 소방위는 “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한 선후배 동료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의 사명에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온라인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지난 3월 1차 부분 개통 이후 신규 기능을 추가 개발하여 이번에 전면 개통됐다.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그동안 개별 부서나 센터별로 분산 운영되던 8개의 지원 시스템을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이라는 단일 교육행정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이용자들이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통합 대상은 학교지원본부, 현장체험학습, Wee센터·아람센터, 교육활동보호센터, 학교교육지원센터, 방과후학교지원, 화해중재, 시설지원 누리집이다. 기존에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기 위해 업무별로 각기 다른 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통합 시스템 한 곳에서 각종 행정업무를 신청하고 처리 결과까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 구축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과거 공문이나 수기로 처리되던 복잡한 행정 절차를 전면 디지털화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일,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주동물원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문화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에게 자연 속에서 다양한 동물을 관람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호작업장의 이용인과 종사자들은 함께 동물원을 방문해 동물 생태를 관람하고, 놀이기구 체험도 하며 심리적 재충전 기회를 가졌다. 이성봉 원장은 "이용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활동으로 활력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용 장애인들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앞으로도 이용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5일 센터 강의실에서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돌봄 현장 종사자의 신고의무자 역할을 강화하고 실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아이돌봄전문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아동학대의 개념 및 현황 ▲학대 징후 포착법 ▲신고의무자의 책임과 역할 ▲현장 사례 공유 및 상황별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 상황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돌봄 서비스의 안전성을 점검했다. 김지현 센터장은 “아이돌봄서비스의 핵심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과 신뢰에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종사자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한글상점 1‧2호점이 2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방문객 대상 재개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글상점은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한글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획됐다. 2025년 조성 및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상반기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두 상점 모두 관내 대학 출신 청년 사업가가 운영을 맡아 지역 기반 청년 협업 모델로 자리 잡는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지역문화진흥기금으로 적립되어 지역에 환원될 예정이다. 한글상점 1호점(나성동) 나성동 세종예술의전당 인근에 위치한 ‘한글상점 1호점’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한글 상품 판매와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판매 공간에서는 39개 기업의 200여 종 한글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난해 ‘한꾸’공모전과 한글 콘텐츠 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된 상품 및 세종 지역 기업 제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공간은 세종 시민과 관내 단체․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이 가능하다. 지난 5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재단 승인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코로나19 환자 증가 추세에 따른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15주차(4.5.∼4.11.) 감염병 주간 동향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의원급 의료기관(외래) 병원체 검출률도 6.3%로 최근 4주 전 3.3%와 비교해 3.0%p 증가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BA.3.2’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BA.3.2 변이가 확인됐다. 국내 점유율은 지난해 11∼12월 0% 수준이었으나 1월 3.3%, 2월 12.2%, 3월 23.1%로 매달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이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됐다. 전국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 지난 14일 기준 전국 42.7%, 세종은 43.2%로 접종 대상자 10명 중 6명은 여전히 미접종자다. 감염자 증가가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복잡한 계약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로 시행한다. 그동안 계약 체결 과정에서 최대 9종에 달하는 서류를 개별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과도한 행정 소모에 세종시체육회는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를 도입하여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이번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 도입은 지난해 12월 사무처 조직개편을 통한 내부 감사 추진에 따른 계약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의 일환이다. 이번 조치로 불필요한 계약서류를 정비·간소화하여 업무 처리 속도를 높여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계약 절차의 투명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실제 업무에서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체육회 행정 전반을 점검하여 불필요한 규제와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이랑)는 4월 18일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관내 영유아 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심폐소생술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영유아 부모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여 보다 안전한 양육 환경과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어린이안전공제회와 중앙응급처치 교육원과의 협력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됐다. 4월 18일 교육을 진행한 중앙응급처치 교육원 이다해 강사는 △응급처치 중요성 및 선한 사마리아인법 △성인, 영유아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특히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골든타임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실습 교육에서는 모형을 활용한 강사 시범 후 따라하기(PWW: Practice While Watching)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부모들이 직접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AED 사용 절차를 반복 체험할 수 있었다. 세종특별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교육원은 교육 현장 내 직종 간 경계를 완화하고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연수’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열린 연수’는 서로 다른 직종의 구성원들이 공통의 직무 역량을 함께 키우고, 실무 지식을 공유하며 협업의 기반을 자연스럽게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직종별 연수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현장의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세종교육원은 4월 23일과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지방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획력 향상 고급 과정(28시간)’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정책 기획의 논리를 바탕으로 문해력 기반의 보고서 작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 정책 고도화, 브리핑 실무 등 행정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이 함께 하는 ‘교육시설물 관리 실무능력 향상 과정(14시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학교 현장의 안전 확보와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2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세종시 공립유치원 전임 및 겸임 원장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원장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유치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관계 및 지도력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아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관리자의 지도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오전에는 ‘지속가능한 지도력(리더십)을 위한 건강 관리’ 강의를 통해 관리자의 자기돌봄과 건강한 조직 운영의 방향을 살펴보고, 유아교육부 주요 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오후에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도자(리더)의 역할과 실천’ 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유치원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관리자는 교육공동체의 방향을 설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관리자의 지도력과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20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전문 연수를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세종학교지원본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동 추진했으며, 디지털·AI 기반 개별 맞춤형 교육 확대에 따른 학교 현장의 네트워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여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네트워크 전문가를 초빙해 ▲학교 네트워크 구성(스쿨넷, 학내망, 무선망) ▲주요 장애 요인 및 대응 요령 ▲속도 저하·연결 지연 처리 ▲자가진단 방법 등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네트워크 속도를 직접 측정하고, 별도의 환경에서 장애 상황을 재연·조치하는 과정을 운영해 현장 대응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높였다. 학교 네트워크는 교육용 콘텐츠 수업, 에듀테크,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네트워크 장애는
(포탈뉴스통신)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 방한을 계기로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국내외 언론에 공유하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 대회의 신뢰도와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FISU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를 비롯해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FISU 회장단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참석한 언론인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와 FISU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향후 준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대회의 성공 개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부위원장은 “그동안 FISU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국제기구에서도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