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월 23일 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수퍼비전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장진이 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해 Wee센터와 관내 Wee클래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위기상담 사례와 상담과정을 분석하고 향후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상담교사들은 “실제 학교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상담기법 적용에 대한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적절한 개입방법 및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광일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퍼비전을 통해 Wee센터와 관내 전문 상담인력의 상담역량과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배진석, 재적의원 23명)가 당초 예정됐던 간담회 형식 대신, 오는 1월 27일 10시 30분 의회 지하 다목적실에서 기획조정실장 및 지방시대국장 등이 참석하는 ‘제3차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고려할 때, 자칫 의견 교환에 그칠 수 있는 비공식 간담회보다는 공식적인 회의체를 통해 의견 수렴을 해야한다는 특위 위원들의 공통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배진석(경주) 위원장은 “지금은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진정으로 이로운지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식 회의로 격상한 만큼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현안들을 꼼꼼히 짚어보고 치열한 논의를 통해 경북·대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최선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화되고 있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은 1월 23일 오전 11시 다산면행정복합타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과 근로자 정착 지원에 힘썼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고용 농가주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 무단이탈 발생 시 조치 사항, 인권침해 예방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고령군은 현재 25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무 중인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61명을 선발했다. 여기에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인원 32명, 공공형 근로자 70명, 하반기 배치 예정 인원 264명을 포함해 총 6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단계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이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오는 2월 13일 베트남 근로자 51명의 입국을 시작으로, 농가의 도입 희망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1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30분까지 고령군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대가축 번식 및 한우 수정란 이식'을 주제로 한우 농가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2026년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을 시작하기 전 농가교육을 통해 수정란 이식률 제고와 농장 내 질병 관리를 목적으로 경상북도 축산기술 연구소 연구원들로 구성된 강사진들이 ‘번식우 및 송아지 질병 관리’와 ‘수란우 산자관리 및 효율적인 수정란이식’을 주제로 한우 번식 질병에 대한 대처방안과 수정란 수태율 향상을 위한 준비 사항 등을 교육했다. 고령군은 “축산농가 교육을 통해 한우 개량사업의 효과를극대화하고 고령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각종 교육 제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고령군]
(포탈뉴스통신) 울릉군은 지난 23일 금요일 오후 2시 저동민원센터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주민 서비스에 나섰다. 저동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민원 편의를 위해 저동민원센터를 10년 만에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하고, 지난 1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센터는 울릉군노인복지관 복지분소 내에 위치해 외부에서 눈에 잘 띄지 않고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군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 어촌계 공판장 건물 1층으로 센터를 이전했다. 새로운 민원센터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특히 가시성이 좋은 1층에 위치해 방문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저동민원센터에서는 ‘FAX 민원 서비스(어디서나 민원)’를 통해 타 지자체 및 기관의 서류를 전국 어디서든 신청할 수 있어, 도서 지역 주민들의 행정적 불편을 크게 해소하고 있다. 또한, 센터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총 84종의 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어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포탈뉴스통신) 김천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인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2주간, 김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겨울 계절학교는 방학 중 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 제공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체험 중심·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장애 유형과 개별 특성을 고려한 소규모 학급 운영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활동 ▲발명·로봇 제작 체험 ▲공예 활동 ▲체육 및 여가활동 ▲영화 관람 ▲외식 문화 체험 ▲레크레이션 활동 등 문화·예술·체험 중심의 활동과 더불어, 기본생활습관 형성과 자기 관리 능력을 기르는 사회적응 및 학습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영화관 이용과 외식 문화 체험 등 실제 생활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공공장소 이용 예절과 사회적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가졌으며, 다양한 또래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었다. 겨울 계절학교에 참여한
(포탈뉴스통신)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김천시시설관리공단과 ‘회원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 중인 숙박시설인 수도산자연휴양림과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비롯해 관광시설인 김천 추풍령 테마파크와 김천 사계절썰매장을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이 이용시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비수기에 한정해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개인)은 이용료의 40%, 워크숍 등 기관 차원의 행사(단체)로 이용할 경우 이용료의 50%를 할인한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경제를 위해 애쓰고 있는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가 관내 우수한 숙박ˑ관광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재광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과 이용객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난 1월 2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울진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귀뚜라미문화재단(설립자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력 우수, 예체능·기술 우수, 저소득, 모범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선발됐다. 장학생은 중학생 24명, 고등학생 26명으로, 1인당 100만 원씩 총 5천만 원 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특히 울진군은 오랜 기간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공로를 기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에게 울진군 명예군민증과 군민패를 수여했다. 최진민 회장은 1985년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한 이후 전국 7만여 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41년여 동안 재단을 통해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장기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최진민 회장님의 신념과 실천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며“울진군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소중히 키워 지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1월 23일 덕구온천호텔에서‘2026 울진 청정수소 포럼’을 개최하고, 동해안 청정수소 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경일대학교 K-U시티 사업단이 주관했으며, 동해안권 청정수소 산업 육성과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산업 연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은 원자력 기반의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정수소 생산 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원자력 연계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산업단지와의 연계 전략, 동해안 수소 인프라 확장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경일대학교는 K-U시티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울진군 및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수소·원자력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정책·기술 자문 등을 수행해 왔다. 특히 울진캠퍼스에서는 재학생·재직자·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 및 원자력 분야 이론·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수전해 및 연료전지 실습 장비를 구축하는 등 현장 중심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14:00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학부모 단체 대표자, 관내 교(원)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산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설명회는 2026 경산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특색교육을 소개했으며 2025년 교육활동 성과와 유·초·중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2026 경산교육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할 의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은‘배움을 삶으로 실천하는 따뜻한 경산교육’을 비전으로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과정 ✪꿈을 키우는 신나는 미래교육 ✪희망과 믿음으로 성장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 지원 총 4가지를 2026 경산교육 중요 추진 시책으로 설정했다. 2026년 경산교육 중요 추진 시책 실현을 위해 16개의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제시했으며,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2개의 특색사업으로‘독서·인문학으로 실천하는 '삼성현 나들길'’과 ‘배움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질문이 있는 교실'’을 선정하여 미래 역량을 함양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세계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종합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한 ‘부패방지 조례 정비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관계부서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자치법규에 내재한 부패 유발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정한 부패유발 법규 진단 기준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시는 자치법규 전반에 내재한 ▲재량규정의 모호성 ▲제재규정 미흡 ▲특혜 발생 가능성 ▲재정 누수 위험 ▲이해충돌 소지 등 핵심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법령 해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량 남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심의·선정·지원 등 주요 행정행위의 기준을 구체화하고 객관적으로 제시하는 방향으로 정비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의 예측가능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불분명한 규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극 행정 문제도 동시에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법규 개정 시 절차 단계별로 제재·환수·평가·감독 장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부패방지 장치의 체계성을 확보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해충돌 방지 및 특혜 소지 차단, 위탁·대행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3일, 신축 이전으로 새롭게 문을 연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장 등 도서관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교육청 공공도서관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2026년 경북교육청 공공도서관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도서관 운영과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공도서관 주요 사업으로 해외 한국학교에 공공도서관 소장 도서를 지원하는 해외 도서 기증 사업을 추진하고, 공공도서관별 특화 주제를 발굴하기 위한 특성화 공모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후 도서관 키오스크를 교체하는 등 이용 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북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중점 사업인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와 인문학 아카데미, 행복 시(詩) 콘서트 등을 지속 운영해, 공공도서관이 지역의 인문학센터이자 평생학습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도서관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낸다. 영양도서관과 예천도서관은 오는 3월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 축산환경 개선 및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도 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보조사업은 한우·젖소·양돈·양계·양봉·친환경축산·가축방역 분야 82개로, 총사업비는 60억원 규모다. 특히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한우농가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규모 한우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된 축산농가이며, 사업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다. 3월 대상자 선정을 거쳐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 추진 및 점검을 실시하고, 12월에는 사업 완료와 함께 정산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축산분야 보조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농가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포탈뉴스통신) 영천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2026년 주민과의 새해인사회’가 23일 금호읍과 신녕면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번 인사회는 지난 12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2주간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도·시의원, 기관·직능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해 시정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시민과 함께 이룬 영천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최기문 시장이 직접 설명하고, 각 읍·면·동장이 현안 사업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의 로드맵을 제시해 시정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깊은 공감과 기대를 이끌어냈다. 또한, 16개 읍·면·동의 주요 경로당을 방문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물론, 어르신들의 복지와 여가 생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이고 따뜻한 소통 행정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마주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제안과 격려 속에서 영천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신할 수 있었다”며, “주민 의견을 꼼꼼히 검토하고 정책에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2026년이 영천의 새로운 도약을 증명하는 결실의 해가 되도록 시와
(포탈뉴스통신) 청송군 할매·할배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8282 민원처리 서비스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힘차게 운영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수리나 교체에 비용 부담이 따르는 각종 불편 사항을 청송군이 운영 중인 8282 민원처리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해소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송군의 ‘8282 민원처리 서비스’는 일상 속 소규모 생활 민원을 전화로 접수받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는, 이름처럼 기억하기 쉬운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신속한 대응과 간편한 이용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러한 장점에 힘입어 2024년에는 2,261가구를 대상으로 7,039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2025년에는 2,321가구에서 7,383건을 해결해 전년 대비 2.3%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민원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8282민원처리 서비스는 군민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