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체계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월읍, 남면, 주천면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안심마을을 조성하고,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등 분야별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 기관·단체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존중 인식개선 활동, 자살 위험수단 차단,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영월군은 참여기관 간 협약 체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사후관리 체계를 체계화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자살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군민들이 직접 정원문화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국화분재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원예 강좌를 넘어, 군민이 직접 국화분재를 가꾸며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도시 영월 조성에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교육과정은 국화 생육 단계별 관리법부터 분재 기술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수강생들이 완성한 분재 작품은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기간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일간 영월군청 산림정원과에서 접수하며, 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주 1회 진행된다. 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정원도시는 행정 주도가 아닌 군민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것”이라며 “이번 국화분재 교육이 군민과 함께 정원도시 영월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영월읍 덕포리 일원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단종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축제 기간 중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시주차장은 영월경찰서와 영월의료원이 신축될 예정인 덕포리 일원에 조성되며, 전체 면적은 약 49,660㎡이다. 승용차 기준 약 1,00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방문객 주차장과 셔틀버스 정차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임시주차장과 축제 행사장 간 거리는 약 2km로, 부지 내 셔틀버스 전용 정차장을 마련해 운영한다. 셔틀버스를 이용할 경우 행사장까지 약 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화 흥행의 영향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와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27일 '군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행사'와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영월군은 영월군산림조합·강원일보와 함께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동강 둔치(영월읍 일원)에서 군민 약 2,000명을 대상으로 과실수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배부 수종은 매화나무,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등 4종으로, 1인당 4본씩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을 유도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 14.~4. 19.)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소각금지 서명운동을 통해 불법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영월읍 영흥리 산134-5번지 일원(장릉 강기당골)에서 군청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소나무 200본을 식재해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과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0일 오후 2시 조양동 엑스포 상징탑 앞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하나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고 숲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속초시와 양양속초산림조합, 강원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감나무, 복숭아, 매실, 오가피, 대추, 엄나무, 체리, 앵두, 영산홍 등 9종의 묘목 5,900본을 1인당 3본씩 나눠줄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당일에는 공원녹지과와 재난안전과가 참여하는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국립등산학교도 산불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시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의식 제고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속초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무용단의 고품격 한국무용 공연 ‘몽유도원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명작인 ‘몽유도원도’를 모티브로 삼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현실의 고단함을 잠시 벗어나 상상 속의 이상세계인‘도원경’을 향하는 여정을 춤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마치 그림 속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은 2022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예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고, 2024년 재연에서도 더욱 섬세해진 구성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총 2막으로 구성된 무대는 한국적 선과 움직임에 미디어아트, 조명, 의상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폭의 거대한 동양화를 연상시킬 전망이다. 속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국립무용단 최고의 무용수들이 선사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상적인 이상세계를 유영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속초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1인당 최대 4장까지 예매 가능하고, 속초시민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다. 정부는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시행을 발표했다. 속초시는 지난 23일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 대책 이행을 소관 부서와 공단에 요청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 데 이어, 추후 위기경보 단계 조정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현행 주의 단계에서는 기존부터 5부제를 적용해 온 속초시청 직원주차장은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관계기관에 홍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끌어낼 방침이다. 경계 단계 발령 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분한 사전 안내를 거쳐 본관 민원인 전용 주차장과 도서체육센터, 박물관, 동주민센터 등 공공이용시설까지 5부제 적용을 확대한다. 심각 단계에서는 속초시와 관계기관 전반에 대해 2부제를 적용해 에너지 수요 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별로 전력수급 위기 조치사항도 선제적으로 이행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 저층 운행 제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시는 31개 업체 내외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4백만 원(공급가액의 80%)을 지원할 계획이다. 나머지 20%는 자부담으로 추진된다. 선정된 업체는 선정 공고일 이후부터 10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다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있는 경우,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 수혜기업, 타 지원사업을 통해 중복지원을 받은 기업, 기타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리뉴얼 ▲화장실·지붕 개선 ▲LED 간판 조명 교체 등 노후 환경개선 공사와, ▲키오스크 및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 ▲무인 판매기 및 서빙 로봇 설치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n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 독서회’을 운영한다. ▲인물 그림책과 함께 인물을 이해하고 다양한 미술 기법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생각을 여는 드로잉 독서회(초등 2·3학년)’ ▲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소통을 통해 경청과 공감을 배우는 ‘꿈이 자라는 그림책 독서회(초등 4·5학년)’ 등 2개 강좌가 8회차씩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자기의 생각을 전달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자기 주도적 말하기와 생각하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 향상을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 공공도서관 100곳이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놀이형 활동과 이야기 기반 학습을 접목해 독서와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귀래면 일원의 안정적인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해, 부론면 단강2리에 광역상수도 가압장 1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귀래면 일원의 수압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억 4,000만 원을 투입해 가압장 1개소와 상수관로 1.62㎞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오는 31일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압이 낮았던 일부 지역의 급수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민영미 지방세입과장이 지난 23일 정부로부터 지방 세정 발전과 세입 안정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추진에 힘써 지방재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민 과장은 시청 내 원주세무서 민원실을 유치해 시민들의 세금 업무 편의를 개선했으며, 지역대학의 세무 관련 학과와 협약을 체결해 지방소득세 자체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했다. 또한 원주지역세무사회와 협력해 읍면지역 주민과 이전·창업 기업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 확대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지자체별로 분산된 프로그램을 통합해 구축한 차세대지방세시스템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민영미 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방재정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끊임없는 행정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원주시 세무 행정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전기승용차 1,840대 △전기화물차 210대 △전기승합차 6대 △수소승용차 60대 △수소버스 25대 등 총 2,141대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국비를 포함한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41억 원 증액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9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 신청 희망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된다.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예산 범위 내에서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전기승용차는 1대당 최대 972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030만 원, 전기승합차는 최대 1억 9,924만 원까지 지원된다. 수소승용차는 1대당 3,450만 원이 정액 지원되며, 수소버스는 1대당 최대 4억 1,000만 원까지 지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친환경자
(포탈뉴스통신) (사)원주모범운전자회는 지난 24일 원주문화원에서 ‘제56기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광식 원주경찰서장을 비롯해 원주모범운전자회 심상하 회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주시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원주시장 표창과 원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신규회원에게는 임명장을 전달했다. 원주모범운전자회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1969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현재 택시·버스·화물업 종사자 등 23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등굣길 교통지도, 각종 문화 행사 교통정리,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교통 의식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교통질서를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현장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공항의 2026년 하계(3월 29일∼10월 24일) 제주 항공편이 동계와 같이 오전·오후 시간대 편성으로 유지된다. 원주공항에 취항한 진에어의 하계 항공기 운항 일정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으로 확정됨에 따라, 이전과 같이 오전·오후 시간대 편성이 유지되며 출발시간만 일부 변경된다. 3월 29일부터 원주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편은 종전 오전 11시 10분·오후 4시 35분에서 오전 11시 15분·오후 5시 20분으로 변경되며, 제주에서 원주공항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종전 오전 9시 5분·오후 2시 30분에서 오전 9시 5분·오후 3시 20분으로 조정된다. 한편 2025년 원주공항을 이용한 탑승객 수는 20만 1,916명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20만 명을 돌파하고 있다. 탑승률 또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7.7%→73%→78.8%→78.9%→77.1%를 기록하며 80%에 근접하는 추세를 보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공항의 구조적 불편함이 개선되고 이용객 편의시설 등이 확충되면 더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며, “내년 개항 30주년을 맞이하는 원주공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