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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시 민영미 지방세입과장, 지방재정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민영미 지방세입과장이 지난 23일 정부로부터 지방 세정 발전과 세입 안정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추진에 힘써 지방재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민 과장은 시청 내 원주세무서 민원실을 유치해 시민들의 세금 업무 편의를 개선했으며, 지역대학의 세무 관련 학과와 협약을 체결해 지방소득세 자체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했다.

 

또한 원주지역세무사회와 협력해 읍면지역 주민과 이전·창업 기업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 확대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지자체별로 분산된 프로그램을 통합해 구축한 차세대지방세시스템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민영미 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방재정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끊임없는 행정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원주시 세무 행정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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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 특화사업 '후드를 부탁해' 마무리 (포탈뉴스통신)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조리 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 특화사업인 ‘후드를 부탁해’를 추진해 관내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관리가 어려운 조리실 공기 배출 장치(후드)에 쌓인 고착 기름때와 오염물질을 전문 인력을 통해 제거했으며, 화재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켰다. 특히 조리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냄새, 증기 등의 유해 물질을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배기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종사자들의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급식소 관계자는 “청소와 함께 전문적인 위생관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급식 운영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후드를 부탁해’사업은 급식소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리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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