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각급기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CPO)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선 기관 책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보는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의무와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각급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는 각 기관의 개인정보를 책임지는 중요한 의무를 진다”며 “소속기관의 책무에 따른 어려움을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조금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응시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 서류 간소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기간제 근로자가 제출하던 개인정보 동의서, 서약서 등 서류 6종을 ‘근로자 채용 통합 확인서’ 1종으로 통합해 응시자의 불편을 대폭 개선한 데 있다. 또한 단기간 내 재채용이 빈번한 대체인력의 서류 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일 회계연도 내 재채용 시, 필수 서류(성범죄·아동학대 조회 동의서, 통합 확인서)를 제외한 나머지 서류를 생략하도록 했다. 아울러 신체검사에 대한 응시자의 비용 부담과 중복 검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일괄 요구되던 ‘채용 신체검사서’를 인터넷 무료 발급이 가능한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나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로 대체하게 된다. 단,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조리실무사 및 배식원의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를 제출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서류 6종을 1장으로 통합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채용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공학·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창의융합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 ▲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및 행사 운영 ▲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전문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인 모빌리티와 공학 기술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미래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만석동 소재 자생단체들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석동 자생단체는 십시일반 소중한 뜻을 모아 올해 총 142만원(주민자치회 20만원, 통장자율회 32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만원, 적십자봉사회 7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해·재난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여한 한 자생단체 회원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정 만석동장은“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생단체 회원들이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18일~4월 6일까지 관내 개별(단독)주택 3천831호에 대한 가격열람 및 소유자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주택 및 토지 특성을 현장 조사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표준주택과 비교 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통해 표준주택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을 맞췄다. 주택가격 열람은 세무과 구세팀이나 국토교통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접수된 주택을 대상으로 가격산정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주택가격은 동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및 국세(종합부동산세, 상속․증여세 등),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평가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도 병행되며, 의견제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11일부터‘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를 교부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바우처는 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800명에서 올해 1천명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구는 지난달 신청자를 접수해 신청 요건과 제외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한 후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하여 바우처를 수령하면 된다. 평생교육 바우처를 수령한 구민은 관내 가맹점으로 지정된 평생교육기관, 예체능·직업훈련학원, 체육시설, 공방 등 117개소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로 19세 이상 성인이 지역 내 가까운 곳에서 운동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지역 철강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림공구상가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구와 인천시가 정부 지원을 건의하기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경제의 생생한 실태를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송림공구상가는 1994년 문을 연 이래 30년 넘게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역사가 깊은 곳이다. 약 180개 업체가 입점해 지역의 대표적인 공구 및 철강 자재 유통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부진과 관련 산업의 수요 감소로 납품 물량이 50% 이상 줄어드는 등 유통 흐름이 매우 정체된 상황이다. 특히 하루 300여 명에 달하던 방문객 수가 최근 100명 미만으로 급감하며 상권의 활기는 눈에 띄게 줄었다. 실제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한 업체들의 폐업과 이탈이 이어지면서 전체 입점 업체의 10%가 넘는 20여 곳이 공실로 남아 있다. 또한 매출 급감으로 관리비조차 충당하기 어려워 장기 체납이 발생하는 등 상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최병선 송림공구상가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축산물 위생교육 이수율과 연간 생산실적 보고율 100%를 동시에 완수하는‘더블 100%’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조사는 2025년 관내 축산물 판매업 62개소에 대해 진행됐다. 이번 성과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중 위생교육 이수율 1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국 평균(57.86%)를 크게 웃도는 사례다. 구는 단순히 독촉 공문을 발송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1:1로 전산 입력을 보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자영업자를 위해 구청에서 직접 교육 이수를 돕는‘찾아가는 차량 지원(Door-to-Door)’ 서비스도 제공했다. 그 결과 동구 관내 62개 전 업소가 기한 내 위생교육을 이수하고 생산실적 보고를 완료하여 행정처분(과태료) 발생 ‘0건’을 기록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과태료를 부과하는 일보다 관내 소상공인들이 법정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적극행정이다”며“이번 사례를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에‘적극행정 우수사례’
(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도시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실증 모델을 글로벌 공동 검증 체계로 확장한다. 인천경제청은 유럽연합(EU)이 주관하는 국제 도시 협력 프로그램(IURC)에 참여해 바르셀로나, 함부르크, 오사카, 카오슝 등 주요 도시와 실행형 G-to-G(도시와 도시 간) 협력을 추진하며, ‘AI 도시안전 국제 공동실증’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정책 교류나 기술 시연을 넘어선다. IFEZ가 구축 중인 ‘도시안전 데이터 지속 제공형 AI 실증 모델’을 해외 도시와 공동 적용해, 스타트업 육성정책–공공데이터–AI 학습–현장 실증–관제 운영검증–조달 연계–글로벌 확산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구조를 국제 협력 체계로 제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다수 공공기관의 AI 관제 실증이 단발성 사업이나 PoC(Proof of Concept, 개념 검증) 단계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IFEZ는 도시안전 학습데이터를 자동 이벤트 추출·비식별화·라벨링 과정을 거쳐 AI 학습이 가능한 데이터셋으로 전환하고, 이를 5년간 지속 활용 가능한 구조로 운영한다. 개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제2기 사내벤처팀의 ‘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됨에 따라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사내벤처팀을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분사하는 2기 사내벤처팀 ‘플렉사(Flexa)’는 공항 건설과 운영부서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공항운영 시뮬레이션 및 자원 최적화 솔루션’과 ‘공항건설 마스터플랜 수립 및 사전 타당성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지난 2월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진행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혁신성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해 최종적으로 독립법인 분사결정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방식 대비 비용 및 시간절감 측면에서 강점이 있어 국내‧외 공항 건설 및 운영관련 여러 사업에서 활용중이다. 구체적으로‘시뮬러’ 프로그램은 공사와 국제공항협의회(ACI)가 추진한 ‘여객 대기시간 측정 및 비교 방법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동남아‧중남미 공항에서 시범적용 중이며, ‘블루프린트’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설계, 제2터미널 운영, 공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기업·기관·대학의 ESG 실천과 인천 섬 지역 상생을 연계하기 위한'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협력기관 모집 설명회를 3월 27일 오후 2시 상상플랫폼 3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이 직접 섬을 방문해 ▲해양 환경정화 ▲노후 생활 인프라 개선 ▲지역 주민 교류 및 재능기부 활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기관이 참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캠프를 운영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71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기관과 지역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캠프의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 참여 절차 및 지원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기관의 ESG 전략과 연계 가능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모델
(포탈뉴스통신)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3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에서 '2026년 제1회 인천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천 고유 문화자산의 발굴과 정책화 전략 – 역사, 인물, 기억 자원의 공공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인천의 역사적 인물과 지역 예술인, 지역유산 등 도시 고유의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확장·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먼저 주제발표 1에서는 소설가 이원규가 ‘지역의 인물 자원의 공공 정책화 모델 – 우현 고유섭의 길 조례 기반 활용 방안’을 발표하며, 지역 인물 자원을 제도화하는 구체적 모델을 제시한다. 이어 주제발표 2에서는 인천작가회의 소속 시인 이병국이 ‘인천 예술인 발굴과 문화자산으로서 활용 방향성’을 통해 인천 예술인의 공적 가치 확장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발표 3에서는 문화관광체육부 정연학 학예연구관이 ‘지역유산 조례의 제정과 인천의 지역유산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지역유산 제도화 사례와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유아 단체교육 '뽀시락 뽀시락 우린 짐을 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으로 향하는 ‘이민’의 여정을 유아들에게 친숙한 여행과 이사 이야기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먼 곳으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처럼 필요한 물건을 챙기고 짐을 꾸리며 큰 배에 오르는 경험을 통해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민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유아들은 하와이 이민자들이 탔던 배 ‘갤릭호’를 타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향해 떠나는 여정을 체험하게 된다. 사탕수수밭이 펼쳐진 하와이, 에네켄 농장이 있는 멕시코,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활동했던 독일 등 다양한 이민의 역사를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교육에서는 내가 타고 다닌 ‘갤릭호’ 파우치 꾸미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유아들은 활동을 통해 이민의 여정을 직접 표현하며 역사 속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경험하게 된다. 박만순 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교육에 참가한 유아들이 우리 이민의 역사를 즐겁게 이해하고, 보다 넓은 세계에 대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녹색인프라 구축: 싱가포르 가든시티 사례를 중심으로”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인천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가 균형감 있게 발전해야 하며, 그 중 하나가 녹색인프라다. 북위 1도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연중 덥고 습한 열대우림기후에 속하며, 면적은 인천시(1,067㎢)보다 작은 735㎢인 도시국가이다. 1965년 독립 당시, 식민지 경험과 2차 세계대전의 상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의 비전을 명확히 하고 가든시티라는 슬로건을 통해 깨끗하고 푸르른 도시를 천명하면서 다양한 실천사업을 진행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했다. 가든시티(Garden City) 슬로건은 2000년까지 유지됐으며 이후 2020년까지는 City in a Garden, 2020년 이후 최근에는 City in Nature로 발전시켜 왔다. 1963년 나무심기 캠페인부터 보호지역 지정, 야생동물보호구역(버드파라다이스 등) 조성, 보타닉가든, 대형공원(가든스 바이더베이) 조성, 파크 커넥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연구원은 3월 12일 14:00~17:00,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특별자치단체 설립 및 운영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제12차 현장동행 정책대화'와 연석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 광역교통 문제의 대안으로 거론되는 ‘특별지방자치단체’를 놓고, 설립의 법적 근거와 제도적 쟁점, 운영모델과 한계, 갈등 조정 방식, 시민 참여 거버넌스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 선임연구위원인 금창호 박사가 맡는다.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의 법적 정당성과 타 시・도(부울경 등) 사례를 바탕으로 제도적 쟁점을 짚는다. 아울러 여러 지자체가 사무와 권한을 이관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충돌을 정리하고, 이를 조정・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검토한다. 두 번째 발제는 경기연구원 전 부원장인 조응래 박사가 ‘수도권 광역교통 행정체계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수도권 광역교통 행정체계의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광역교통을 통합적으로 관리・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