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관내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시설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아울러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위로했다. 정 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는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2월 11일(수) 전통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신선 식료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직원들의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조사하고, 행사 당일 참여자들이 일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구입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영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틀담형제의집’과 ‘신애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남호현 의장을 비롯해 박용화 부의장, 노소영, 박상길, 신종혁, 정창수, 황경아 의원이 함께하여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구의회 의원들은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 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1건을 의결했다.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다른 조례와의 관계 ▲시장의 책무 ▲지역계획 수립 및 시행, 통합지원 사업 추진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 제공, 통합지원회의 ▲통합지원 창구 설치, 통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협의체의 구성 및 임기 ▲협의체 위원의 해촉, 협의체의 회의, 수당 등 지원 ▲ 교육 및 홍보, 사무의 위탁, 개인정보 등의 보호 ▲포상 등을 담고 있다. 권중석 의원은 “이번 조례는 의료·요양·복지 등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포탈뉴스통신)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인'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과'경산시 및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4건이 원안가결 됐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집행부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윤기현 의원이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의 필요성”, 양재영 의원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준비 논의”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안문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안전 및 생활 복지 분야의 주요 의정 성과를 발표하며 민생 소통 강화에 나섰다. 치매 실종 예방 ‘용산형 종합 안전망’ 구축...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윤정회 의원은 지난 2025년 연말 '서울특별시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기존 정부 사업의 한계로 치매 환자에게 지급되는 위치추적기 부족분을 구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하면서 지원 대상이 기존 30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5.6배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치매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모의훈련과 교육을 결합한 ‘용산형 종합 안전망’을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경청에서 정책으로’... 어르신 자존감 높이는 ‘나다움’ 사업 안착 윤정회 의원은 고령층의 자존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충에도 앞장서 왔는데 특히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손발톱 케어 등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다움’ 사업은 구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현한 ‘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는 10일 연천군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간 우호 증진 및 공동발전을 위한 친선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친선결연 협약식은 연천군 임시회 본회의가 종료한 후 진행했으며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친선결연 논의 및 상호 협력 추진을 위한 차담회를 진행하며 문화시설 등을 시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추진, 기관 간 협력 활동을 통한 정보교환 및 상호발전 방안 협의, 기관 간 공동이익을 위한 분야별 협력 추구, 그 밖에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이호귀 의장은 답사를 통해“연천군이 지역 발전과 생태 보호에 힘써온 노력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한다”라며,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간 상생의 모범을 만들기 위해 연천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북구가 중소기업 종사자 법정 의무 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정 의무 교육 추진에 따른 업무 공백, 강사 초빙 비용 등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장애인 인식 개선 ▲퇴직연금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산업안전 보건 등 6개의 법정의무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중 산업안전 보건 교육은 수강인원이 150명으로 제한돼 있어 상시노동자가 5인 이상 50인 미만인 기업의 임직원 대상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 교육 기관인 에이치알디이인재개발원에 위탁해 오는 11월까지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참여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북구청 중소기업지원과에 하면 된다. 북구는 교육이 종료되면 수강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내년도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법정의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남구의회는 구정현안에 관하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와 간담회 개최 등 현안을 청취 후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남구의회의 행정사무조사는 남구의회 개청이래 최초로 추진되며, 행정의 투명성 확보 및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의무이기도 하다. [뉴스출처 : 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타 지역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으로 이송되는 응급환자 중, 구급차를 이용한 경우에 이용 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 사업은 응급의료기관 불균형에 따른 의료 격차를 완화하고, 의료 접근성 문제를 완화,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1회당 최대 20만 원, 연간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00% 전액, 그 외 군민은 50%를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이송일 기준 양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과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이며, 이송 당시 구급차 출동·처치기록지에 중증도가 ‘응급’으로 표기된 경우에 한한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련 서류를 갖춰 양양군보건소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승주 양양군보건소장은 “우리 지역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인근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례가 많아 구급차 비용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에게는 연간 총 16만 8천 원(월 1만 4천 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가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제도의 신청 절차상 불편과 신청 시기에 따른 지원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에는 생리용품 지원 신청 후 카드사 방문이나 콜센터, 인터넷 등을 통해 국민행복카드를 별도로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생리용품 이용권(바우처)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국민행복카드 발급까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화된다. 또한 최초 신청 이후에는 별도의 재신청 없이 자격 유지 시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된다. 지원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신청한 월부터 월별로 지원금이 지
(포탈뉴스통신) 부산 해운대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은영 의원(중2·좌2·송정동)은 2월 9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운대 의료관광의 정책 필요성 및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해운대는 바다와 해변, 숲과 산, 온천과 사계절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대한민국에서도 보기 드문 도시”라며, “이러한 천혜의 환경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사람이 머물고, 쉬고, 회복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해운대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지금, 중요한 질문은 이 관광객들을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콘텐츠로 다시 찾게 할 것인가”라며, ‘체류형 관광’으로의 정책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최 의원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해 “더 이상 보고 떠나는 관광이 아니라, 머무르며 소비하고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의 시대”라며, “휴식과 회복, 건강과 힐링이 관광의 핵심 가치가 된 만큼 해운대의 관광정책도 한 단계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 의원은 강남구 의료관광 정책 사례를 언급하며, “강남구는 의료
(포탈뉴스통신)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설 연휴를 맞아 여객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월 11일 전라남도 목포시를 방문해 여객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목포해양경찰서를 방문해 설 명절 대비 해양사고 대응 계획을 보고받고, 연휴 기간 해양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목포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소화 장비와 비상대피로 등 터미널 내 시설물과 여객선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좌초 사고 이후 설 연휴 운항 재개를 앞둔 ‘퀸제누비아2호’에 직접 승선해, 그간 수리 현황과 함께 선내 안전 장비 비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해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포탈뉴스통신)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인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해 3차 실태조사가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3월 중순에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는 앞서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바 있다. 지난해 실시한 2차 실태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11.1%가 최근 1개월(2025년 4월) 내 ‘간부 모시는 날’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1차 조사 결과(유경험률 18.1%) 대비 7.0%p 감소한 수치다. 다만, 일부 기관에서는 여전히 해당 관행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돼, 각 기관의 더욱 적극적인 근절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인사혁신처,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중앙·지방정부 대상 대책회의, 현장 간담회 개최, 기관별 후속 조치 이행상황 점검 등 다각적인 근절 노력을 지속해 왔다. 1월 22일에는 중앙·지방정부 담당 부서장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방
(포탈뉴스통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줄글 형태로 작성된 관상동맥조영술 검사 기록을 표준화된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공동연구팀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거대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활용해 의료진이 자유롭게 작성한 검사 기록을 분석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관상동맥조영술 보고서는 심혈관질환 진단과 치료에 핵심적인 정보를 담고 있지만, 대부분 비정형적인 서술 방식으로 작성되어 대규모 연구나 정책 분석에 활용하기 여려웠다. 기존 방식의 경우 심장내과 전문의가 수천 건의 관상동맥조영술 기록을 직접 읽고 필요한 정보를 수작업으로 정리해야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진(연세대학교 유승찬 교수, 2세부책임자)은 ChatGPT, Gemini 등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자동 구조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1단계에서는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해 줄글형태의 보고서를 심장내과 전문의가 설계한 표준화된 구조로 변환했다. 2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