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지난 28일 한방생태숲공원 잔디광장에서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통해 지역을 방문한 단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송파 충청산악회 민병설 회장과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승환 부시장이 이들을 맞이했다. 이후 이들은 의림지에서 자유시간을 보낸 후 역전한마음시장에서 장을 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승환 부시장은 “러브투어를 통해 제천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천의 아름다운 봄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러브투어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40만원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입장)료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