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최종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선사시대부터 1960년대에 이르는 음성군 소재 문화유산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조영기술연구소(소장 김기덕)와 함께 음성군 지정 문화유산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보존관리 방안을 검토해 수립했다. 국가·도 지정(등록) 문화유산뿐 아니라 ‘음성군 향토유산 보호 조례’에 따른 향토문화유산 등 비지정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조사·분석해, 정비 우선순위와 주변 환경 개선,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또한 음성군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목록 정리 및 유형·입지·규모·구조·건립 시기 분석 △석조·목조 문화유산별 보존상태 진단 △훼손·노후 요소에 대한 정비 필요성 평가 등을 담았다. 특히 본성리 미륵불, 양덕리 동리 미륵불·장승, 오향리 선돌, 후미리 석탑, 평곡리 석조보살입상, 쌍정리 삼층석탑 등 석조유산의 풍화·이끼·지의류 피해와 기단부 침하 문제, 지천서원·충용사·도장사·충정사 등 서원·사우 건축의 지붕·배수·기둥 변형 문제, 정려와 산신각·강당·누정 등 목조유산의 구조 안정성 및 단
(포탈뉴스통신) 내수 경기 침체에도 음성군이 탄탄한 경제 지표와 실효성 있는 민생 정책을 앞세워 경제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약 3000개의 기업이 거둔 경영 실적이 지역의 가파른 성장으로 이어지며, 2022년 기준 지역내총생산 10조 550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충북도 내 12.4%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9년 연속 도내 2위 자리를 지켰고, 특히 전국 82개 군 단위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울주군에 이어 전국 2위의 성적을 거뒀다. 군민 개개인의 생산성 또한 뛰어나다. 1인당 GRDP는 1억 503만원으로 도내 평균(5225만원)의 두 배를 웃돌며 2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저력으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평가’에서 종합 경쟁력 전국 군 단위 2위에 올랐다. 음성군은 경제 지표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 중이다. 군은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선정,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 농촌협약 등 굵직한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민선 7기부터 확보한 공모 예산은 352개 사업, 1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 중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납부하고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개인이나 법인에 부과되는 세금이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대상은 5만 7,000여 명이며 부과액은 9억 5,000만 원이다. 등록면허세는 면허(1∼5종)의 종류에 따라 차등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납기를 놓치면 가산세를 부담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 자동차세 연납 신청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의 5%, 연세액의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3일까지 고품질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고 선진화된 축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가축방역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참여 농가에게 축산업 경영 안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가축 전염병 예방 시설 및 장비를 제공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로컬축산물 브랜드 포장재와 전염병 백신 및 시술비, 축산자재 등 50개 분야다. 참여 조건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이면서 사업 분야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 또는 양봉업 등록을 해야한다. 신청 희망 농가는 시 누리집 공고·고시에서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각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많은 농가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25개 구역을 추가 지정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은 지난해 시가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행정지원과 골목형상점가 점포 밀집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 따라 이뤄졌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같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상권활성화 사업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지정된 구역은 보람동 먹자골목, 다정동·반곡동 중심 상권, 조치원전통길 등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 골목형상점가는 2024년 기준 4개 구역에서 2025년 기준 총 29개 구역으로 확대됐다. 세종시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도 동기간 1,150곳에서 3,388곳으로 크게 늘어 시민들의 상품권 사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전통시장 등의 판매 촉진을 위해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지류형과 디지털온누리로 나뉜다. 지류형은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시중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디지털온누리는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19일, 2026년 첫 대면·전화 무료법률상담 일정을 시작으로 '2026년 충청북도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민 누구나 충청북도 무료법률상담실을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법률문제(부동산, 형사, 세금, 행정 등)를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대면·전화, 사이버(비대면),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상담 창구를 통해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서비스가 제공된다. 먼저, 『대면‧전화 무료법률상담』은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오전, 오후) 충북도청 산업장려관 2층 회의실에서 신청인과 상담관(변호사) 간 1대 1 상담으로 진행된다.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충청북도 법무혁신담당관(☏ 043-220-2314)을 통하여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또한, 도민이 시간·장소에 제한 없이 언제나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사이버 상담 신청방법은 도 누리집 ⇨ 정보공개 ⇨ 법/제도정보 ⇨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 접속 후 법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작성하면 상담관의 답변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찾아가는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강릉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한 상 반찬 드림(DREAM)’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11월~12월 중 시범사업을 거쳐 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된 바 있다. 올해는 학교 급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방학기간(상반기 1~2월, 하반기 7~8월) 중 취약계층 아동에게 균형 있는 식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행복 한 상 반찬드림(DREAM)’은 강릉 자활센터 반찬사업단 ‘오레시피 강릉 회산점’이 자연 조미료를 활용해 직접 조리하는 반찬 지원과 ‘영양플러스’ 온라인 교육 수강을 통한 영양교육으로 구성된다. 영양교육은 대상 가구의 온라인 강의 수강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 운영을 통하여 아동의 연령에 맞는 영양 섭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행된다.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아동의 성장을 도모하고 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춘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기 위해 치매 조기 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적이 없는 모든 시민은 내곡동 강릉시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부담 없이 상담과 검진이 가능하다. 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강릉시는 검진 이후에도 상담, 예방 프로그램, 연계 서비스 등을 통해 시민들의 기억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치매검진 및 이용 문의는 강릉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치매 검진은 두려움이 아닌 가족과 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라며, “새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은 10일,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발자전거’의 개강 및 가족 통합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발자전거’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및 생활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행사에서는 ‘네발자전거’의 개강을 알리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운영 방향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가족 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성격유형 및 진로 검사’를 실시, 학부모에게는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통 전략을 제시하고, 청소년에게는 진로 설정과 자기 이해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를 희망하는 신입생(중학교 1~3학년)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는 전화로 방문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복천박물관은 2026년 말띠해의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겨울방학 박물관 탐구교실 '말들에게 물어봐!'를 오는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대 복천동고분군에서 출토된 말갖춤(마구) 유물을 중심으로 고대 사람들이 말을 어떻게 길들이고 생활과 전쟁, 이동 수단으로 활용했는지를 살펴보는 한편, 말갖춤에 담긴 과학·기술적 원리를 실험과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단순한 설명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유물 관찰과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먼저 ▲말의 가축화 과정, 삼국시대 말갖춤의 종류와 역할을 알아보는 피피티(PPT) 수업과 과학실험을 통해 기초적인 이해를 쌓은 뒤 ▲제2전시실에서 실제 복천동 고분군 출토 말갖춤 유물을 직접 관찰하게 된다. ▲교육의 마지막에는 ‘말띠해 소망 액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말 그림과 함께 새해 소망을 표현하며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박물관에서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지난해 대비 두 배 증액된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600명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50~64세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신중년에게는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 중심의 ‘사회적일자리’ ▲신중년 창업을 지원하는 ‘시장형일자리’ ▲민간기업 등 구직을 지원하는 ‘취업알선형일자리’ 등 신중년의 다양한 구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특히, 시는 신중년의 역량을 취약계층 돌봄, 은둔·고립가구 지원 등 지역사회 돌봄 분야와 사회 안전망 강화로 연계하기 위해 '사회적일자리'를 지난해 대비 두 배인 24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시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지역사회 돌봄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 대응해, 취약계층 돌봄, 은둔·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 디지털·인공지능(AI) 관련 분야의 일자리 등 현재 직면한 사회문제와 연계된 일자리를 집중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월드와이드 크루즈인 '아이다디바(AIDAdiva)'호가 오늘(12일) 오전 8시 부산항에 신규 입항한다고 밝혔다. 부산을 찾은 올해의 첫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이다. ‘월드와이드 크루즈’는 전 세계 주요 항만을 연결해 여러 대륙과 국가를 순회하는 대규모 크루즈 여행 상품으로, 아이다디바호는 2천여 명의 승객을 태우고 올해 부산항에 처음 입항한다.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의 입항은 동북아 노선 위주로 형성된 부산의 기존 크루즈 운항 구조 속에서, 노선 다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그 의미가 있다. 아이다디바호는 독일 선사 '아이다크루즈(AIDA Cruises)'사의 6만 9천 톤급 선박으로, 지난해(2025년) 11월 20일 독일 함부르크항을 출발해 캐나다, 미국, 포르투갈, 일본, 대만 등을 133일간의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 앞서 들렀던 항만(전항지)인 미국 호놀룰루에서 1월 1일 오전 2시 출발해 오늘(12일) 오전 8시에 부산항에 입항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일본 도쿄를 향해 출항한다. 이번 크루즈 승객 2천여 명은 부산 도심과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GS25 둔산청솔점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생필품 정기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협약에 따라 GS25 둔산청솔점은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 지정 기탁 절차를 통해 기탁 물품을 투명하게 관리·배분할 예정이다. 김연희 GS25 둔산청솔점 대표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흥용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 물품을 필요한 분들께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 환경 조성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전했다. 사업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 △에너지 절약 지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 시설 설치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지원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 등 9개 분야로 구성된다. 올해는 공동주택 내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지원이 새로 추가된 것이 특징이며, 총 7억 5,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신청은 이달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받는다. 구는 현장 조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뒤,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구청 홈페이지(공동주택과 공지 사항)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동주택과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관리비 부담 완화 측면에서 주민들의 호응이 큰 사업”이라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1월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지역 내 차량 소유자에게 일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연 세액의 5%(실제 공제율 약 4.57%)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군은 다른 지자체와 달리 별도의 연납 신청 절차 없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차량 소유자 전체에게 연납 고지서를 먼저 발송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고지서를 받은 차량 소유자는 신청 절차 없이 기한 내 납부만 하면 연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1월 1일 이후 전입자 등 고지서를 받지 못한 차량 소유자는 군청 재무과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을 하거나, 오는 16일부터 위택스에서 연납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을 비롯해 가상계좌, 위택스, 모바일 앱, 인터넷 지로, CD·ATM기기, 지방세 ARS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에는 간편결제 앱이나 금융 앱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연납은 자동이체가 적용되지 않아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