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과 모자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임산부 태교·모유 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태교 교실(미술·손바느질·플라워)과 성공적인 수유를 지원하는 모유 수유 교실로 구성됐다. 먼저 태교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강의와 시연으로 진행된다. 미술 태교 교실(총 6기(1기당 4주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태명 민화 그리기, ‘롤링빕만들기’, 괴불노리개 만들기 수업을 진행한다. 손바느질 교실(총 7기(1기당 2주 프로그램))은 유기농(오가닉) 딸랑이와 기저귀 파우치를 제작한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리는 플라워 태교 교실은 총 6기 원데이클래스로 운영되며 꽃 알레르기 걱정이 없고 보존기간이 긴 ‘프리저브드 플라워(보존화)’를 활용한 리스 만들기 수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모유 수유의 성공을 돕는 전문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매주 화요일 총 24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모유 수유 전문 간호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회장 정광세)는 지난 10일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3월 정기 회의와 함께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인천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주민자치회 위원은“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 인천가정법원, 인천지방법원 등기국 등 주요 사법 기관이 밀집한 사법 행정의 중심지”라며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설치될 경우 법률 서비스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뛰어난 최적의 입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도화1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서명운동 및 홍보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지지 선언을 기점으로 해사법원 유치촉구 서명운동을 본격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주안3동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리 홍보를 통해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필요성을 알리는 한편, 홍보 포스터 배부와 수기 서명운동을 병행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동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미추홀구는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한 청사 신축이 가능해 예산 절감과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인천지방법원 및 고등법원(예정)과 연계한 사법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유치된다면 사법 인프라와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오전 경원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주에 이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신학기 들뜬 분위기 속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교통안전 의식을 다잡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힘을 모았다. 주요 캠페인 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자 우선순위 확립(일단 멈춤, 아이 먼저) ▲횡단보도 보행원칙(서다-보다-걷다) ▲자전거 이용 시 헬멧 쓰기 등이다. 구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구간은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신학기는 어린이들의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 경쟁력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남동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을 관계부처 합동 공모에 신청하고,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산업단지를 기존의‘일하는 공간’에서‘일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구축, 문화공간 재창조,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등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생산유발과 고용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선도산단’공모는 산업단지에 문화, 브랜딩, 인프라를 패키지로 접목해 청년 친화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다. 지난해에는 구미국가산단, 창원국가산단, 완주일반산단 등 3개 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3개 산업단지가 추가로 선정될 예정이다. 시는 작년 12월 관계부처 합동 공모 시행 이후 올해 1월 공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재정 협의를 완료했다. 이어 2월 공모 신청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옥주)는 최근 통장들과 함께 영종도 앞바다 일대에서 ‘통(通)하는 청렴, 살아나는 바다’를 주제로 청렴 실천과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마음도 깨끗해지고 환경도 깨끗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청렴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이날 구월3동 통장들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청렴의 가치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을 진행했으며, 이어 청렴 캠페인과 청렴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통장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바다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유미 구월3동 통장자율회장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을 지키는 활동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마음도 깨끗해지고 환경도 깨끗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식사 지원 현장에서 인천남동경찰서 정각지구대 및 남동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및 치매 조기 검진’ 통합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고령층에게 가장 절실한 ‘재산 보호’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정각지구대 경찰관들은 식사 전 대기 시간을 활용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족 사칭형' 메신저 피싱 사례를 교육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당황하기 쉬운 긴급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지연 인출 제도 등 실질적인 방어책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 남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현장에 별도 상담석을 마련하여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전문인력이 1:1로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 검진 안내 및 치매 예방 수칙을 교육하는 등 노년기 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교육과 검진이 끝난 후에는 정성껏 준비된 영양 식사가 제공됐다. 어르신들은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간석자유시장에서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시간 서서 근무하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상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교육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었으며,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 검사를 실시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상담을 진행하여 올바른 생활 습관 관리법을 교육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인들은 “바쁜 장사로 운동시간이 부족한데, 시장에서 스트레칭도 배우고 건강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근무시간이 길어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현실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조부모 손주 돌봄 인정’ 정책 추진을 제안하고 나섰다. 그간 일부 지자체에서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던 지원책을 정부 차원의 통합 모델로 확대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11일 남동구에 따르면 양육 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지원하는 현행 정부의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의 돌봄 연계를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돌봄 현장에서 조부모 등 친인척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2년 아이돌봄서비스 실태 조사 결과 조부모에게 양육을 맡기는 비율이 육아 전문인력에 맡기는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의 맞벌이 가정이 친인척의 도움으로 양육 공백을 해결하고 있지만, 실제 양육의 큰 축을 담당하는 친인척 돌봄이 소외받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서울과 광주 등 일부 지자체에선 자체 재원으로 손주 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이는 지자체별 재정 여건에 따른 역차별과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실물 인공지능(physical AI)과 양자기술 등 미래 전략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초격차 기술도시’로 도약에 나선다. 시는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양자종합계획'과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양자클러스터 지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자클러스터는 2026년 7월까지 최대 5개 광역지자체를 최종 지정해 5년간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바이오와 소부장 산업에 양자기술을 융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클러스터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시는 올해 양자산업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 산업의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과 양자 문해력 증진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19억 9,300만 원 규모(국가직접 9억 원, 시비 7억 7,000만 원, 민간 3억 2,300만 원)로, 양자기술 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자금 지원을 비롯해 양자 문화 확산 및 문해력 증진 사업, 양자기술을 활용한 공공문제 해결 등 공공실증모델 발굴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전환 활성화와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중점 투자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기술전환 지원사업과 함께 공공형 벤처투자회사 설립을 통해 기술과 자본이 결합된 기업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시는 기존 제조업 중심 중소기업이 고부가가치 기술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보증기금,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지식재산센터, 중소기업 협·단체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전환 활성화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이를 통해 외부의 우수 기술이 지역 기업으로 원활히 이전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연계해 수요 발굴부터 기술 매칭, 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기술 이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전 기술의 사업화 및 실증을 지원한다. 아울러 사업화 단계에서 필요한 대규모 자금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출보증 연계형 이차보전 지원 규모를 2,000억 원까지 확대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바이오·로봇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올해 시는 첨단 패키징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반도체 연구개발(R·D)을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선도기업과 중소기업 간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통해 상생 협력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로보컵 2026 인천’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로봇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산업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국내 시스템반도체 수출 1위…‘후공정 생태계’ 강점 살린 기술개발 지원 인천은 글로벌 반도체 외주 패키징‧테스트(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기업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집적된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첨단 패키징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인천의 반도체 수출 규모는 178억 달러로 인천 전체 수출 품목 중 1위를 차지하며, 이 중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동구 화수2동과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상원)는 지난 10일 ‘한국야쿠르트 동인천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독사 위험에 처한 1인 가구 등 총 45 가구가 대상이다. 이번 협약은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취약계층 단백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3월~5월까지 매주 한 차례 계란을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상원 민간위원장은“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고, 고독사 예방에 도움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식 한국야쿠르트 동인천점 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윤동 화수2동장은“이번 협약은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세 기관의 협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첫걸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2026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나들이 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울 수 있도록 강사를 파견하고 강좌를 운영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사업으로 관내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5인 이상 동구 주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은 오는 4월~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습모임은 강사 섭외, 교육 일정 및 장소 등을 사전에 협의한 후 동구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맞춤형 강좌의 특성상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구민이 직접 배우고 싶은 내용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 사업을 통해 누구나 지속적인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주민들에게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자생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 1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환경 문제와 쓰레기 처리 과정,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 정책이 소개돼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안내했다. 교육 후에는 교육 만족도와 자원순환의식 변화를 확인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자원순환 문제는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출처 : 인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