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남부면 탑포마을회관에서 ‘제11호 우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마을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대표 등 8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치매안심마을 및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계획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파트너 활성화 방안 ▲실종 예방 및 안전환경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마을은 행정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사업”이라며 “운영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치매예방부터 인식 개선까지 아우르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가족 지원 프로그램,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사업은 보건복지부의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AI 공존도시’ 비전을 선포한 이후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장애인 복지 현장으로 넓히며, 장애 유형과 생활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방향은 분명하다. 기술을 ‘전시’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장애인의 자립과 일상 회복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도구로 쓰겠다는 것이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은 ‘디지털동행 상시교육’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과 AI 도구(챗GPT, Gemini) 교육을 1:1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개인 수준에 맞춰 디지털 역량을 키우며 최신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AI 집합교육도 운영 중이다. 스마트폰 활용법과 AI 도구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음악 제작, 영화 만들기 등 창의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의 일상 의사소통을 돕는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해당 앱은 대화 지원, 정서적 지지, 일상 루틴 관리 기능 등을 담아 상용화를 준비 중이
(포탈뉴스통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 인센티브 지원 규정, 2025사업연도 결산안 등 5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진은 개최 원년을 맞아 시설 구축, 관람객 유치, 안전관리 대책 등 분야별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박람회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당부했다. 이날 상정된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 인센티브 지원 규정(안) ▲2025사업연도 결산(안)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정관 일부개정(안)▲(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포상 규정(안)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위임전결규정 일부개정(안)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에 대해서는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제 항공편을 확대하고 비자 관리 등 잠재적인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조직위원장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사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면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6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회 QUANTUM-GAIA 협의체 포럼 2026’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균관대학교 RISE 사업단과 Q-GAIA 정연욱 센터장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지연 사무관이 정부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공유하며 국가 차원의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했다. 김미숙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양자기술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지역 기반 협의체를 중심으로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미숙 의원은 “정부가 양자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역시 선제적으로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국가 정책과 연계해 실증, 인재 양성, 기업 지원까지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는 26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제5기 충청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앞으로 3년간 연합회와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이끌 새 임원진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재난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임원 5명을 위촉했으며(임기: 2026. 3. 1. ~ 2029. 2. 28.), 그동안 연합회 운영과 지역 안전활동에 기여한 전임 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촉식에 이어 연합회는 정기총회를 열어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직후에는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도심 가두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재난 취약시기 대비 행동요령과 일상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지역자율방재단의 예방·예찰·홍보 활동에 대한 도민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재난취약지역 예찰 및 위험요인 점검 ▲안전수칙 홍보 ▲위험 발견 시 신속 제보 ▲초기 대응 지원 등 ‘생활권 안전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는 제5기 출범을 계기로 자율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2월 26일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진장동 자동차마을(중고자동차 매매단지)의 현황을 살펴보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번 업무보고 청취는 최근 중고자동차 시장 환경 변화로 진장동 자동차마을을 중심으로 한 지역 매매업체들이 거래 감소와 고객 유입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백위원장은 현재 중고차 시장의 전반적인 현황을 청취하고, 진장동 자동차마을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백현조 위원장은 “진장동 자동차마을은 울산 중고자동차 유통의 중요한 거점이지만, 최근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진장동 자동차마을이 다시 경쟁력을 갖춘 지역 상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월 26일 김천시 소재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2025년 경북공항시대 워킹그룹 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단순한 공항 건설을 넘어, 신공항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18명으로 3개 분과(법제 개선, 공항운영 효율화, 탄소중립 신도시 조성)로 구성됐다. 분과별로 ①신공항 및 공항신도시 개발 위한 법제 연구 ②빠른 입출국 시스템 구축 구상 및 설계 연구 ③탄소중립 보행자 중심 신도시 가로계획 조성 연구 등 분야별 정책 과제를 선정하여 지난해 9월부터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최종보고회를 통해 공개했다. “법제개선 분과” 주제발표자 박수길 교수(경운대학교)는 ‘신공항 및 공항신도시 개발 법제 연구’를 통해 신공항 건설 및 배후단지 개발의 법적 쟁점을 검토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도적 보완책을 제시했다. 특히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개정을 통한 추진 체계 정비와 기부대양여 방식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도적 보완 방안을 제안했으며, 신공항
(포탈뉴스통신)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공모사업 2건에 선정되며 총 1,09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예산이 동결된 상황 속에서도 민간위탁시설의 역량으로 외부 재원을 확보한 성과로, 공공성 중심 청소년 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에 선정된 ‘HI 민주! AI 히스토리 큐레이터’ 사업은 국비 990만원을 지원받아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 본 사업은 부산민주공원과 연계하여 추진되며, 청소년이 민주화운동 현장을 탐방한 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웹툰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작된 작품은 기념공간에 전시할 예정으로, 민주 역사와 의미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프로젝트이다. 경상남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원하는 청소년활동 안전지킴이 지원사업 ‘백랑이랑 세이프데이’에도 선정돼 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와 연계한 안전교육 강화 사업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백랑’이 직접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해 프로그램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에듀존 공간에 안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를 공식 선포하고 전국 단위 홍보, 마케팅과 글로벌 관광 협력 확대에 본격 착수하며 500만 관광시대 도약을 선언했다. 나주시는 26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홀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 유관기관과 단체, 여행업계,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언론, 출향 향우를 비롯해 주한 태국 대사관, 주한 동티모르 대사관, 주한 필리핀 대사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방문의 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동신대 댄스팀과 나주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비전 선포와 상징 퍼포먼스로 이어지며 방문의 해 출범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수도권에서 공식 선포식을 개최함으로써 나주의 관광 비전과 핵심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나주시는 ‘나주방문의 해’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전환점으로 삼아 관광을 매개로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2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한 선거 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의정활동과 선거운동의 경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시기별 허용·금지 행위를 명확히 숙지하여 법 위반 사례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지방재정‧선거 관련 법령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 경험을 보유한 나라살림연구소 구본승 책임연구원을 초빙했다. 강의는 ▲공직선거법의 기본 이해 ▲선거일 전 시기별 허용 및 금지 행위 ▲최근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의원들이 현장에서 자주 겪는 모호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문답식 설명을 병행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의정활동이 위축되지 않으면서도 법의 테두리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의원과 직원들의 선거법 준수 의식을 높여, 선거 기간에도 공백 없는 안정적인 의정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위원장 하성용)는 27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4·3 기관·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4·3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단체별 의견을 수렴하여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평화·인권 가치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도민연대, 제주4·3연구소 등 관련 주요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제도 개선 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하며, 아울러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하성용 위원장은 “이번 정책간담회는 4·3 관련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한 자리”라며, “지속적인 협력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4·3의 완전한 해결과 평화·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의회는 2월 26일 14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K4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위원장 이재선)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이재선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단 위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미프로 축구 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구리시 축구단을 창단하기 위한 구체적 추진 경과에 대해 청취하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축구단 창단 시 서포터즈 활용 등 재정적 자립 역량 확보 방안, K4리그 참가 구단을 운영 중인 타 지자체와의 사례 비교, 조례에 의해 운영 중인 구리시 리틀축구단에서의 선수 유출 방지 효과, 구리시민운동장 축구장 등 연고 구장 확보 등 창단에서부터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광범위한 의제들이 논의됐다. 이재선 위원장은 “구리시 K4축구단 창단은 일개 종목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구리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발걸음”이라며, “많은 노력과 고심을 통해 구단의 자립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가수 박상민,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 뮤지컬 연출가 박리디아, 아역배우 한지안, 방송인 도른 에밀리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도청 집무실에서 2026년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문화예술·복지·청소년·국제교류·생활체육 등 도정 주요 정책 홍보 콘텐츠 출연, 도정 홍보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도 정책과 가치를 도민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김동연 지사는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이민사회국, 다회용기 사용, 골목시장 등을 살리기 위한 통큰세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영화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지사는 “경기도 홍보대사를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하나는 경기도민이다. 홍보대사들이 굉장히 많은 도민을 대표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즉석으로 홍보대사들을 향해 경기도 전통시장 내 먹방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들이다. 박상민은 1993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6일, 한국경영자총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과 기업 경영 환경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발 관세 부과 등 통상 환경 변화,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관이 함께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K-국정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주요 국정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국정운영방향을 직접 설명하는 한편, 기업이 지속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될수록 정부와 기업이 긴밀히 협력하는 민관합동 원팀 코리아 체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소속 기업들은 경제회복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업이 보다 원활하게 기업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적 뒷받침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