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산림 내 벌목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 대한 고강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현장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방제사업 참여 업체와 산림조합 등 총 23개 업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별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T.B.M) 이행 여부 ▲근로자 건강관리 및 보호구 착용 상태 ▲현장대리인 및 안전관리 책임자 상시 배치 여부 등을 연락망을 통해 매일 보고 받고, 정기 현장 직접 점검을 나서는 등 작업 현장 상시 관리를 통한 밀착 감시에 나섰다. 또한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벌목 작업 중 발생한 사고사례를 공유해 작업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작업량 중심이 아닌 안전 중심의 공정 관리가 이뤄지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산림 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이라며 “사업 종료 시까지 단 한 건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시정 전반에 걸친 법률 검토 및 자문을 제공할 신규 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2월 포항시 법률고문 운영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복잡·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시정의 법적 안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강예리, 남태욱, 최구열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했다. 기존 5명의 법률고문을 운영해 온 포항시는 이번 추가 위촉으로 총 8명의 법률고문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법률고문은 향후 3년간 ▲시정 추진 관련 법률 자문 ▲포항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수행 ▲시민 대상 무료 법률상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행정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법적 안정성 확보가 시정의 핵심 가치가 되고 있다”며 “이번 추가 위촉으로 행정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 신뢰받는 지방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 법률고문 현황과 무료법률상담 예약 방법 등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수도 행정 효율화를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AI 고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달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한 뒤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원격검침은 검침원이 각 세대를 방문해 사용량을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계량기와 통신 단말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검침값을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디지털계량기 수도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별 검침량 조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계량기 6만 7천여 전 중 73%가 디지털계량기로 구축돼 있다. 2028년까지 디지털계량기 100%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누수 알림서비스 ▲홀몸 어르신 알림서비스 ▲현장 유지보수 모바일 앱 개발 ▲계량기·단말기 장애 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다. AI 기반 누수 알림서비스는 물 사용 패턴을 분석해 이상 사용을 감지하고 누수를 조기에 알려 옥내 누수로 인한 과다 요금 발생을 예방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3월 19일 오후 3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 복지실무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주교육지원청, 성주여자중·고등학교, 성주초등학교, 성주경찰서, 칠곡고용복지⁺센터,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 혜원성모병원, 성주군가족센터, 구미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성주군드림스타트 소속 위원들이 참석하여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청소년 안전망 사업 안내를 통해 최근 급증하는 경계선 지능 및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을 마련하고 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어 실무적 유용성을 높였다. 성주군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안전망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위기청소년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성주군지회(회장 이택수)는 3월 19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8개 시·군의 무공수훈자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오성 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장을 비롯해 8개 시·군지회장, 유족회장, 사무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도 주요활동 계획 등을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무공수훈자회 성주군지회 이택수 회장은“성주군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8개 시·군지회의 우수 시책 및 주요활동을 서로 벤치마킹하여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한 분 한 분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소중한 분들이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변함없는 애국심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힘써 주시는 회장님 및 회원분들게 깊이 감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국가의 안보와 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회원 간의 단결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단체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관리감독자 105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속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팀장)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작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중대재해를 포함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은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의료 취약지 주민의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3. 19.‘원격협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보건소, 민간 의료기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전문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원격협진 시스템 운영에 대한 기술 지원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만성질환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자문을 통한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도군은 2024년 사업 시작 이후 청도대남병원, 늘푸른연합의원과 협력해 원격협진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해동연합의원을 신규 협력기관으로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한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수행방법 및 사례 공유 △청도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추진현황 공유 △보건진료소 거점 추진 방안 검토 △사업 운영 관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 1만1,834개에 대한 전수조사와 유지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과 건축물을 기준으로 위치정보를 안내하는 시설물로 군민 생활은 물론 우편·택배 배송, 긴급구조, 행정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청도군은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훼손 여부, 시인성 등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훼손·파손된 시설물 보수 및 분실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설치가 필요한 지역에는 시설물을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주소정보시설은 군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앞두고 보건의료 및 건강관리 연계강화를 위한 보건소 직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통합돌봄사업 내 보건의료서비스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무자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통합·돌봄사업 보건의료부분 추진방향 안내, 대상자 발굴 및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방안,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방안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실무현장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함께 달리며, 함께 잇는다”는 슬로건 아래, 외로움 대책사업의 일환인 신체활동 기반 러닝크루 ‘모두 런(Run)’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정기적인 달리기를 통해 주민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참여자 간의 자연스러운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해 첫발을 뗀 이후 올해도 지속 운영되며, 지역 내 사회적 연결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함께 달리는 활동을 통해 외로움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모두 런(Run)은 발걸음을 맞추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따뜻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3월 18일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지사장 박영진)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영진 지사장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이 세계적인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고령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고령의 청소년들이 희망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해 갈 수 있도록 사)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하여,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3월19일부터 5월7일까지 다산단기치매쉼터 교육실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존엄한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웰다잉 교육은 2025년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하고 효과성을 검증받은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토닥토닥, 앞으로도 함께”라는 주제로 웰다잉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남은 삶을 보다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이제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가 곧 '어떻게 살 것인가'와 직결되는 시대”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노화를 자연스러운 변화로 수용하고, 생의 마지막까지 자기 결정권을 지키며 주체적인 삶을 설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3월 19일 개학기를 맞아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와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마약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박현수 가족행복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고물가와 운영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 자격은 고령군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개업 3년 이내의 초기 청년 창업자로, 관내 소상공인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 선정된 약 10명의 대상자에게는 최대 5개월간 임차료의 50%(월 최대 4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 15일간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령군청 인구정책실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 창업가들이 경영난을 극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여 창업하기 좋은 고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3월 19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1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최하헌 강사의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과 경로당 행복선생님 2명의 클레이 자석만들기 및 풍선아트 시범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경로당 및 가정을 방문할 때 노인학대 예방을 홍보하고, 학대 의심 사례 발견 시 즉각 신고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행복선생님들이 읍면에 배치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과 수요조사에 따른 경로당 맞춤형 여가프로그램 제공, 경로당 시설점검 및 경로당 회계 지원 등 경로당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