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를 더욱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2026년 메타버스 상담 프로그램’을 개편 운영한다. 메타버스 상담프로그램은 지난해 도입된 비대면 상담 서비스로 중‧고등학생과 상담이 가능한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기존 대면 상담을 보완하고 익명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개인 영역(우울감, 불안감, 정서조절, 또래관계 등) ▲가족 영역(가족 내 의사소통, 가족 갈등 등) ▲학교생활 영역(결석, 학업 스트레스, 대인 관계 등) ▲생활습관 영역(비만, 금연, 금주, 게임, 도박 등) 등을 상담할 수 있다. 특히 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신청 절차를 QR코드 기반으로 일원화해 별도 서류 없이 신청부터 동의, 상담 예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또 개인상담과 심리검사 중심으로 운영해 학생 맞춤형 심층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상담은 메타버스 플랫폼 내 전용 공간에서 진행되며,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로 참여할 수 있다.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상담을 운영(일요일·공휴일 제외)해 일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다양한 진로를 지원하기 위해 ‘동네 한 바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동네 한 바퀴’는 시교육청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 글로벌 리더’ 사업의 하나다. 학생의 발달단계와 교육과정에 맞춰 배움과 활동 범위를 동네(동네 한 바퀴)-전국(팔도 한 바퀴)-세계(세계 한 바퀴)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학생, 학교의 호응이 크다. 지난 2024년에는 125개 프로그램에 40개교 3천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182개 프로그램에 50개교 5천8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사업은 지난 15일 영천초등학교와 광주동산초등학교 등 2개 학교를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진행된다. 대학 연계 프로그램은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광주여대, 광주보건대, 호남대 등 6개 대학에서 ▲E스포츠 ▲K-푸드 영양사 ▲즐거운 농구교실 ▲신기한 과학 ▲K-감각성장 놀이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광주·전남지역 사적, 과학관, 미술관, 문화전당, 미디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16일 본청 북카페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및 안전한 광주교육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 국·과장, 직원들이 참여해 희생자를 기리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광주교육, 행복한 우리 사회 실천 다짐 선언문’을 낭독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 추모와 실천 의지를 담은 글을 작성해 고래 조형물에 부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가슴 시린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철저한 예방과 실천 중심의 안전교육으로 든든한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책무”라며 “광주교육 가족 모두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18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2026학년도 교육청-대학 연계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담당 교사들에게 다양한 대학의 입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진로진학 설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0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고3 진학부장, 담임교사, 대입 전문 디렉터 등 350여 명이다. 설명회에는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3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대학별 2026학년도 입시결과, 2027학년도 대입전형 변경사항 및 지원전략,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경사항 등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학생, 학부모 관심이 높은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도입’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 밖에 사전에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접수받은 질의에 대한 답변도 제시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진로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대입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2027-2028학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5~16일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동부 초·중학교 학생의회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 참석한 초·중 학생의원들은 각각 의장단을 선출했다. 초등의회는 문산초등학교 권도윤(6학년) 학생이, 중등의회는 고려중학교 김준우(3학년) 학생이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이들은 올해 정기회 운영과 학생의회 의정 활동을 이끌게 된다. 의장단 구성으로 학생 중심 자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회 운영 방식, 학생들은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리더십 등을 안내했다. 초등의회 의장으로 당선된 문산초등학교 권도윤(6학년) 학생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등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고려중학교 김준우(3학년) 학생은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초·중학교의회는 분기별로 열리며, 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해 발굴한 의제를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의회의 의견
(포탈뉴스통신) 광주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6~10일 ‘2026년 광주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금 25개, 은 26개, 동 24개, 우수 1개, 장려 13개 등 총 89명이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체 입상자 127명 중 77% 정도를 차지하는 높은 수치로, 광주 기술인재의 저력을 입증했다. 입상자들은 기계·전기·전자·정보기술·미용·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기계설계/CAD, CNC/선반·밀링, 메카트로닉스, 용접 등 제조 기반 직종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클라우드컴퓨팅, 사이버보안, 게임개발, IT네트워크시스템 등 첨단 정보기술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산업용로봇, 모바일로보틱스, 산업용드론제어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입상자를 배출하며 직업계고 교육의 변화된 흐름과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 직종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수여되며, 올해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광주 대표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사 필기시험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1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지방은행 부문 9년 연속 1위 선정에 따른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식은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렸으며,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송광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그룹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랜드 경쟁력 확보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올해로 28년째를 맞은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제도다. 광주은행은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이미지, 이용 가능성, 선호도 등 주요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18년 이후 9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인증식은 일회성 성과를 넘어, 지속적인 수상을 통해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와 고객 신뢰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지역밀착형 금융과 차별화된 영업 전략, 고객 중심 서비스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는 고려인 주민들을 위한 ‘고려인마을 찾아가는 건강교실’과 찾아가는 건강강좌 ‘건강두드림’ 사업을 운영한다. 먼저 ‘고려인마을 찾아가는 건강교실’은 언어 장벽과 접근성 부족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려인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후 고려인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건강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월 2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요구도를 고려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신체활동과 레크리에이션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월 1회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측정을 병행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고려인진료소와 연계해 예방부터 관리,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생활공간인 아파트를 직접 찾아가는 건강강좌 ‘건강두드림’ 사업도 운영한다. ‘건강두드림’은 수완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의회 강수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안전을 국가와 정치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강 의원은 “안전은 정치가 시민에게 드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 시간이 지나도 결코 가벼워질 수 없는 정치의 책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의 정치가 끊임없이 짊어져야 할 책임”이며, “시간이 흐르며 기억은 희미해질 수 있지만, 정치가 감당해야 할 책임은 오히려 더욱 무거워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그것이 살아남은 자의 도리이자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정치의 숙명”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치가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먼저 그는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어떠한 타협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예산 부족이나 법적 미비를 이유로 안전을 후순위로 미루는 관행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으며, 모든 정책은 효율이 아니라 생명을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정치의 역할은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완성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는 1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초·중·고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 방문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18교 98개 학급 2천217명의 학생으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 전문상담(교)사 5명이 방문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단계별 대처 방법 ▲전문 상담 기관 안내 등이다. 광주서부교육청은 Wee클래스가 설치되지 않은 학교를 우선 교육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학생들의 위기 징후 파악부터 후속 조치까지 이어지는 선제적 대응 체계가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관내뿐 아니라 관외에서 발생한 태풍과 산불 피해 등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헌신적 활동을 전개, 각종 재난에 처참하게 무너진 삶의 기반을 재건하는 등 선한 영향력도 발휘하고 있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2021년에 출범한 민관 협업 단체이다. 남구청을 비롯해 남구자원봉사센터, 남구체육회, 주민자치회장단협의회, 통장단협의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단협의회, 남구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남구협의회, 남부자율방법연합대, 남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남구지회, 해병대남구전우회까지 12개 단체가 속해 있다. 이들은 태풍을 비롯해 집중호우와 화재, 건물 붕괴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복구 활동과 함께 구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지난 3월말부터 재난 예방을 위해 상습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사전 점검과 정화 활동 등을 전개했으며, 재난 발생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자원봉사자를 효율적으로 배치
(포탈뉴스통신)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서비스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직원 24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총 24명으로, 일반직 ▲사무 5명 ▲전기 4명 ▲신호 2명 ▲통신 2명 ▲전자 1명 ▲승무 4명 ▲기계 1명 등 19명이며, 공무직은 ▲미화 3명 ▲시설(조경) 1명 ▲정비 1명 등 5명이다. 특히 사무와 전기 분야에는 각 1명씩 장애인 전형을 포함해 사회 형평 채용을 병행한다. 지원 자격은 성별, 학력, 경력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광주광역시 3년 이상 거주 등 거주지 제한이 적용된다. 일반직은 공인 어학성적 기준점수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승무’, ‘미화’, ‘정비’ 등 일부 직렬은 업무 수행을 위한 필수 자격요건이 요구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5월 30일 실시되며, 이후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을 거쳐 7월 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 신청 대상학교로 광주공업고등학교,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등 3개교를 선정하고 교육부 공모 준비에 들어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 지자체, 기업, 대학 등 지역의 핵심 주체들이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교육부 핵심 직업교육 정책사업이다. 선정 학교에는 교육과정 운영, 실습환경 개선,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5년간 최대 45억원이 지원된다. 앞서 시교육청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위해 4개 학교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특히 지역 산업 수요와 학교별 특성, 지자체·기업과의 협력 가능성, 교육과정 운영 계획, 취업 연계 전략 등 지정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개교를 공모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교육청은 3개교에 대해 육성계획서 보완, 협약 체결, 거버넌스 구축, 최종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 지자체와 산업계,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광주형 협약형 특성화고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야생동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파충류, 양서류 등 야생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고 생태계를 보호하고자 도입됐다. 신고 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수입·거래가 가능하다고 지정한 ‘백색목록’ 포함 종이며, 개체 수와 관계없이 단 한 마리만 사육하거나 무료로 분양받았어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지난해 12월 13일 이전부터 사육하고 있는 경우, 오는 6월 13일까지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 ’보관 신고를 해야한다. 기간 내 신고시 백색목록이 아닌 종도 계속 기를 수 는 있지만 인공 증식이나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은 금지된다. 일정 규모 이상의 야생동물을 취급하는 판매·수입·생산·위탁관리업자는 법정 교육 이수 후 광산구 기후환경과를 통해 영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야생동물 거래와 사육 증가에 따라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신고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기한 내 반드시 신고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정책의 체감도를 높인다. 광산구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청년 삶의 더 나은 변화를 뒷받침하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 20만 원의 구직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 청년 자율 활동 공간 운영‧지원, 청년정책 협치(거버넌스) 활성화 등이다. 특히, 올해는 광산 청년온가, 청년도전지원사업과 같이 청년의 자립, 사회진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감형 정책에 주력한다. 청년의 안정적 주거와 자립을 지원하는 ‘공짜주택’으로 큰 주목을 받은 광산 청년온가는 2기 운영에 돌입한다. 광산 청년온가는 미취업 청년(19~39세) 1인 가구를 위한 광산형 공공 주거‧자립 지원 시설로, 지난해 4월 개소했다. 보증금 50만 원 외 월 임대료 없이 1인 1실의 주거 공간과 독립생활에 필요한 필수 시설을 제공한다. 여기에 생활 자립 기술 전수, 건강 관리, 대인관계, 취업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입주 청년 7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