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옥천군 가족센터는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예비 초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미리스쿨’을 운영한다. ‘미리스쿨’은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기본적인 학교규칙과 사회적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를통해 예비 초등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2회차로 구분하여, 2월 27일~28일 ‘학교생활 불안감 해소, 친구 만들기, 혼자서도 잘해요’ 체험을 진행하고,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생활습관을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 해보는 연습을 진행한다. 3월 7일에는 부모님과 함께 ‘생크림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보호자는 자녀의 성장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신현숙 센터장은 “미리스쿨은 아이들이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를 2천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외교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으나 여권 발급 수수료는 지난 20년간 동결되어 왔다. 이에 외교부는 예산상의 어려움을 고려해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수수료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여권 신청은 옥천군청 1층 종합민원과 2번 창구에서 가능하며, 신청인은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 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여 법정대리인 중 1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신청 시 준비물은 신분증,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 사진 1매,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기존 여권, 수수료를 지참하면 된다. 여권 발급 소요기간은 통상 근무일 기준 7~10일 정도이며, 발급 완료 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통해 수령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종합민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서충주 지역에 새롭게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 5~7호점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센터는 5호점 삼일파라뷰그랜드센트럴, 6호점 삼일파라뷰그랜드시티, 7호점 서충주푸르지오더퍼스트 등 3개소다. 시는 현재 1~4호점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서충주 지역에 3개 센터 확충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모집에 들어간다. 운영 시작일은 7호점이 3월 3일, 5·6호점은 3월 9일이다. 모집 대상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이며,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저학년, 한부모 가정 아동 등을 우선 선발한다. 센터별 모집 정원은 30명 내외다. 센터에서는 기초학습 지원, 독서지도, 놀이·공예 활동, 보드게임,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서는 적극 신청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6호점, 7호점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25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임점석 애국지사의 후손인 임영호씨(1933년생) 자택을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유족이 자긍심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3.1운동의 주역인 故임점석 지사는 1919년 3월 12일 경북 칠곡군 인동면에서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배부하고 민족자결의 취지를 설명하며 군중을 선도해 만세운동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다. 이 일로 징역 8개월의 옥고를 치른 애국지사로, 정부는 그 공훈을 기려 199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故임점석 지사의 아들인 임영호씨는 평생 부친의 뜻을 받들어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독립유공자 유족의 명예선양을 위해 힘써 온 모범 광복회원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한 독립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훈가족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노인요양시설 목욕침대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와상, 중증 어르신들이 목욕 서비스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돌봄 종사자의 과도한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총 4천615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노인요양시설 13개소에 이동식 목욕 전용 침대를 각 1대씩 지원했다. 도입된 목욕침대는 높낮이 조절과 체위 변경이 가능한 특수 장비로, 욕실 내 이동과 목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설계됐다. 그동안 현장에서는 와상 어르신을 직접 부축하거나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어르신의 낙상 위험이 상존했으며, 반복적인 이동·부축 업무로 인해 요양보호사의 허리 통증, 근골격계 질환 발생 우려도 제기돼 왔다. 군은 이번 장비 보급을 통해 △어르신 심리적 안정감 확보 △낙상, 안전사고 예방 △요양보호사 업무 효율성 증대 △노동환경 개선 등 돌봄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욕침대를 사용한 한 요양보호사는 “와상 어르신을 이동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3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년 농업기계 안전(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안면 노암2리를 시작으로 지역 내 160개 농촌 마을을 순회하며 총 67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잦은 고장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경운기와 관리기, 예취기 등 농가 사용 빈도가 높은 기종을 대상으로 기계 점검 요령과 안전수칙, 기본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해 농업인의 재산 보호와 사고 예방을 동시에 꾀한다. 오일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센터는 매년 순회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운기 190대 △관리기 196대 △예취기 733대 △분무기 83대 △기타 87대 등 총 1289대의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현장 호응을 얻었다. 김덕태 소장은 “농업기계 노후화와 고령 농업인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기계를 보다 안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증평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회, 증평청년회의소 등 지역 내 단체가 함께 참여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윷놀이대회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및 공연 △전통놀이 체험마당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윷놀이대회는 마을·단체·가족 등 4인 1조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2월 27일 오후 5시까지 증평문화원으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6시 시작된다. 원추형으로 쌓아 올린 달집에 불을 지피며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보내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적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는 좌구산 병영체험장 일대에서 봄을 알리는 대표 야생화인 복수초(福壽草)가 꽃망울을 맺으며 개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복수초는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피는 봄꽃 중 하나로 ‘복(福)’과 ‘장수(壽)’를 상징하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올해 좌구산 복수초는 예년보다 개화 시기가 다소 늦었지만, 눈과 낙엽 사이에서도 꽃망울을 키우며 봄 채비에 들어갔다. 사업소 측은 이르면 주말께 병영체험장 일대에서 개화한 복수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휴양랜드사업소 관계자는 “긴 겨울을 견뎌낸 뒤 꽃을 피우는 복수초처럼, 작은 꽃이 전하는 계절의 변화와 희망이 방문객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 (재)증평군민장학회가 지역 내 형석고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명문학교 육성사업이 속속 성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재)증평군민장학회 지원으로 2017년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한 박미경(30) 씨가 최근 발표된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박 씨는 형석고 두 번째 서울대 입학생으로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후 2022년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 진학해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2015년 형석고 최초로 서울대에 입학한 임지은(30) 씨는 지난 2022년 국가직 5급 공채에 합격해 현재 행정안전부에 파견 근무 중이다. 올해 입시에서도 박성훈(19) 군이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에 합격해 10번째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 것을 비롯해 포항공대 2명, 고려대와 서강대 각각 1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같이 형석고가 명문고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재)증평군민장학회의 장학금 지원과 형석고의 다양한 학력 향상 및 맞춤형 진학지도 프로그램 등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2023년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보은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농구협회(회장 조영선)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공동 주관하며, 보은국민체육센터, 결초보은다목적체육관, 보은중학교, 보은여중학교 등 4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전국 각지에서 110개 팀, 선수 및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초등부(U8~U12·여초부)와 중·고등부(U15·U18)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는 5대5, 중·고등부는 3대3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 3대3 농구가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당 종목을 별도로 운영해 참가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회 첫날인 27일 경기는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군은 대회 운영에 앞서 체육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완료했으며, 경기 운영보험 가입과 구급차 현장 배치 등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탄부면 하장리 일원(구 보덕초 부지)에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부분소는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5일 준공식을 마치고 3월 3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112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그동안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가 보은읍 강산리에 위치해 남부권 농업인의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었던 만큼, 군은 권역별 균형 있는 영농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남부분소를 조성했다. 남부분소에는 농기계 보관창고 1동과 농기계 실습교육장 1개소를 갖췄으며, 트랙터 6대, 보행관리기 14대, 승용이양기 4대 등 총 39종 114대의 농기계를 구비했다. 이번 개소로 남부권 농업인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과 농작업 기계화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년 증가하는 농기계 임대 물량을 본소와 남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오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군민 화합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태극기 물결 만세운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지회장 서동현) 주관으로 열리며,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 및 사회단체 회원,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해 107년 전 울려 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 50분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중앙사거리에서 뱃들공원까지 약 660m 구간을 행진하며 태극기 물결을 이루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그날의 벅찬 감동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시가행진 이후에는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평화의 소녀상 헌화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독립선언서 낭독으로 자주독립의 의지를 되새긴다. 이어 보은군립합창단의 특별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마지막에는 모든 참여자가 한마음으로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나라 사랑의 의지와 애국심을 다지는 것으로 마무리할 예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26일 군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2026년도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수검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국가암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사업으로 대상자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본인부담금 10%)으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만 40세 이상, 2년 주기) △간암(고위험군, 6개월 주기) △대장암(만 50세 이상, 1년 주기) △유방암(만 4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자궁경부암(만 2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폐암(54~74세 고위험군, 2년 주기) 등이다. 검진 대상자인 군민은 관내 지정 건강검진 의료기관인 괴산서부병원과 괴산성모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군은 군민들의 수검률을 높이고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군 공식 SNS 홍보와 참여 독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미경 소장은 “국가암검진은 조기 발견을 통해 생명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특히 암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발견될수록 치료 성과가 높다”며 “검진 대상자는 반드시 기간 내 검진을 완료하여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행복가득노인교실은 지난 24일 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고 노년사회화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환영회는 새롭게 배움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기관 운영 방향과 연간 교육 일정,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설렘과 기대를 안은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교육과정 소개와 함께 참여 어르신 간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상호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배움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종숙 시설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어르신들의 도전이 곧 지역의 활력”이라며 “행복가득노인교실이 늘 함께하며 든든한 배움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가득노인교실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영동군은 25일 오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관계 부처와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등을 차례로 찾아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행정안전부 균형발전 관련 부서를 방문해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으며,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보통교부세 등 재정 지원과 관련한 지역 여건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충북세종본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