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삼의 고장 금산에서 새봄의 기운을 만끽하며 달리는 2026 금산 인삼 웰빙 마라톤대회가 오는 14일 오전 9시 화려한 개막과 함께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육상연맹, 로컬투데이,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금산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수가 현장을 찾아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실력파 세미트로트 그룹 티엔젤이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라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대회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하프(Half), 10km, 5km(건강코스)로 구성됐으며 오전 8시 금산인삼엑스포 주차장에 집결해 식전 행사와 준비운동을 마친 뒤 오전 9시 정각 하프 코스부터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레이스의 역동성을 더하기 위해 케냐 출신 엘리트 선수들이 페이스메이커로 참여하며 전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생산제품 구매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학교, 우체국 등 주요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에 금산군 중소기업 생산제품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지역 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를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협조문을 통해 각종 행사 개최 시 필요한 비품, 소모품, 홍보물품 등을 구매할 때 안내 책자의 제품을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책자는 지역 내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 제작됐다.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지역 제품 소비가 이뤄지면 지역 자본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 군은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따뜻한 관심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유도하고 활력 넘치는 금산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취업 준비 중인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격 취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자격증 응시료 지원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회당 최대 5만 원의 자격증 응시료를 연간 2회까지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올해 실제로 응시한 시험부터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산군민과 혼인한 귀화하지 않은 외국인도 주민등록등본을 통해 거주 여부가 확인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 서류를 금산군청 경제과에 방문, 이메일 등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청 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구직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자격을 갖추고 더 안정적인 취업에 이를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달인 3월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는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4월 3일까지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걷기 생활화, 물 섭취 늘리기, 당류 섭취 줄이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히며 생활습관 변화로 인해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지를 배포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 예방은 특별한 방법보다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걷기와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단장 최병근)이 교육부 주관 단계평가에서 전국 참여 사업단 가운데 최고 등급인 A(우수)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단순한 등급 부여를 넘어, 경상국립대학교 G-램프사업단이 국내 기초과학 연구 생태계를 선도하는 거점 연구소로서의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교육부가 시행한 이번 단계평가는 전국 G-램프 참여 사업단을 대상으로 연구성과, 연구 인력 양성, 연구소 운영체계, 국내외 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 전반에 걸친 종합 성과를 엄격하게 심사한 평가로, 최고 등급 A(우수) 획득은 그 의미가 각별하다. G-램프(LAMP)사업이란? G-램프(LAMP, 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e for Masters, Ph.D students and Postdoctors)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 핵심 기초과학 지원사업으로, 대학 내 연구소 중심의 기초과학 연구 생태계를 강화하고, 신진 연구자들의 창의적·도전적 연구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 손성일 동문이 3월 8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개최된 (사)경기도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손성일 신임 회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 2001학번이다. 현재 경기도 광주에서 송정동물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손성일 회장은 “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시키겠다.”라며 회원 중심의 운영과 소통을 강조했다. 손성일 회장은 “경기도수의사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다. 동시에 수의계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무거운 사명감도 함께 느낀다.”라며 ▲회원 중심의 협회 운영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전문성 강화와 미래 준비 ▲소통과 화합 크게 4가지 경기도수의사회 운영 방향을 밝혔다. 또한 손성일 회장은 “모교인 경상국립대학교의 교훈은 개척정신이다. 인수공통전염병의 발생 등 수의사의 역할이 점점 막중해지는 만큼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새롭고 반드시 필요한 부문으로 활동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손성일 회장은 “경상국립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는 3월 6일 경상국립대학교 사천GNU사이언스파크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2026학년도 석사 신입생 20명, 재학생,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교수진 등 모두 6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강극주 교수가 사회를 맡은 입학식은 개회, 전정환 학과장의 환영사, 교수진 소개,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과 소개에서는 김진수 책임교수가 학과의 목표와 비전, 학과 현황, 2025년 주요 성과 등을 소개했다. 김진수 책임교수는 “학과가 개설된 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에서 3번째 신입생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앞으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우주항공 산업은 이제 특정 기관이나 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라, 지역과 산업계, 대학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 ‘공동의 영역’이다. 우리 학과는 이러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가 교육부의 ‘캠퍼스 아시아-에임즈(CAMPUS Asia-AIMS) 사업’의 제3주기 사업(2026~2030년)에 선정됐다. 경상국립대학교 캠퍼스 아시아-에임즈 사업단은 2주기 사업(2021~2025년)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사업단장인 심상인 교수가 2월 23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주기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캠퍼스 아시아-에임즈 사업단은 2주기 사업 기간에 파견학생 54명, 초청학생 52명으로 모두 106명의 교류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12개 사업단 가운데 가장 활발한 학생 교류 실적을 달성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국제농업교류(International Cooperation in Agriculture)’라는 과목의 전용 교양강의를 개설하여 농·축산 관련 전문 공공기관과 선도 농가 방문을 포함한 현장 중심 교과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최신 농업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경상국립대학교는 이번 3주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AI 및 디지털 기반 아열대 농업 전문 인력 육성 프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만석동 소재 자생단체들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석동 자생단체는 십시일반 소중한 뜻을 모아 올해 총 142만원(주민자치회 20만원, 통장자율회 32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만원, 적십자봉사회 7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해·재난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여한 한 자생단체 회원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정 만석동장은“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생단체 회원들이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18일~4월 6일까지 관내 개별(단독)주택 3천831호에 대한 가격열람 및 소유자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주택 및 토지 특성을 현장 조사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표준주택과 비교 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통해 표준주택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을 맞췄다. 주택가격 열람은 세무과 구세팀이나 국토교통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접수된 주택을 대상으로 가격산정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주택가격은 동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및 국세(종합부동산세, 상속․증여세 등),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평가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도 병행되며, 의견제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11일부터‘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를 교부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바우처는 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800명에서 올해 1천명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구는 지난달 신청자를 접수해 신청 요건과 제외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한 후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하여 바우처를 수령하면 된다. 평생교육 바우처를 수령한 구민은 관내 가맹점으로 지정된 평생교육기관, 예체능·직업훈련학원, 체육시설, 공방 등 117개소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로 19세 이상 성인이 지역 내 가까운 곳에서 운동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지역 철강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림공구상가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구와 인천시가 정부 지원을 건의하기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경제의 생생한 실태를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송림공구상가는 1994년 문을 연 이래 30년 넘게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역사가 깊은 곳이다. 약 180개 업체가 입점해 지역의 대표적인 공구 및 철강 자재 유통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부진과 관련 산업의 수요 감소로 납품 물량이 50% 이상 줄어드는 등 유통 흐름이 매우 정체된 상황이다. 특히 하루 300여 명에 달하던 방문객 수가 최근 100명 미만으로 급감하며 상권의 활기는 눈에 띄게 줄었다. 실제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한 업체들의 폐업과 이탈이 이어지면서 전체 입점 업체의 10%가 넘는 20여 곳이 공실로 남아 있다. 또한 매출 급감으로 관리비조차 충당하기 어려워 장기 체납이 발생하는 등 상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최병선 송림공구상가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축산물 위생교육 이수율과 연간 생산실적 보고율 100%를 동시에 완수하는‘더블 100%’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조사는 2025년 관내 축산물 판매업 62개소에 대해 진행됐다. 이번 성과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중 위생교육 이수율 1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국 평균(57.86%)를 크게 웃도는 사례다. 구는 단순히 독촉 공문을 발송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1:1로 전산 입력을 보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자영업자를 위해 구청에서 직접 교육 이수를 돕는‘찾아가는 차량 지원(Door-to-Door)’ 서비스도 제공했다. 그 결과 동구 관내 62개 전 업소가 기한 내 위생교육을 이수하고 생산실적 보고를 완료하여 행정처분(과태료) 발생 ‘0건’을 기록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과태료를 부과하는 일보다 관내 소상공인들이 법정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적극행정이다”며“이번 사례를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에‘적극행정 우수사례’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6 슬기로운 시니어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 ▲모바일 신분증 발급 ▲교통수단 예매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50세 이상 시니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4기에 걸쳐 진행된다. 각 기수는 20명으로 구성되며, 1개월 과정(4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단,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1기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2~4기 교육 신청은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오태완 의령군수가 정례조회에서 군민의 걱정을 덜어주는 ‘민생안심 3책(三責)’을 강조하며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 의령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오태완 군수가 최근 발표한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를 언급했다고 밝혔다. 오 군수는 이날 조사 결과 가운데 특히 ‘어제 걱정’ 항목을 언급했다. 조사에서 의령군은 이 항목에서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오 군수는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걱정이 적다는 것은 행정이 군민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과의 배경으로 의령군이 최근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민생안심 3책’을 강조했다. ‘민생안심 3책’은 버스완전공영제, 민생현장기동대, 장례지원비 지원사업 등 교통·생활·복지 분야에서 군민 삶 전반을 행정이 ‘책임’지겠다는 정책이다. 먼저 버스완전공영제는 지난달 27일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교통을 산업이 아닌 복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정책으로, 군민의 이동권을 공공이 책임진다. 무료로 운행되는 ‘의령 빵빵버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