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해 2026년 1차 주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전통 도자공예 체험과 쌀강정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고유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인채(신흥중 2학년)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주말 오전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시현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 및 운영과 관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포항역 삼구트리니엔’ 아파트를 포항시 제11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인 금연구역 관리에 들어갔다. 해당 공동주택은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난 1월 31일 금연아파트로 지정됐으며, 이후 1개월간 주민 홍보와 계도기간을 가졌다. 이달 1일부터는 단지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해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상시 운영중이다. 이번 금연아파트 운영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숙향 건강관리과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은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3~5월) 대비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관리와 예방 홍보 활동 강화에 나섰다. 통계에 따르면 봄철은 일조량 변화와 함께 졸업·취업 등 사회적 환경 변화가 겹치면서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을 느끼기 쉬운 시기로 알려져 있다. 이에 포항시 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집중관리 기간 동안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역 내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동 상담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상담기관 정보와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정임 포항시 남구보건소장은 “봄철에는 계절 변화와 환경 변화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늘어날 수 있다”며 “우울감이나 무력감을 느낀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평생학습원이 시민 수료 작품을 대상으로 한 XR(확장현실) 기반 전시 서비스를 지자체 최초로 도입해 선보인다. 이번 XR 전시 서비스 도입으로 그동안 오프라인 공간에 한정됐던 평생학습 성과 발표가 3차원 가상공간과 확장현실(XR)을 결합한 새로운 전시 방식으로 확대된다. 시민들은 QR코드 스캔만으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기반 3차원 전시 관람과 XR 체험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작품을 보다 생동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매직쇼룸(Magic Showroom)’ 솔루션을 활용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전시·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전시할 수 있으며, 작품 전시는 물론 디지털 앨범, 명함, 홍보 콘텐츠 등으로도 확장 활용이 가능하다. 포항시평생학습원은 16일부터 1주일간 평생학습원 꿈담갤러리에서 MLPA(My Life Pride Academy) 은퇴자아카데미 1기 성과발표회를 XR 전용 교육 커리큘럼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
(포탈뉴스통신) 첫 승이 간절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3월 17일 화요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4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세 경기에서 모두 선제골 이후 동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한 만큼, 이번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다득점 절실, 이건희 득점포 가동은 고무적 현재 김천상무의 가장 큰 고민은 다득점이다. 지난 세 경기 모두 선제 득점을 올렸지만, 추가골을 넣지 못한 채로 실점을 내주며 비겼다. 찬스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긍정적인 요소도 있다. 주승진 감독이 올 시즌 키플레이어로 꼽은 최전방 공격수 이건희가 마침내 골 맛을 봤다. 이건희는 지난 대전전 수비수와 경합하는 상황에서도 몸을 날리며 득점을 올렸다. 연계 플레이, 전방 압박, 어시스트 등 공격수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이건희가 득점까지 올린 점은 고무적이다. 득점원이 다양한 것도 광주전 다득점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다. 현재까지 이건희를 포함해 고재현과 홍윤상이 이번 시즌 한 골씩을 넣었다. 비록
(포탈뉴스통신) 영주시의회는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3월 16일 의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영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선임됐으며, 대표위원인 심재연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 하망동, 영주1·2동)과 김주영 의원(국민의힘, 바선거구, 풍기읍, 안정·봉현면) 등 2명의 시의원을 비롯해, 김철진 전 교수, 이상길 세무사, 유선호·배종태·권영금 전직 공무원 등 회계·재정·행정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어 총 7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영주시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검사의견서로 작성돼 향후 영주시의회의 결산 심사 자료로 활용된다. 김병기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는 24일, 25일, 27일 사흘간 평일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전시 감상 프로그램 ‘POMA 뮤지엄 나이트: 일 OFF, 예술 ON’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퇴근 후 예술을 통한 힐링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전 회차 사전 접수 마감과 재참여 의향 97%라는 높은 만족도를 얻어 올해는 운영 횟수를 3회로 늘려 추진한다. 이번 ‘뮤지엄 나이트’는 미술관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두 개의 기획 전시를 관람한다. 1·3·4전시실의 ‘김창영: 샌드 플레이, 존재와 기억의 방식’은 모래를 매체로 존재와 부재, 실체를 탐구해 온 작가의 작품 40여 점을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2전시실의 소장품전 ‘POMA Collection: Steel Sculpture’는 금속 조각 작품들을 인간의 생애 주기에 비유해 구성한 전시다. 철이라는 소재를 통해 탄생과 성장, 죽음으로 이어지는 삶의 과정을 단계별로 배치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자들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항서당개’ 전반기 강좌를 이달 17일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3명의 동물훈련사가 참여해 과정별 10가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자신의 여건에 맞춰 ▲1:1 방문 교육 ▲어질리티 활용 행동교육 ▲가족 산책 교육 등 3개 과정 가운데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1:1 방문 교육은 분리불안이나 과도한 짖음 등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해 훈련사가 견주가 원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정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어질리티 활용 행동교육은 반려견 장애물 훈련을 통해 기본 복종 훈련과 행동 교정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달 17일부터 포항펫필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 산책 교육은 반려견과의 올바른 산책 방법과 통제 요령을 배우는 과정으로, 개체별 상담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포항시에 동물 등록이 된 반려견과 보호자 가족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일원에 다양한 봄꽃을 식재해 공원경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봄철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공원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겨우내 삭막했던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스페이스워크 일대에 튤립과 비올라 등 봄꽃 2,290본을 식재했다. 형형색색의 봄꽃이 어우러진 화단이 조성되면서 환호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밝고 생동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강혁 공원과장은 “환호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화사하게 핀 봄꽃을 보며 일상 속에서 봄의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공원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공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16일 뱃머리 평생교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공공근로·지역공동체) 참여 근로자와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직장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정보보호 ▲산업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등 필수 과정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교육에서는 포항시 안전관리자 장인호 주무관과 보건관리자 염옥연 주무관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여성가족과 하은희 주무관이 성희롱 예방교육을 맡아 실제 현장 사례 중심의 안전 수칙과 건강한 조직문화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서은주 사회복지법인 해솔 대표이사(멘토장애인평생학습원장)가 진행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서는 장애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다양성으로 이해하는 시각의 중요성을 다뤘다. 서 대표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무의식적인 편견이나 차별적인 언행 개선을 강조했다. 권오성 일자리청년과장은 “서로 배려하는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공공일자리가 취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봄철 건조한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6일 남구 구룡포읍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산불 관계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구룡포읍 일본인 가옥거리 일대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이어서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인근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전국적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최근 초봄 쌀쌀한 날씨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이어지면서 화재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보일러 주변에 장작이나 인화성 물질을 쌓아두거나 연통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 또는 재를 완전히 식히지 않은 채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주변 산림으로 번져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시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연통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경상북도, 구미시, 그리고 지역 로봇 기업 및 연구기관과 함께 로봇산업을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연·관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시는 16일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북 로봇산업 발전 산·연·관 공동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포항시, 구미시 등 지자체와 지역 로봇기업 그리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협력해 경북권 로봇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경북을 로봇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지를 공식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과 김현진 퓨전이엔씨 대표 및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등 포항·구미 지역 로봇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발표 세션에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지역 로봇 기업 발전 전략’을 통해 핵심 부품 국산화와 현장 실증 강화를 골자로 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경북권 로봇산업의 자생력 확보 방안을 내놓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로봇산업의 핵심 구심점이 될 ‘포항A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3월 16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道와 시․군간 2026년도 물관리 업무 방향을 공유하여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풍요롭고 안전한 맑은 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도 물 관리 업무 시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道와 22개 시군 상하수도 및 수질관리 업무담당 과・소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물 관리 업무 추진방향과 가뭄・극한 호우 등 일상화된 기후 위기에 따른 상하수도 재난 대처방안, 환경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방안 등 갖가지 당면사항에 대한 시책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도 주요 시책방향은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풍요롭고 안전한 맑은 물 정책을 실현하는 것으로, 물산업정책 분야에서는 도내 수출가능성이 있는 우수 물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수출지원, 해외마케팅 지원, 물기업 연구개발 역량강화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질관리 분야에서는 녹조발생 억제를 위한 대책과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상황관리 및 대응 관련 논의와 함께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비점오염 저감사업, 하천쓰레기 정화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권이 공동 추진하는 ‘보험업권-지방자치단체 상생보험’ 공모에 선정돼 3년간 총 25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이 다양한 보험 혜택을 통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보험업권이 조성한 300억 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활용해 소상공인이 꼭 필요한 보험상품에 무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난·질병 등 각종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험업권-지방자치단체 상생보험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은 3월 16일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금융위원회 위원장, 보험업계 주요 보험사 대표, 소상공인연합회장, 공모에 선정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상생보험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두 가지 유형의 맞춤형 보험을 지원한다. 먼저 손해보험은 ‘소상공인 매출하락 보상 및 휴업손해 보상보험’으로 재난·소요·상해 또는 질병으로 소상공인이 입원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와 지역 로봇기업, 연구기관이 지역 로봇산업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로봇산업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경북도는 3월 16일 포항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포항시, 구미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포항AI로봇기업협의회,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산연관 공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주요 로봇 산업기반이 분포한 포항과 구미의 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여 로봇산업의 성장 방향을 논의하고, 공동협력 체계를 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경북 지역 로봇기업 발전 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포항AI로봇기업협의회 발족식,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내 ‘G-휴머노이드 팀’발족식, ▲경북 로봇산업 발전 산연관 공동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 선언문에는 ▲산·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 로봇 기업 성장 지원, ▲휴머노이드·AI·첨단 제조 등 미래 전략 분야 중심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 간 협업 및 공동 연구개발 촉진, ▲로봇분야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과 산업 고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