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학부모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가정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오는 23일부터 학부모 독서동아리 ‘글쓰담’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부모들은 ‘AI가 쓰지 못하는 문장’이라는 주제로 그림책과 동시를 읽고 자신의 삶과 연계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4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3일부터 남동구 소재 마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읽걷쓰 책 마을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교육공동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밖 마을 교육 공동체와의 협력하여 지역 내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앙도서관은 남동구 관내 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 3개 마을 교육 기관을 선정해 마을 도서관 활동가를 파견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독서문화 환경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우리반 학교책장’ 의 참가 동아리를 3월 2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학교당 1개월씩 총 9회에 걸쳐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생 및 교직원 동아리가 선정한 도서와 서평, 동아리 소개 홍보물 등을 도서관 내 전용 서가에 전시하고 연말에는 한 해 동안 모인 서평을 엮어 문집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과학정보영재교육원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 영재교육원은 지난 21일 기관별 ‘2026학년도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개최했다. 먼저 신입생과 재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과학정보영재교육원 개강식은 지도강사 소개와 학교폭력 예방 교육으로 시작했다. 이어 진행된 인천대학교 수학과 함남우 교수의 ‘영재의 질문, 수학으로 답하다’ 특강은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과학정보영재교육원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정보 분야 영재교육을 제공하는 유일 기관으로서 창의융합캠프와 연구 중심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같은 날 인천남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남부영재교육원 개강식에는 신입생과 2학년 재학생,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도교사 소개와 교육과정 안내 등 교육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경희대학교 우주과학과 김성수 교수의 ‘항공우주 열린 특강’을 통해 현실로 다가온 미래 우주 기술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2일 학교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치원 및 학교 77교에 공기청정기를 교체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설치된 기존 공기청정기의 임차 및 유지관리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각급 학교의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77교에 1,865대의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기 위해 전문 용역업체 선정을 마쳤으며, 지난 22일 모든 학교에 설치를 완료했다. 새로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학생들의 밀집도를 고려해 일반학급 면적의 1.5배 이상의 공기정화 용량을 갖추고, 학습권 보호를 위해 소음도 50㏈ 이하의 제품으로 배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정기적인 기기 청소와 필터 교체 시 용역업체의 과업 이행 실태를 점검해 공기청정기가 적정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라며 “학교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지원하여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23일부터 관내 유치원 및 학교(남부 144교, 북부 183교)에 대한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급식 전 과정에 대한 예방 중심 점검으로 식재료 검수 단계부터 전처리, 조리, 배식, 세척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설비,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작업위생, 배식 및 검식, 세척·소독 등 36개 항목(유치원 32개 항목)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이와 병행하여 급식담당 공무원, 소비자단체,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 활동도 시작된다. 점검단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를 방문하여 급식 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인 관리 상태·안전한 식재료 보관 및 사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이 본격 운영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과 위생 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며 “학교급식점검단과 함께 철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미추홀구청, 인천인주초등학교,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미추홀열린학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교육 공동체 간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네 개의 협약기관은 ▲학교 다목적강당의 주민 개방 ▲학교시설 개방 및 의견 공유 ▲지자체-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실질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들은 미추홀구청과 협력해 다목적강당(5개교)과 주차장(5개교)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중구청과는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가 시설개방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를 위한 개방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제 교육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워나가는 시대”라며 “이번 협약으로 학교와 지역이 교육공동체로서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탄탄한 기초 학력 형성을 돕기 위해 ‘한글 교육 교재’ 5종을 이달 말까지 전체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재 보급은 국가적인 ‘독서 국가’ 도약 선언에 발맞춰, ‘독서 인천’의 기반을 다지고 독서교육의 입문기 단계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한글 해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급되는 한글 교육 교재 5종은 학생들의 학습 편의와 현장 활용도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형태로 병행 지원된다. 실물 책자 형태로는 ‘찬찬한글 익힘책’과 ‘한글이 트이는 동시(자음편·받침편)’ 등 3종이 배포되며 ‘찬찬한글’ 교사용 지도서와 학생용 교재 2종은 전자파일(PDF) 형태로 보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재가 국어 교과 수업은 물론 창의적 체험활동, 가정 연계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폭넓게 활용되어, 학생들이 단순히 글자를 익히는 단계를 넘어 책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독서 인천’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6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와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 인천진로교육 정보한마당’을 개최한다. 인천시교육청 진로교육센터 및 인천시 10개 군·구 진로체험지원센터와의 협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의 다양한 진로체험처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장에서는 ▲인천 청소년 유관기관 및 군·구 진로체험지원센터 공동 홍보 부스 ▲분야별 진로교육 전문가 15명이 참여하는 통합 상담 부스 ▲인천 관내 진로체험처 90여 개가 참여하는 개별 부스 등을 운영해 참석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 드론 등 미래 성장을 주도할 신산업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아로마테라피스트, 도시농업사, 생태교육 전문가, 패션 디자이너, 동물 사육사 등 우리 삶과 밀착된 다양한 직업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진로 탐색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교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이달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어린이 체험 전시의 독보적인 스테디셀러인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가루야 가루야’는 하얀 밀가루를 소재로 한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추진된다. 체험 공간은 밀가루를 만지고, 뿌리고, 반죽하며 오감을 활용하는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가루나라 방앗간 ▲빵빵나라 제빵소 ▲반죽나라 국수가게 ▲통밀나라 정미소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공간에서 아이들은 재료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오랜 시간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검증된 '명품 체험전'인 만큼, 남동구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가 진행되는 갤러리 화·소는 남동구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대상은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과 실시, 조사, 제도 개선에 대한 사항 등을 심의해 지역 장애인 복지의 증진을 도모하는 기구이다. 박종효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복지시설장, 장애인 단체장, 장애인 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구의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장애인 중심의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제공’을 비전으로 4대 정책과제, 14개 중점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으로 구성된‘2026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어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시행계획은 남동구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26,903명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회적 인식개선, 편의 제공, 돌봄서비스 등 제도적 지원을 통해 참여와 존중의 평등권이 실현되는 남동구가 되도록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기(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를 보건소에서 지급하고, 참여자가 ‘오늘 건강’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65세 이상 남동구 거주 어르신으로, 구는 지난 2월 신청을 받아 전년보다 늘어난 400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4월 사전 건강검사를 시작으로 6개월간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보건소 간호사 등 숙련된 전문가 그룹이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참여자 355명 중 93.8%가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어르신들이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는 습관을 형성하고, 디지털 기기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등 실질적인 건강 행태 개선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종
(포탈뉴스통신) 인천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9일까지‘2026 인천 동구 로컬 홍보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 및 인천 동구의 지역 소식을 콘텐츠로 직접 기획·제작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청년,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4월~10월까지 약 7개월 간 월 1회 정기워크숍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활동 공유회 및 수료식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새재생 사업지별 고유 자산의 콘텐츠화로 동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기반 홍보 크리에이터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인적 자원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지역 홍보 주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센터 온라인 홍보 채널의 체계적인 콘텐츠 아카이빙 구조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오는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개선 복지개발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간제근로자 등 지난 2년간 복지개발비의 수혜를 받지 못한 종사자들도 혜택을 받게돼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낌없이 노력해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우리 동구의 소중한 존재”라며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지원하는 이번 복지개발비 지원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분들께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3월 20일~5월 10일까지‘2026년 동구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스탬프 투어는 동구 주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트리플래너)을 활용한‘온라인 스탬프투어’와 동구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해설사 동행투어’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배다리코스, 노동자의 길, 예술로 동구길 3개 코스로 운영되며 해설사 동행투어는 배다리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완주 조건에 따라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2개 코스 완주시 동구사랑상품권 1만원, 3개 코스 완주 시 동구사랑상품권 2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해설사 동행투어 참여 시에는 동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단 중복 지급은 불가하며 상품권 재고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스탬프 투어를 통해 동구의 숨은 관광 명소들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동구를 찾는 많은분들이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